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 - 익명 한 줄 기록

Echo - 익명 한 줄 기록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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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leased
  • Updated
  • August 5, 2026
  • August 8, 2026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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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앞길이 막막한 밤이 있습니다. 이 회사를 계속 다녀도 될까, 나만 이렇게 헤매는 걸까. Echo는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익명 타임라인입니다. 입사일, 독립한 날, 입대한 날 — 저마다의 시작점에서 며칠째인지가 당신의 좌표가 되고, 그 좌표 위에 남긴 한 줄들이 밤하늘의 별이 됩니다. ◆ 내 지점에선 또래와 공감하고 지금 내 일수 근처에 떠 있는 한 줄들을 만나보세요.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는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됩니다. ◆ 앞서간 이들의 한 줄로 내 앞날을 미리 봅니다 1년차의 밤, 3년차의 현타, 5년차의 월요일. 먼저 그 길을 지난 사람들이 남긴 한 줄이 당신이 아직 걷지 않은 구간에 불을 켜둡니다. ◆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잘 쓸 필요 없습니다. 이름도, 사진도, 회사명도 없습니다. 익명의 색과 코드만으로, 오늘을 토해내듯 한 줄. 내가 후련하려고 쓴 글이, 언젠가 누군가에게 닿아 별이 됩니다. ◆ 감정이 물든 밤하늘 한 줄에 감정 한 톨(후련·웃픔·막막·두근·뿌듯)을 얹으면 같은 감정이 모인 자리가 성운처럼 은은하게 물듭니다. 성운을 탭하면 그 시절의 목소리들 속으로 미끄러지듯 들어갑니다. ◆ 지금 열려 있는 루트 직장인 · 자취 생활 · 대학 새내기 · 초보 부모 · 군 복무 · 취업 준비 · 신혼 · 반려 생활 원하는 루트가 없다면 앱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조용하고 안전하게 · 실명·이메일·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는 완전 익명 · 모든 글은 한 번의 탭으로 신고·가리기, 사용자 차단 지원 · 불쾌한 콘텐츠 무관용 — 신고 누적 시 자동 블라인드 후 운영자 검토 · 내가 남긴 글과 데이터는 설정에서 언제든 완전 삭제 오늘 밤, 당신의 지점에 한 줄을 남겨보세요. 앞길엔 이미 불이 켜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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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Echo

1.0.1

August 8, 2026

업데이트 사항: - 루트에서 내 글만 모아 보는 필터가 생겼습니다. - 앱을 보는 동안에도 새 글과 좋아요·답글 수가 갱신됩니다. - 타임라인이 20년차까지 넓어졌고, 확대하면 일차 옆에 몇 년 몇 개월째인지 함께 표시됩니다. - 루트 목록에 참여자 수와 글 수가 표시됩니다. - 요청하신 루트가 열리면 푸시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 설정에서 알림을 바로 켤 수 있습니다. - 일차 표기 오류 등 자잘한 버그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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