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치테이블 — user reviews

> 70 indexed App Store user reviews of 캐치테이블 by WADcorp, rated 4.90/5 from 1,377 ratings.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id1485193566/reviews
- App overview in markdown: https://appshunter.io/ios/app/id1485193566.md
- Rating breakdown: 5★ 1,260 · 4★ 80 · 3★ 17 · 2★ 3 · 1★ 17

## What do users think of 캐치테이블?

Overall sentiment: negative

**Pros**

- 👍 Friendly staff
- 🍽️ Delicious food
- 🌇 Excellent ambiance

**Cons**

- 🔔 Unreliable notification system
- 🚫 Limited functionality for non-Korean users
- 🐛 Frequent crashes and errors
- 🕰️ Slow performance during peak hours

**Commonly reported bugs**

- Badge notifications not clearing
- Inability to access app from abroad

**Most requested features**

- Support for international phone numbers
- English language option
- Improved waitlist management

## Newest reviews (10 of 70)

### 4/5 — 캐치테이블 앱을 잘 쓰고 있는데, 미식 성향정보 제3자 제공하라고 강요하는건 선을 넘은것 같습니다

*2026-07-03, version 1.1.95*

제곧내입니다. 제가 어디를 방문했고 얼마를 썼는지 제공하도록 왜 강요하는지요? (강요란 표현을 사용한 것은 해당 창을 끌 수 없도록 해두어서 그렇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정보를 앱을 사용하기 위해 제공해야 한다면 앱 사용을 중단할 예정입니다.

### 4/5 — 카드 등록과 결제에 대해 불편한 점 건의드립니다

*2025-10-01, version 1.1.83*

오늘 회식자리 예약을 해야 해서 예약과 카드 등록 기능을 사용했는데요, 예약금이 0원이라 결제할 금액은 없는데 카드 등록을 꼭 해야 해서 조금 헷갈렸습니다. 회식 예약이라 실제 결제는 법카로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제가 등록한 제 카드로 자동 결제가 될까 불안했습니다. 등록 시 "예약금 결제용 카드 등록"인지, "향후 자동결제까지 이어지는 것"인지 명확히 안내가 있었으면 좋을것같아요! 실제 결제는 현장에서 할지, 등록된 카드로 할지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있으면 더 안심될 것 같아요. 카드 등록이라는 행위가 곧 "앞으로 이 앱에서는 이 카드로 모든걸 결제"하겠다는 의미처럼 느껴져 불안했습니다… 어떤 항목에 카드가 사용되는지 명확히 알려주고 선택할 수 있게 하면 좋은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4/5 — 솔직한 리뷰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2025-08-01*

최근 한 식당에 대해 솔직한 후기를 남겼는데 게시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캐치테이블 측에서도 식당과 고객 양측의 입장을 듣기 위함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리뷰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이용자가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고객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별점이 낮거나 내용이 비판적이라는 이유만으로 게시가 제한된다면 과연 리뷰를 남기는 의미가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무지성 비난이 아닌 불편했던 점을 조심스럽게 표현했음에도 게시 중단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고 이 공간이 과연 고객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곳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솔직한 리뷰도 존중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되기를 바랍니다.

### 4/5 — 온천집 식사후

*2025-02-03, version 1.1.76*

전체적으로 샤브 샤브의 분위기는 깔끔하고 모던해서 좋았는데 .. 식사 재료들이 더 풍성하게 나왔음 하는 바램이 있어요 다른 샤브들은 뷔페 스타일이라 본인들이 가져와서 먹는 번거로움은 있으나 야채들은 리필이 가능하지만 , 여긴 제공되는 건만 먹으니 , 선택하는 재미는 없긴 하네요 . 그러나 또 그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 듯 하네요

### 5/5 — 아직 대기 팀이 0팀이라서 대기를 누를 수 없을 때

*2024-09-13, version 1.1.68*

아직 대기 팀이 0팀이라서 대기을 누를 수 없을 때 실시간으로 대기 팀 수를 업데이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0팀이라고 떠서, 몇분간 해당 점포 페이지에서 나갔다 들어오기만 했는데 새로 고침이 안 되더라구요… 앱을 아예 중지시켰다 다시 식당 페이지로 가니 갑자기 대기 팀 수가 3팀이 넘어가는 기적…ㅜㅜ이 생기네요

### 3/5 — 해외 접속 불가

*2024-05-06*

원래 해외에서 접속 됐는데 이제 vpn 써야지만 앱이 작동하네요? 이거 원래대로 풀어주세요

### 2/5 — 솔직한 리뷰,,

*2024-04-02, version 1.1.55*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캐치테이블을 이용하며 불편한 점이 있어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1. 결제화면이 UX적으로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스와이프하면 마치 바로 결제되듯이 표시되는데. 스와이프가 안돼서 한참을 찾았더니 약관 동의가 안되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발견하기 전까지 답답해서 결제를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2. 밀키트 배송 정보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입력한 배송지정보, 배송 상태를 전혀 알 수 없습니다. 
한참을 찾다가 결국 포기했어요.. 밀키트 이벤트 소식을 알게되어 주문해보았는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에게 캐치테이블은 아쉽지만.. 불친절한 서비스란 이미지가 박혀진 것 같습니다.
빠르게 개선 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

### 4/5 — An Excellent Restaurant

*2024-03-11*

깨끗한 분위기에서 종로/무교동 거리를 내려다보며 2인 테이블에서 식사함. 직원들의 서비스는 엄청 빠르고 친절해서 99점/100점!! 서빙로봇으로부터 고기 리필을 받아서, 특이함을 약간 느낄 수 있었음. 고기 무한리필+후식리조토+파인애플 50%의 작은 아이스케익!! 훌륭한 점심 식사였음.

### 5/5 — 이런 앱은

*2024-02-07, version 1.1.53*

한국의 외식업 문화의 차원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는 앱인 것 같다. 오늘도 미리 식당을 예약하고 가족 모임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고 집에 돌아오면서 식당뿐만 아니라 감사한 여운이 이 플랫폼에게로도 향해지네요.
평범한 사람도 세련된 외식 문화를 즐기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4/5 — 대기편한어플

*2024-01-27, version 1.1.52*

예전 리뷰에서는 5번도 미루기 됐던거 같은데
두번은 너무 짧은거 같어요 ㅠㅠ 3번까지는 해주시길… 2번만 되니까 역에 도착해가는데 열차 지연되서
순서 놓칠뻔 했어용 한번만 더 있었으면 조금 여유있게 갔을텐데 숨차 죽는 줄 알았네용

## Most critical reviews (10 lowest-rated)

### 1/5 — 도착 인증

*2026-06-15*

아니 도착 인증 안하면 자동으로 순서 미뤄지는거 어처구니 없네요ㅋㅋㅋ 그럴거면 웨이팅 등록을 왜 하나요? 10분 후 도착인데 앞에 5팀 있길래 등록했더니 도착 인증 안하면 미뤄진다고ㅋㅋ 8번째로 미뤄짐 장난하나; 도착해서 등록할거면 가게 도착해서 등록하지 왜 굳이 어플 깔아서 쓰나요;

### 1/5 — 광고알람은 주구장창 오고 정작 예약 오픈 알람은 안오네요

*2026-03-02*

예약 오픈 알람 안올거면 옵션 자체가 없는게 덜 서운했을텐데 말이에요. 알람설정 문제라기에 광고알람은 참 잘 들어옵니다.

### 1/5 — 개같은 취소수수료

*2025-12-30*

아니 노쇼도 아니고 전날에 취소하는데 위약금 2-6만 원ㅋㅋㅋㅋㅋㅋ 노쇼 방지 정책이라고 하기엔..^^ 그리고 왜 0원이라고 광고하고 예약할 때도 그렇게 뜨나요?? 수수료에 대한 고지를 크게 해놔야지 밑에 조그마하게ㅋㅋ 거지같음 안 써야지

### 1/5 — 이거 쓰지 말고 걍 가게에 직접 예약하세요

*2025-12-28*

예약금이며 뭔 수수료며 그냥 취소해도 캐치테이블 자체에서 돈 내게해요. 네이버에 조금만 쳐봐도 당한 사람들 다 나와요. 저도 된통 당하고 다시는 안 쓰려고요.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도 40분째 기다렸든데 안 받더라구요..

### 1/5 — 들어갈 수 없어욯..왜 이러지요..

*2025-12-23*

허용되지 않는 웹사이트라고 뜨면서 청정라거 테라? 광고만 nn번째 보네욥 이거 왜 이런가요?ㅜㅜ

### 1/5 — The worst app and worst experience

*2025-06-17*

No comments it was the worst

### 1/5 — 인증불가

*2025-01-28*

회원 가입할 때 한국 전화번호가 없으면 인증번호를 받을 수 없다. 글로벌 버전은 있긴 하지만 한국어로 사용할 수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

### 1/5 — 예약금 결제를 해외에서도 허용해주세요

*2024-09-05*

글로벌앱에서 안나오는 가게가 너무 많아서 일방앱에서 해외발행 신용카드나 애플페이등 해외에서 예약금을 결제할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1/5 — 개쓰레기 구멍가게 서버

*2024-08-28*

팝업 예약을 받으려면 서버 증설을 하세요

### 1/5 — Doesn’t work for travellers or foreigners who don’t have Korean 010 phone number

*2023-12-30*

I understand that travellers and foreigners can use Catch Table Global app. However, Catch Table Global app has very limited abilities. The most of popular restaurants in Korea require you to join the waitlist online using this app.

The problem is, you need to have 010 Korean number in order to join the waitlist. This makes the travellers and foreigners impossible to join the waitlist as foreigners can’t get 010 phone number unless you are registered with the government (you need to live in Korea and process is also complicated).

This makes very unfair game. Traditionally, you would just go to restaurant physically and form the line. Everyone gets the fair chance and you don’t need 010 phone number or anything. With this app, people without 010 phone number can’t even get an opportunity to try. On the other hand, people with 010 phone number just join the waitlist online wherever you are and do whatever throughout the day and come to the restaurant when you are up. I’ve seen a lot of locals just join the restaurant at 9am online and show up at the restaurant when you are up at 2pm. Not sure why this is called “waitlist”. Also, there are people who are not familiar using smartphone apps etc can’t join the waitlist as nowdays restaurants make this is the only way to join the waitlist.

The most countries even Japan allow the foreigners to use foreign phone number to verify identity, make reservation and join the waitlist.

I want to ask Catch Table developers and management - why do the users have to have 010 phone number to use this app? What is the reason behind this? Is it due to technical limitations or government regulations? Or is it your intention to exclude foreigners and travellers?

## Most praised reviews (10 highest-rated)

### 5/5 — 부모님도 같이 즐기는 양고기

*2026-04-07, version 1.1.92*

두 번째 방문입니다. 이번에는 70대 부모님을 모시고 갔는데 부모님도 매우 만족하셨어요~ 젊은 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니 본인들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모든 연령층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하시네요. 부모님과 양고기과 양꼬치를 먹기 힘든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5/5 — 딸아이가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녜요~

*2026-01-29*

전 모임에 사전 준비가 돼 있어야 만족도 높은 성향이라 늘 예약은 제가 담당하곤 하는데, 작년부터인가?? 캐치테이블 연결해 예약 시작하면서 빠르고 간편한 예약이 가능해져 아주 편리합니다^^ 아마.. 딸아이보다 제가 더 먼저 캐치테이블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엄마가 이런 걸 할 줄 아냐는 질문이 다소 어색했습니다 ㅎ 이미 대다수가 이용하는 어플을^^좋아요 캐치테이블

### 5/5 — 호생원

*2026-01-25*

팀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 5/5 — 상남동 맛집

*2025-05-15, version 1.1.80*

지인들과 함께 모처럼 잡은 회식장소,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어 좋았습니다.특히 깔끔한 분위기,맛있는 음식과 직원들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에 대하여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를 갖을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 5/5 — 수필정서에 빠져들다

*2024-12-29*

분위기, 맛,서비스 3박자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곳이네요 소중한분들이랑 함께 가시길 강추합니다

### 5/5 — 첫 이용한 캐치테이블

*2024-12-27, version 1.1.72*

런던베이글 방문하려고 어플 깔아서 웨이팅 했는데 온라인으로 미리 하니 엄청 편하네요. 게다가 너무 빨리 다가와서 조급했는데 연기도 되서 더 만족스러워요.

### 5/5 — 예약 오픈 관련

*2024-10-27, version 1.1.70*

화면 구현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예약 오픈 시간에 화면에 아무런 변화도 없고
새로고침도 없고 나갔다 들어와도 아무런 변화도 없다가 갑자기 예약 마감으로 바뀌고 후에 안내도 없고,
공연 관련 티켓팅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진 않는데 예약을 이 어플로밖에 할수 없는 고객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많을 수 밖에 없네요

### 5/5 — 편합니다💙

*2024-10-12, version 1.1.70*

맛집 다니고 싶은데 멀리 가서 얼마나 또 기다려야하는지 모르니 아예 안 간적도 많았거든요. 근데 캐치테이블로 현재 대기시간같은게 확인이 가능하니 진짜 편해요! 또 리뷰라던지 다른 맛집 정보도 같이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5/5 — 강추

*2024-09-24, version 1.1.69*

제가 맛집을 가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갈때마다 웨이팅 있는적이 많아서 몇시간 정도 기다리기만 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요거 덕분에 맛집도 더 알아가고 예약도 미리 할 수 있어서 좋네용

### 5/5 — 데이트

*2024-09-24, version 1.1.69*

기념일을 맞아서 고급 한우집을 갈려고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는데 불편할줄 알았는데 이걸로 예약하니까 한눈에 쉽게 볼 수 있고 다가오는일수에 알려주니까 편하네용 기념일이나 가족들이랑 특별한날 레스토랑 예약할때 종종 이용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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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ollected daily from the US App Store and indexed by [AppsHunter](https://appshunter.io/). User reviews are verbatim App Store reviews. Ratings, prices and chart positions refresh continuously; this snapshot is from 2026-0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