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션 — user reviews

> 4 indexed App Store user reviews of 셀럽션 by SROOK.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id1591193600/reviews
- App overview in markdown: https://appshunter.io/ios/app/id1591193600.md

## Most critical reviews (4 lowest-rated)

### 1/5 — 사후관리가 엉망인 셀럽션

*2023-12-07, version 1.1*

대행업체에서 여러 상품을 진행하다가 정말 
큰 이슈 있었어서 리뷰를 안남길 수가 없습니다
디엠 통해서 한 업체와 다이렉으로 연결이 됐고
구매결제 시스템을 셀럽션을 이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이용하게 되다가 여러 공구 대행업체들이 있어서 몇개를 진행해봤습니다.
그 중 추석명절 시기에 맞춰 한과세트를 진행했는데요
제 평소 알고 있던 지인이 본인 상견례에 맞춰 주문하려고 같은 내용의 세트를 2개를 공구 오픈하자마자 주문했는데 1개만 배송된거에요. 알고보니 배송이 누락됐고 그 업체에서는 생각보다 주문이 많이 들어오니 품절처리를 시켜버렸고, 셀럽션은 이걸 저에게 공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품절처리를 해버렸으니, 그 지인분은 1개만 받았고 취소처리를 했고 가장 먼저 주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한개의 상품만 받을 수가 있었어요.
그 업체도 화가 나지만 셀럽션의 사후관리가 가장 큰 문제라는겁니다. 품절처리도 저한테 공유도 안해줬고(공구기간중에 품절처리됨) 구매하려던 고객들도 있었는데 공구기간이 급박하게 끝나버리게 된것,, 
저를 믿고 구매한 고객들은 저의 신뢰가 깨질뿐더러 잠재고객들은 아 쟤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구나 생각하고 그런이미지가 되지 않았을까요? 
약속된 공구기간도 지켜지지 않고 처음 구매한 고객한테 배송누락이 됐는데도 그 문제에 대한 공유도 하지 않으며 업체에서 임의 품절시켜버린 내용도 전달되지 않은 이 이슈는 모두 제 책임이 되버리더라구요. 이 사건말고도 여러 배송이슈나 내용이 많았는데요 가장 큰 건만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다시는 셀럽션에서 업체 선택해서 상품 공구 진행하지 않겠다 맘먹었습니다. 사후관리가 전혀 안되어서 셀럽션에 대한 신뢰도가 0이 되었습니다.

### 1/5 — 승인가입

*2022-12-20, version 1.1*

승인가입 한달째 무소식이네요 ~

### 2/5 — 이용이 불편합니다!

*2022-04-19, version 1.1*

여러 대행사에 가입이 되어있는데
제품 수백개를 구분 없이 봐야하는게 너무 불편하네요!
대행사별 제품을 나눠 볼 수 있으면 좋겠고
전체를 보더라도 카테고리를 나눠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5/5 — 가입 승인 디엠이 오질 않아요

*2022-05-05, version 1.1*

도와주세요 가입 승인 디엠이 2달째 안와요…

---

*Data collected daily from the US App Store and indexed by [AppsHunter](https://appshunter.io/). User reviews are verbatim App Store reviews. Ratings, prices and chart positions refresh continuously; this snapshot is from 2026-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