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지 스토리

> 빌리지 스토리 (iPhone/iPad app by Kyunghwan Ma.)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id6820143414 (this page in markdown: same URL + `.md`)
- Developer: [Kyunghwan Ma](https://appshunter.io/developer/1893358681)
- Category: Games, Casual, Simulation
- Price: Free
- Age rating: 4+
- Requires: iOS 15.0 · 75 MB
- Languages: American English, Korean
- Released: 2026-10-07
- Data updated: 2026-10-24

## What is 빌리지 스토리?

할머니가 남긴 도토리 한 알. 그 도토리를 심을 곳을 찾아 길을 떠난 작은 다람쥐가 불 꺼진 숲마을에 도착합니다.

빌리지 스토리는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며 조용해진 마을을 다시 살려 나가는 힐링 마을 생활 게임입니다. 서두를 필요도, 실패도 없어요. 밭을 일구고, 낚싯대를 드리우고, 이웃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을에 하나둘 불이 켜집니다. 그리고 숲 너머, 큰 나무 위에는 또 하나의 마을이 기다리고 있어요.

■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 농사 — 밭을 갈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세요. 당근, 감자, 딸기가 자라면 수확해서 팔 수 있어요. 멀리서 온 씨앗도 심어 볼 수 있어요.
• 낚시 — 낚싯대를 만들어 호수 데크에서 타이밍을 맞춰 물고기를 낚아요. 아주 드물게 전설의 물고기도 올라온다는 소문이 있어요.
• 도토리나무 — 집 뒤의 큰 나무를 흔들면 도토리가 후드득 떨어져요. (낮에만 흔들 수 있어요)
• 마을 되살리기 — 낡은 잡화점을 고치고, 카페와 공방을 열고, 숲길과 과수원의 문을 열어 보세요. 카페에서는 잼을 만들고, 과수원에서는 나만의 과일나무를 키우고 친구들과 소풍을 가요.
• 새들의 마을 — 나무 위에 걸린 두 번째 마을. 끊어진 줄다리를 잇고, 닫힌 우체국을 다시 열고, 멈춘 새벽 합창을 되살려 보세요. 새들과 친해질수록 합창에 목소리가 한 겹씩 더해져요.
• 편지와 철새 손님 — 새와 이웃 사이로 편지를 배달하고 답장을 받아요. 새집을 걸어 두면 먼 곳에서 철새 손님이 찾아와 이야기와 선물을 남기고 가요.
• 열여섯 명의 이웃 — 부엉이 부영감, 토끼 당근이, 흰둥이, 해피, 콩이, 거미 몽실이, 곰, 비버, 고슴도치, 그리고 새들의 마을의 참새 삼남매, 구구, 반짝이, 딱딱이, 꾀꼴, 퐁당, 달눈. 말을 걸고 부탁을 들어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져요.
• 옷 갈아입기 — 흰둥이의 옷가게에서 정장, 후드, 군복, 깃털 모자와 깃털 망토를 사서 다람쥐를 꾸며 보세요.
• 하루와 날씨 — 해가 지면 마을이 어두워지고 이웃들이 모여 쉬어요. 비 오는 날엔 밭에 물을 주지 않아도 되고, 바람 부는 날엔 줄다리와 새집이 흔들려요.
• 도감 — 작물, 물고기, 채집물, 이웃, 깃털, 철새 손님, 주고받은 편지, 장소를 하나씩 채워 나가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쫓기지 않고 잔잔하게 즐기는 게임이 좋은 분
• 농사, 낚시, 이웃과의 소소한 대화를 좋아하는 분
• 귀여운 도트 그림과 따뜻한 음악이 있는 마을 이야기를 찾는 분

■ 알아두세요
• 인터넷 연결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저장 칸이 2개라서 두 가지 이야기를 따로 이어 갈 수 있어요.
• 한국어로 제공돼요.

작은 숲마을에서, 도토리 한 알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두 마을의 아침이 기다리고 있어요.

## Is 빌리지 스토리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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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빌리지 스토리 legit?

빌리지 스토리 has limited verification signals. The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빌리지 스토리 is 50 out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 Version history (last 5 releases)

### 3.3.1 — 2026-10-22

빌리지 스토리 3.3.1 — 광고 보고 골드 받기, 가게 안 새 그림

• 메뉴에 "광고 보고 100G 받기"가 생겼어요. 원할 때만 눌러서 보고, 하루 세 번까지예요. 광고를 끝까지 보고 닫아야 골드를 받아요. 광고가 나오는 동안은 게임 소리가 꺼져요.
• 잡화점, 공방, 옷가게, 부영감 집 안이 집마다 다른 손그림 방으로 바뀌었어요.
• 흰둥이네 집 안에서도 평소처럼 편한 말투로 이야기해요.
• 도감 첫 화면 가운데에 생겼던 큰 빈칸을 없앴어요.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갈게요!

### 3.3 — 2026-10-21

빌리지 스토리 3.3 — 모자와 마을마다 새로운 할 일

• 흰둥이네 모자 가게: 야구모자, 중절모, 오토바이 헬멧, 군인 헬멧, 배트맨 가면, 깃털 모자. 모자는 옷과 따로 골라서, 어떤 옷과도 함께 써요. 걷기, 물 주기, 나무 흔들기, 줍기 모습까지 옷에 맞게 그려졌어요.
• 옷장이 "옷 · 모자"로 나뉘고, 그림과 이름이 보이는 목록에서 눌러 갈아입어요.
• 첫 마을: 포근이의 카페 일손 돕기(40초 주문 서빙), 몽실이의 주간 낚시 대회, 집 앞 꽃밭 가꾸기, 잡화점 · 공방 · 옷가게 · 부영감 집 안에 들어가기, 저녁에 친구가 집에 놀러 오는 집들이.
• 새들의 마을: 구구의 편지 분류, 반짝이의 깃털 공예, 새 손님 네 마리(파랑새, 도요새, 원앙, 여새), 맑은 밤 숲에 내리는 반딧불.
• 함박눈 마을: 가장 긴 밤 뒤에 또각이 되살리는 눈꽃 축제(얼음 등불을 달고, 이후 열흘마다 작은 축제). 썰매를 타고 얼어붙은 호수와 산길 관측소까지 갈 수 있어요.
• 일지가 마을별로 나뉘어서 보기 편해졌어요.
• 가게 주인과 주민이 시간대마다 집 안에 있기도 밖에 있기도 해요. 흰둥이와 당근이는 문 앞 대신 광장 쪽을 돌아다녀요.
• 밭 · 꽃밭 · 출하 상자를 톡 치면 걸어가서 바로 일해요. 콩이와 산책할 때 콩이가 밀지 않아요.
• 눈 쌓인 광장과 흙길, 세 마을의 불빛 장면이 새 그림이 됐어요.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갈게요!

### 3.2 — 2026-10-19

빌리지 스토리 3.2 — 함박눈 마을의 긴 겨울

• 통나무집 꾸미기: 뽀득이 방을 넓혀 주고, 뽀득네 가구점과 솜솜의 털실방에서 산 가구를 마음대로 놓아요. 저녁엔 이웃이 집들이를 오기도 해요.
• 미니게임 여섯 가지: 도토리 받기, 콩이 숨바꼭질, 합창 리듬, 썰매 내리막, 얼음 미끄럼 퍼즐, 눈싸움. 주민들이 하나씩 알려 줘요.
• 겨울 작물: 호호의 남쪽 씨앗으로 첫 마을 밭에서 무와 고구마를, 과수원에서 귤나무를 길러요. 큰 솥 요리와 포근 카페 메뉴가 늘었어요.
• 발자국 도감: 매일 눈 위에 찍힌 동물 발자국을 끝까지 따라가면 눈토끼, 붉은여우, 눈표범 같은 동물 친구를 만나요.
• 화덕 모임에 주제가 생겼어요. 옛이야기 밤, 물고기 굽는 날, 뜨개질 밤, 노래 밤마다 작은 선물이 있어요.
• 새들의 마을과 함박눈 마을 주민이 편지를 주고받는 이야기 네 편이 더해졌어요.
• 가장 긴 밤 이후, 함박눈 마을에 봄 기운이 조금씩 묻어나요. 남쪽 언덕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요?
• 침대는 이불 속에 들어간 뒤에 잠들어요. 바람 소리가 꺼진 뒤에도 남아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갈게요!

### 3.1 — 2026-10-18

빌리지 스토리 3.1 — 더 편해졌어요

• 주민을 톡 치면 그 앞까지 걸어가서 말을 걸어요. 집이나 카페 안에서도, 밤에 함께 서 있는 달눈과 부영감에게도요.
• 밤 12시가 되면 마지막으로 잔 집(첫 마을 집이나 함박눈 마을 통나무집)으로 돌아가 잠들고 저장돼요.
• 흰둥이가 새 모습이 됐어요. 짧게 다듬은 귀와 청록 나비넥타이로 콩이와 한눈에 구분돼요.
• 과수원 소풍 돗자리가 넓어져서 네 명이 둘러앉아요.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갈게요!

### 3.0 — 2026-10-17

빌리지 스토리 3.0 — 세 번째 마을, 함박눈 마을

[함박눈 마을]
• 두 마을의 아침을 맞고 나면 바깥 숲 서쪽에 새로운 길이 열려요. 추우니 흰둥이네 옷가게의 겨울 코트를 챙기세요.
• 불 꺼진 눈의 마을에 화덕 불씨를 옮겨 큰 화덕을 지피고, 다섯 집 난로에 불을 붙여 창문을 밝혀요.
• 새 이웃 일곱: 따끈, 뽀득, 호호, 꽁꽁, 솜솜, 굴속에서 잠든 쿨쿨, 산꼭대기의 또각.
• 딸랑의 순록 썰매를 타고 마을을 빠르게 돌아다녀요.
• 저녁엔 이웃들이 큰 화덕 곁에 모여요. 낮엔 밖에 나와 있다가 아침저녁엔 집 난로 곁에 있어요.

[할 일이 가득해요]
• 큰 솥 — 감자 수프부터 산천어 구이까지 여덟 가지 요리를 끓이고, 오늘의 한 그릇 주문을 배달해요.
• 얼어붙은 호수에서 얼음을 두드려 확인하고 얼음낚시를 해요.
• 눈 더미를 파서 상록 가지, 얼음 열매, 복수초, 눈꽃 같은 겨울 채집물을 모아요.
• 솜솜의 털실방에서 눈꽃 무늬 털옷을 떠 입어요. 내 통나무집 옷장에서 갈아입고, 침대에서 자고 저장해요.
• 눈보라 치는 날과 오로라가 뜨는 밤. 산꼭대기 봉화를 밝혀 가장 긴 밤을 함께 넘겨요.
• 이웃 일곱과 친해지면 개인 이야기와 혜택이 열려요. 새들의 마을 우체국으로 오가는 편지 이야기 네 편도 더해졌어요.

[세 마을이 이어져요]
• 해피와 콩이가 눈 구경을 와서 눈사람을 만들고 눈싸움을 해요.
• 두 번째 마을을 마치면 콩이 집에서 "같이 산책하기"로 저녁 6시까지 어디든 함께 다녀요. 눈길에선 콩이도 코트를 입어요.
• 편지 이야기를 마친 이웃이 첫 마을로 놀러 오고, 그릇 주문을 하기도 해요.

[새 몸짓]
• 다람쥐가 모든 옷에서 진짜로 발을 내딛으며 걸어요.
• 줍기, 나무 흔들기, 밭 갈기, 씨앗 심기, 물 주기에 각각 새로 그린 동작이 생겼어요.
• 첫 마을 이웃과 새들의 마을 새들의 그림도 더 선명해졌고, 캐릭터끼리 겹쳐 보이던 문제를 고쳤어요.
• 새 버전이 나오면 타이틀 화면에서 알려 줘요.

플레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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