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 읽는 중에 쓰는 독서 기록 — 같은 페이지를 지나간 사람들의 메모

> A reading companion for capturing in-the-moment thoughts and sharing them by chapter. (iPhone/iPad app by Dongjin Yang.)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id6765786191 (this page in markdown: same URL + `.md`)
- Developer: [Dongjin Yang](https://appshunter.io/developer/1883707522)
- Category: Books, Social Networking
- Price: Free
- Rating: 5.00/5 from 2 App Store ratings · 2 written reviews indexed
- Age rating: 12+
- Requires: iOS 15.1 · 55 MB
- Languages: American English
- Released: 2026-05-25
- Data updated: 2026-09-20
- Monetization: free
- User reviews in markdown: https://appshunter.io/ios/app/id6765786191/reviews.md

## What is 여백?

도서관 책 여백에 누군가 남긴 메모를 발견한 적 있나요?
'여백'은 그 감성을 그대로 옮긴 독서 앱입니다.

서평을 쓰는 앱이 아닙니다.
"다 읽고 정리하는" 기존 독서 앱과 달리, 여백은 '읽는 중 떠오른 한 줄'을 남기는 데 집중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잊어버리는 분
· 독서 모임에서 서로의 메모를 나누고 싶은 분
· 종이책, 킨들, 밀리, 리디 어디서든 가볍게 기록하고 싶은 분
· 거창한 서평 말고 한 줄 메모면 충분한 분


[주요 기능]

• 한 줄 기록, 2탭이면 끝
   지금 읽는 자리(쪽 또는 %)에 메모 한 줄만 남기면 끝납니다.
   메모 없이 "여기까지 읽었다"만 기록해도 좋습니다.

• 같은 자리 타임라인
   같은 책의 같은 자리를 지난 사람들이 남긴 여백이 모입니다.
   판본이 달라도, 종이책·전자책이 섞여도 위치로 이어집니다.
   아직 닿지 않은 자리는 자동으로 가려져 스포일러 걱정 없이 탐색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중립
   여백은 리더 앱이 아닙니다. 종이책, 전자책, 어디서 읽든 기록만 가져갑니다.

• 홈 위젯
   홈 화면 위젯에서 "기록 남기기" 한 번으로 바로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 독서 모임
   초대 코드 하나로 친구·북클럽 멤버와 모임을 만들고, 함께 읽는 책을 자동으로 발견합니다.

• 내 서재
   '읽는 중'과 '다 읽은 책'을 한눈에. 진행률을 기록하면서 완독까지, 나만의 독서 습관이 쌓입니다.


[여백이 다른 이유]

· 팔로우도, 좋아요도 없습니다. 책이라는 매개로만 느슨하게 연결됩니다.
·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닉네임만 정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책의 여백, 그 한 줄에서 시작하세요.

## Key features

- One-line notes by chapter
- Chapter-based timeline of notes
- Platform-neutral recording
- Home screen widget for quick notes
- Reading group creation and sharing
- Organized 'reading' and 'read' bookshelves

## Recent user reviews (2 of 2)

All indexed reviews: https://appshunter.io/ios/app/id6765786191/reviews.md

### 5/5 — 독서모임에 참 좋음

*2026-06-17*

모임하는 사람들끼리 얼만큼 읽었는지, 어떤 질문과 생각이 있는지 공유하기 너무 좋음. 
장별로 쓸 수 있어서 다같이 나눌 내용 써놓으면 찾기 편함. 
내가 읽어야 다른 사람 의견을 볼 수 있어서 그게 재밌음. 그래서 읽게 됨 !

### 5/5 — 독서기록앱

*2026-05-27*

항상 새해다짐은 책읽기이고, 책을 읽다보면 기억하고 싶은 구절을 체크해두기도 하는데, 이 앱으로 정리가 될꺼같아 받아봄. 사용자가 많아지면 좋은 글귀나 정보공유에 도움이 될거같음

**Developer response:** 안녕하세요, 리뷰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이 남긴 글 자취를 찾는 즐거움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여백

### What is 여백?

여백 is a reading companion app designed for capturing one-line notes and thoughts as you read. It organizes these notes by chapter and allows you to share them with reading groups.

### How do I start using 여백?

You can start using 여백 immediately by setting a nickname; no complex sign-up is required. The app focuses on capturing your reading moments without social pressure like follows or likes.

### Can I use 여백 with any book?

Yes, 여백 is platform-neutral. It works with physical books, e-books from platforms like Kindle, Millie, and Ridi, and any other format where you read.

### How does the chapter timeline feature work in 여백?

The chapter timeline in 여백 aggregates notes left by other users on the same chapter. It automatically hides unread chapters to prevent spoilers, allowing for safe exploration.

### Does 여백 have ads?

No, 여백 is ad-free. The app is completely free to use without any advertisements, providing an uninterrupted reading and note-taking experience.

### What is the age rating for 여백?

여백 has an age rating of 12+. This indicates it is suitable for users aged 12 and above.

### How often is 여백 updated?

The latest version of 여백 is 1.2.0, which was last updated on June 16, 2026. Updates typically occur to improve features and user experience.

### What devices does 여백 support?

여백 is available on iPhones and iPods. It is designed to be accessible on these Apple mobile devices.

## Version history (last 5 releases)

### 1.6.3 — 2026-09-13

이번 여백은 이런 게 달라졌어요.

· 마친 책은 이제 모든 여백이 열려요. 끝까지 읽은 책이라면, 그 너머에 남아 있던 여백까지 전부 읽을 수 있어요.
· 겹침 알림이 조금 더 부지런해졌어요. 내가 멈춘 자리 근처뿐 아니라, 지나온 모든 자리에 새 여백이 남으면 하루 한 번 조용히 알려드려요.
· 마이 탭에 '만든 사람에게'가 생겼어요. 불편한 것, 바라는 것, 아무 말이나 좋아요 — 만든 사람이 직접 읽어요.

### 1.6.2 — 2026-09-10

더 편안하게 읽고 쓰실 수 있도록 안쪽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 1.6.1 — 2026-09-06

여백이 책을 한 권 만들었어요 — 『어쩌다, 책』.

· 『어쩌다, 책』 — "당신은 어쩌다 책을 읽게 됐나요?" 독자들이 한 줄씩 함께 채우는 책이에요. 업데이트 후 처음 열면 한 번 펼쳐져요. 앞선 독자들의 답을 읽고, 당신의 한 줄도 남겨보세요.
· 소인(落款)을 새겼어요 — 내가 남긴 여백 곁에 손톱만 한 초록 인장이 찍혀요. 이름 없이도 내 자리를 알아볼 수 있게.
· 서체를 정돈했어요 — 여백의 글이 명조로 놓여요. 책의 활자처럼, 조금 더 조용하게.

첫 페이지에서 기다릴게요.

### 1.5.1 — 2026-08-26

쓰다 만 한 줄이 사라지는 일, 이제 없어요.

· 쓴 글을 지켜요 — 연결이 불안정해서 저장에 실패해도, 쓰던 글이 그대로 남아요. 한 번 더 누르면 이어서 놓여요. 지하철에서도, 비행기에서도 안심하고 쓰세요.
· 책 화면에서 바로 들여요 — 아직 서재에 없는 책도 그 자리에서 들일 수 있어요. 들이는 순간, 내가 지나온 자리까지의 여백이 바로 열려요.
· 여백의 말투로 정돈했어요 — 화면 곳곳의 문구를 다듬었어요. '잠긴 여백'은 '아직 닿지 않은 여백'으로, 사무적인 안내는 조용한 말로.

어디서 쓰든, 당신의 한 줄은 안전하게 놓여요.

### 1.5.0 — 2026-08-12

이제 '쪽'이나 '%'로 기록해요. 챕터를 세지 않아도 됩니다.

· 위치 입력 개편 — 종이책은 쪽수, 전자책은 %로, 지금 읽는 자리를 그대로 남기면 돼요. 여러분이 남겨준 의견을 반영했어요.
· 같은 자리, 다른 판(版) — 다른 판본이나 전자책으로 읽어도 '같은 자리'면 여백이 겹쳐요. 상대의 위치는 내 책 기준(예: 87쪽 근처)으로 환산돼 보입니다.
· 여백이 흐르는 목록 — 책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지나온 자리 순서대로 여백이 놓여요.
· 책 들이기가 더 가벼워졌어요 — 이제 바로 서재에 담깁니다.

같은 페이지에서 멈춘 낯선 사람을, 이제 더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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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ollected daily from the US App Store and indexed by [AppsHunter](https://appshunter.io/). User reviews are verbatim App Store reviews. Ratings, prices and chart positions refresh continuously; this snapshot is from 2026-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