# 추로 - 구독 없는 AI 회의록

> 추로 - 구독 없는 AI 회의록 (iPhone/iPad app by Jongmin Chu.)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ai/id6810852544 (this page in markdown: same URL + `.md`)
- Developer: [Jongmin Chu](https://appshunter.io/developer/6810852546)
- Category: Productivity, Business
- Price: Free
- Age rating: 4+
- Requires: iOS 17.0 · 18 MB
- Languages: Korean
- Released: 2026-09-15
- Data updated: 2026-10-07
- User reviews in markdown: https://appshunter.io/ios/app/ai/id6810852544/reviews.md

## What is 추로?

녹음 버튼만 누르세요. 나머지는 추로가 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받아쓰기부터 정리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파일을 고르거나 어딘가에 붙여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종료를 누르고 잠시 기다리면 정리된 기록이 나옵니다.


■ 가입이 없습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묻지 않습니다. 설치하고 바로 녹음하면 됩니다.


■ 구독이 없습니다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쓴 시간만큼 더 받지도 않습니다.


■ 몇 분을 녹음했는지 세지 않습니다

이번 달에 얼마나 썼는지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기기 안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쓴 만큼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 iPhone 안에서 처리합니다

음성을 글로 바꾸는 일도, 그것을 정리하는 일도 iPhone 안에서 일어납니다. 녹음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지하에서도 동작합니다.

받아쓰기는 Apple이 iOS 26에 넣은 음성 인식을 쓰고, 정리는 Apple Intelligence가 합니다. 원하면 설정에서 Gemini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정리를 위해 텍스트만 전송됩니다.


■ iPhone이 좋아지면 같이 좋아집니다

추로는 받아쓰기 모델이나 AI 모델을 따로 품고 있지 않습니다. iPhone에 이미 있는 것을 씁니다.

그래서 앱이 가볍고, iOS가 나아지면 추로도 함께 나아집니다. 더 받을 것도, 따로 업데이트할 것도 없습니다.


■ 회의만을 위한 앱이 아닙니다

정해진 양식이 없습니다. 들은 내용에 맞게 정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 팀 회의라면 정한 것과 각자 할 일로 나뉩니다
· 면접이라면 강점과 걱정되는 점으로 나뉩니다
· 강의라면 핵심 내용과 과제로 나뉩니다
· 짧은 약속이라면 나누지 않고 요약 한 문단으로 끝납니다

없는 항목을 억지로 채우지 않습니다. 원문에 나오지 않은 담당자나 날짜는 적지 않습니다.


■ 녹음하는 동안 글자가 올라옵니다

말하는 사이에 인식된 문장이 화면에 쌓입니다. 제대로 들리고 있는지 회의 중에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말한 사람을 나눕니다

여러 사람이 이야기한 녹음은 화자별로 나뉩니다. 이름을 직접 붙이면 정리본과 공유 화면에도 그 이름으로 나옵니다.


■ 같은 자리끼리 묶습니다

매주 같은 회의, 매주 같은 수업이라면 폴더로 묶어 두세요. 목록이 뒤섞이지 않고 지난 것을 찾기 쉬워집니다.


■ 쓰는 말을 기억합니다

정리된 기록에서 자주 나오는 줄임말과 이름을 모아 다음 녹음에 씁니다.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폴더마다 따로 모으기 때문에, 수업에서 쓰는 말이 회의 기록을 흔들지 않습니다.


■ 지난 기록을 이어 읽습니다

폴더 안의 기록들을 한 번에 훑어 흐름과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을 뽑아 줍니다. 오랜만에 같은 자리에 들어가기 전에 열어 보세요.


■ 링크 하나로 공유합니다

정리된 기록을 웹 페이지 주소로 만들어 보낼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열어 봅니다. 무슨 대화였는지 한 줄로 먼저 보이고, 원문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보관 기간을 정하면 그때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비밀번호를 걸 수도 있고, 언제든 직접 지울 수도 있습니다. 공유를 누르지 않은 기록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 이런 분께

· 회의 중에 받아 적느라 대화에 집중하지 못하는 분
·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부담스러운 분
· 대화 내용이 외부로 나가는 게 신경 쓰이는 분
· 회의 말고도 면접, 강의, 상담을 기록해 두고 싶은 분


■ 알아 두실 점

기기 안에서 정리하려면 iOS 26 이상이고 설정에서 Apple Intelligence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그 아래 버전에서는 Gemini를 연결해야 정리가 됩니다. 받아쓰기는 두 경우 모두 기기 안에서 합니다.
녹음 중에 짚어 줄 것을 띄우는 기능이 설정에 있습니다. 기기 안 AI가 받아쓰기와 함께 돌아서 발열과 배터리를 조금 더 씁니다. 그래서 기본은 꺼져 있습니다.
처음 한 번 받아쓰기에 필요한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Wi-Fi를 권합니다.
녹음 시간이 길수록 정리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정리는 AI가 하므로 사실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 Version history (last 5 releases)

### 1.5 — 2026-09-22

녹음이 파일 앱에 보입니다. "나의 iPhone > 추로" 아래에 날짜별로 쌓이고, 정리가 끝나면 회의 제목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꺼내서 보관하거나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기록을 지울 때 녹음을 남길지 고를 수 있습니다. 남겨 두면 나중에 다시 가져와 정리할 수 있어요.

회의록이 기기 백업에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는 빠져 있어서 기기를 바꾸면 사라졌습니다. 녹음은 용량이 커서 기본으로 빼 두지만, 설정 > 실험실에서 켤 수 있습니다.

정리가 끝나면 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니다. 몇 번 써 보신 뒤에 한 번만 여쭙습니다.

### 1.4 — 2026-09-19

긴 회의 정리가 훨씬 빨라졌습니다. 30분 녹음을 기기 안 AI로 정리할 때 같은 일을 두세 번 되풀이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용어를 많이 등록하면 회의록이 아예 만들어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소리가 작아도 받아씁니다. 탁자에 폰을 두고 멀리서 말한 녹음을 "인식된 음성이 없습니다"로 넘기던 기준을 낮췄습니다. 그래도 넘어갔다면 '이어서 처리'를 눌러 그대로 받아쓸 수 있습니다.

마이크에서 소리가 들어오지 않으면 그렇다고 알려 드립니다. 조용해서 비어 있는 것과 구분합니다.

저장에 실패했는데 아무 말 없이 넘어가던 곳들을 고쳤습니다. 공유 링크를 만들고 기기에 남기지 못하면 이제 알려 드립니다.

정리 중에 무엇이 도는지 보입니다. 기기 안 AI인지 Gemini인지, 긴 글을 몇 구간으로 나눠 처리하는 중인지 함께 표시합니다.

녹음 중 화면에서 자막이 밀려나던 것도 고쳤습니다.

기록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저장된 파일 하나를 읽지 못하면 회의가 전부 없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제 읽히는 것은 그대로 보여 드리고 읽지 못한 개수만 알려 드립니다. 폴더 목록과 목소리 이름도 같은 이유로 통째로 사라질 수 있던 것을 막았습니다.

### 1.3 — 2026-09-18

녹음하는 동안 짚어볼 것을 옆에 보여줍니다. 확인할 질문, 다른 관점, 같은 폴더의 지난 기록과 연결을 두 개까지 조용히 띄우고, 근거가 된 발언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설정 > 실험실에서 켜세요.

정확도 우선으로 받아쓸 때도 녹음 중에 자막이 보입니다. 화면의 자막은 빠른 엔진이 띄우고, 저장되는 원문은 녹음이 끝난 뒤 다시 정확하게 받아쓴 것입니다.

가져온 녹음 파일이 바로 정리됩니다. 전에는 파일만 저장되고 받아쓰기가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저장 공간이 부족해 더 기록하지 못하면 녹음을 멈추고 알려 드립니다. 그때까지 녹음한 것은 남습니다.

재생을 멈춘 뒤 같은 기록을 다시 듣지 못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 1.2 — 2026-09-17

공유한 회의록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요. 받은 사람이 확인 표시를 남기고, 할 일을 맡고, 의견을 보탤 수 있습니다. 남긴 것은 회의록에 그대로 담깁니다.

녹음만 해 두었다가 나중에 정리할 수 있어요. 정리하는 동안에도 목록을 쓸 수 있고, 언제든 나중으로 미룰 수 있습니다.

다른 데서 녹음해 온 파일도 가져올 수 있어요.

그 밖에
· 내용이 너무 짧은 녹음은 정리를 건너뜁니다
· 연결이 잠깐 끊겨도 앱이 알아서 다시 시도합니다
· 회의록 화면을 읽기 좋게 다듬었습니다

### 1.1 — 2026-09-16

■ 폴더

매주 같은 회의, 매주 같은 수업끼리 묶어 둘 수 있습니다. 목록이 뒤섞이지 않습니다.

■ Review

폴더 안의 기록들을 이어 읽어 흐름과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을 뽑습니다.

■ 쓰는 말을 기억합니다

정리된 기록에서 줄임말과 이름을 모아 다음 녹음에 씁니다.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폴더마다 따로 모아서, 수업에서 쓰는 말이 회의 기록을 흔들지 않습니다.

■ 정리가 빨라졌습니다

녹음하는 동안 미리 받아쓰기를 시작합니다. 녹음이 길수록 끝난 뒤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정리가 멈춘 것처럼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가 몇 초째인지 보입니다. 오래 걸리면 계속 기다릴지 물어봅니다.
나중에 하기로 해도 받아쓴 글은 그대로 있어서 언제든 이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긴 녹음에서 앱이 갑자기 닫히던 것도 고쳤습니다.

■ 그 밖에

녹음 화면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자막이 말이 끊기는 자리에서 단락으로 나뉩니다.
녹음 중에 짚어 줄 것을 띄우는 기능을 설정에 넣었습니다.
만든 사람에게 바로 알릴 수 있는 곳을 설정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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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ollected daily from the US App Store and indexed by [AppsHunter](https://appshunter.io/). User reviews are verbatim App Store reviews. Ratings, prices and chart positions refresh continuously; this snapshot is from 2026-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