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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휘리릭은 내 맥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원격으로 쓰는 앱이에요.
한국어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서, 한글 입력이 맥 앞에 앉아 치는 것처럼 자연스러워요.
■ 한글 입력이 맥처럼
· 아이패드 키보드로 치면 맥의 두벌식이 그대로 조합해요. 자모가 갈라지거나 두 번 써지지 않아요.
· 화상 키보드로 쳐도 조합 중인 글자를 미리 보여 주고, 완성된 글자만 보내요.
· Caps Lock·한/영 키·오른쪽 ⌘로 맥의 한/영을 바꿔요. 꾹 누르면 계속 입력돼요.
■ 어디서든, Apple 로그인 하나로
· 같은 Apple ID로 로그인한 기기끼리 바로 연결돼요. IP 주소나 포트 설정이 필요 없어요.
· 같은 와이파이는 직접, 집 밖에서는 IPv6 직접 연결 → P2P → 중계 순으로 알아서 연결해요.
· 느린 망에서는 화질을 자동으로 낮춰 반응 속도를 지켜요.
■ 손에 맞는 조작
· 터치 모드(누른 곳 클릭)와 트랙패드 모드(끌어서 커서 이동)
· 핀치 줌, 두 손가락 스크롤(관성), 꾹 눌러 드래그, 두 손가락 탭 오른쪽 클릭
· 아이패드 트랙패드·마우스, 커서 잠금, 마우스 엄지 버튼(뒤로·앞으로)
· ⌘Tab·Spotlight·Mission Control 같은 맥 단축키 메뉴
■ 맥처럼 쓰는 기능
· 모니터 여러 대를 ◀▶로 넘기기
· 맥 소리를 이 기기에서 듣기 (그동안 맥은 조용히)
· 클립보드 공유: 맥에서 복사한 글자·이미지를 바로 붙여넣기
■ 안전하게
· 화면·소리·입력·클립보드는 기기끼리 종단 암호화돼요. 중계 서버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
· 같은 Apple ID로 로그인한 기기만 내 맥에 접속할 수 있어요.
■ 시작하기
1. 맥에 휘리릭 맥 앱을 설치해요 (무료, 애플 공증 완료): github.com/hanseolhui/whirrik
2. 맥과 이 기기에서 같은 Apple ID로 로그인하면 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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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휘리릭
1.1
October 10, 2026
휘리릭 1.1 • 맞춤 화면 — 아이패드 해상도 그대로 맥에 모니터를 하나 더 만들어요. 모니터 없는 맥미니도 바로 써요. • 창 하나만 보기 — 맥의 창 하나를 이 화면에 꽉 차게 볼 수 있어요. • 끊겨도 다시 연결 — 잠깐 끊기면 알아서 다시 붙고, 더 빠른 길이 생기면 끊김 없이 옮겨 가요. • 더 부드럽게 — 와이파이·5G에서 덜 끊기게 영상 전송을 새로 만들었어요. 120Hz 화면에서는 더 부드러워요. • 화면을 트랙패드처럼 — 끌어서 커서를 움직이고, 핀치로 맥을 확대·축소해요. • 툴바 정리 — 모니터 전환은 화면 양 끝 화살표로, ⌘ 단축키를 묶음으로 정리했어요. 한/A에 맥의 지금 입력 상태가 보여요. • 키보드를 올려도 화면은 그대로 — 두 손가락으로 끌어서 가려진 곳을 볼 수 있어요. • 데이터 절약(LTE·5G에서 자동), 연결 정보 보기, 맥에 설치 링크 보내기 새 기능을 쓰려면 맥의 휘리릭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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