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 (Olla) — 신호가 끊겨도 열리는 등산 지도

> 신호가 끊겨도 열리는 등산 지도 (iPhone/iPad app by Laehyoung Kim.)

- Source: https://appshunter.io/ios/app/olla/id6800997256 (this page in markdown: same URL + `.md`)
- Developer: [Laehyoung Kim](https://appshunter.io/developer/6800997258)
- Category: Health & Fitness, Navigation
- Price: Free
- Age rating: 12+
- Requires: iOS 15.0 · 46 MB
- Languages: American English
- Released: 2026-10-26
- Data updated: 2026-11-06

## What is 올라 (Olla)?

산에서는 신호가 없습니다.

그래서 올라는 지도를 미리 받아 둡니다. 데이터가 끊겨도 지도가 열리고,
지금 어디인지 보이고, 걸어온 길이 그대로 남습니다.


■ 신호 없이도 열리는 지도

다녀올 지역의 지도를 미리 받아 둡니다. 산속에서 데이터가 끊겨도
지도와 등산로가 그대로 보입니다.

지도 탭의 돋보기로 장소·산·코스를 찾습니다.


■ 걸은 길이 남습니다

거리, 오른 높이, 걸린 시간을 기록합니다. 화면을 꺼도 계속 기록되고,
마치면 그날의 날씨와 다녀온 지역까지 함께 남습니다.

기압계가 있는 기기에서는 높이를 더 정확하게 잽니다.

다른 시계로 남긴 기록(GPX·FIT)도 넣을 수 있고, 모든 기록에서
1km마다의 페이스를 봅니다.


■ 긴 길을 구간으로

해파랑길·서울둘레길 같은 긴 길에서 걷고 싶은 구간만 골라 일정을
만듭니다. 코스 여러 개를 이어 담을 수 있습니다.


■ 함께 걷는 사람들

모임을 만들어 함께 갈 사람을 모읍니다. 누가 오는지, 어디서 언제
모이는지 한자리에서 정리됩니다.

위치를 나누는 것은 산행 단위입니다. 끝나면 저절로 멈춥니다.


■ 위급할 때

지금 자리의 국가지점번호를 바로 봅니다. 119에 문자로 보낼 수 있고,
미리 적어 둔 곳에 도움을 청할 수 있습니다.


■ 안 하는 것

· 이름과 전화번호를 회원가입 때 받지 않습니다
· 광고를 붙이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 Is 올라 (Olla) safe?

Not enough ratings yet to assess 올라 (Olla).

## Is 올라 (Olla) legit?

올라 (Olla) has limited verification signals. The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올라 (Olla) is 58 out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 Version history (last 3 releases)

### 1.0.2 — 2026-11-05

■ 함께 걷는 모임
· 산행 중 일행 지도를 열면 처음부터 일행이 모두 보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과 나만 보이고, 화면 밖에 있는 일행은 지도 가장자리에 표시됩니다.
· 일행이 산행 중 한마디를 바꾸면 알려 드립니다(한 사람당 5분에 한 번까지).
· 집결지는 일행 지도의 깃발 단추로 보고 답합니다.
· 걷는 사람이 모두 기록을 마치면 30분 뒤 모임이 저절로 닫힙니다. 크루장은 지금 닫거나 닫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일정 화면 명단에 「기록 끝냄 · 거리 · 시간」과 「늦게 합류」가 보입니다.
· 모임이 끝나면 일정 화면과 완주 카드에 「함께 걸은 하루」가 보입니다. 일행 모두의 길이 한 장의 지도에 겹쳐 그려집니다.

■ 산행 중 안전 알림
· 기록하는 동안 일몰·하산 시각, 날씨, 코스 주의 구간, 위험 제보를 알려 드립니다. 신호가 없어도 휴대폰이 스스로 알립니다.
· 설정의 「알림 설정」에서 알림마다 켜고 끕니다.
· 코스 없이 걸어도 지금 자리와 가는 쪽 산의 날씨가 보입니다.

■ 코스와 지도
· 코스 고르기 창이 새로워졌습니다. 「내 주변 코스 · 내 경로」 중에 고르고, 아래에서 「코스 없이 가기 · GPX 올리기」를 바로 누릅니다.
· 코스를 아직 안 정한 일정에도 GPX 파일을 올려 코스로 씁니다.
· 동서트레일 32구간이 「둘레길」에 들어왔습니다.
· 산림청 등산로가 짙은 청록색으로 바뀌고 선이 가늘어져, 길이 몰린 곳이 덜 뭉쳐 보입니다.

■ 고친 것
· 안드로이드에서 GPX 파일이 「GPX 파일만 가져올 수 있습니다」로 막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기록 탭을 아래로 당겨 새로고침할 때 맨 위 카드가 덜컹거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안드로이드 지도에서 집결지·출발·도착·일행 표시가 작게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1.0.1 — 2026-10-30

■ 새 지도
· 지도가 새로워졌습니다. 동네길·큰길·자전거길·고속도로를 색으로 나누고, 역·터미널·시청·학교·병원 같은 장소와 도로 번호, 다리 이름이 보입니다.
· 지도 탭의 돋보기로 장소·산·코스를 한 번에 찾습니다. 고르면 지도가 그 자리로 갑니다.
· 받아 둔 지도에 업데이트가 있으면 지도 탭에서 알려 드립니다.

■ 코스 만들기
· 자전거길·큰길까지, 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이면 이어서 코스를 만듭니다.
· 길이 없는 곳은 「직선」으로 바꿔 곧게 잇습니다.

■ 둘레길과 일정
· 홈의 「둘레길」에서 해파랑길·서울둘레길 같은 긴 길을 고르고, 걷고 싶은 구간만 일정으로 만듭니다.
· 코리아둘레길 코스와 새 서울둘레길 21코스가 들어왔습니다.
· 일정 하나에 코스를 여러 개 이어 담고, 거꾸로도 걸을 수 있습니다.
· 서울둘레길은 지도에 이정표 번호가 보이고, 걷는 중에 다음 이정표까지 거리를 알려 드립니다.
· 코스에서 지나게 될 곳이 신호가 없어도 보입니다.
· 코스 화면 아래에 「일정 만들기」와 「이 코스로 시작」이 나란히 있고, 위쪽 「코스 안내」에서 안내 글 전체를 봅니다.

■ 기록
· 다른 시계로 남긴 기록(GPX·FIT 파일)을 「기록」 탭 오른쪽 위 메뉴의 「기록 넣기」로 담습니다.
· 모든 기록에 1km마다의 페이스, 지도 위 1km 지점이 보입니다.
· 지도에서 짚은 곳까지의 거리를 기록을 시작하기 전에도 잽니다.

■ 고친 것
· 다른 기기에서 가져온 기록의 거리가 길게 잡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 지난 기록 큰 지도에서 고도표 끝 거리가 짧게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 지도를 넓게 볼 때 회색 네모 테두리가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처리방침이 바뀌어 한 번 더 동의를 여쭙니다. 프로필 화면의 안내에서 동의하실 수 있습니다.

### 1.0 — 2026-10-26

No releas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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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collected daily from the US App Store and indexed by [AppsHunter](https://appshunter.io/). User reviews are verbatim App Store reviews. Ratings, prices and chart positions refresh continuously; this snapshot is from 2026-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