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배송지연 쿠폰도 있었고 가격도 합리적이었는데
업데이트 이후로는 배송지연돼도 쿠폰도 없고 두잇에서 배달시키는 가격이랑 타 배달 어플에서 가격이 달라서 크게 합리적이지도 않아요. PB상품 가격도 야금야금 올라서 처음엔 6900원이었던 음식들이 이제 9900원에 육박합니다. 어플 내 혜택도 광고를 봐야 1,2원씩 주는 걸로 박해졌고요. 삐약이 게임도 광고를 봐야 알바를 할 수 있게 바뀐 것 까지. 속된말로 짜쳐지고 있어요. 소비자가 모를 거라고 생각하시진 않겠죠? 거의 매일 하루에 2번씩 두잇으로 주문했었는데 점차 실망스럽습니다.
갈수록 별로가 되고 있음
1. UI/UX가 너무 자주 바뀜. 매일 들어갈 때도 툭하면 바뀌여서 별로였는데, 오랜만에 들어가니 곱창이 남 ㅋㅋㅋ 배달만으로는 장사가 안되는 건지 필요없는 카테고리가 너무 많아짐.
2. 투데이 없어졌나? 아예 안 보여서 못 찾겠음. 투데이가 없으면 다른 배달앱과의 차별점이 없어져서 두잇을 쓸 이유가 없음.
3. 배달 지연이 잦음. 보상은 유효기간 있는 천원 할인 쿠폰이 땡. 고객센터도 헛짓거리 많이 함.
2. 투데이 없어졌나? 아예 안 보여서 못 찾겠음. 투데이가 없으면 다른 배달앱과의 차별점이 없어져서 두잇을 쓸 이유가 없음.
3. 배달 지연이 잦음. 보상은 유효기간 있는 천원 할인 쿠폰이 땡. 고객센터도 헛짓거리 많이 함.
이런앱이 다있냐 ㅋ
주문하면 1시간은 기본임
저녁식사 망친날이 한 두번이 아님
팀배달 이런거 신박하긴한데
한시간이 넘도록 배달시작도 못하면 누가 시켜먹습니까
몇번당하고 나니 이제 못쓰겠네요
저녁식사 망친날이 한 두번이 아님
팀배달 이런거 신박하긴한데
한시간이 넘도록 배달시작도 못하면 누가 시켜먹습니까
몇번당하고 나니 이제 못쓰겠네요
서울만 배송가능하다고 안내하면 안되나?
자꾸 주소설정에서 튕겨 리뷰랑 인터넷 찾아봤는데 서울만 가능하다니...ㅋㅋ...
앱 설명문에서 못봤으나, 서울 외 거주자들은 절대 앱 설치하지 마세요
전 이거 깔고 2분만에 삭제함
앱 설명문에서 못봤으나, 서울 외 거주자들은 절대 앱 설치하지 마세요
전 이거 깔고 2분만에 삭제함
광고에는 동작구 된다몀서요 - ㅋㅋ 2년째 준비중
광고는 오지ㅣㅣㅣㅣㅣ게 많이 올리면서 가능지역은 극소수 ㅜ 관악구만 된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골목 하나차이로 저희집은 동작구인데여 2년째 광고로 쿠폰주니 사당동 배달가능이라고 어그로 왕왕 끌어놓고 가입하면 <앗, 사당동은 서비스 준비중이에요!> 기만아니신지^^ 2년째 대기중인데 아직도 서비스 준비중? 허위광고 돌릴돈으로 서비스 가능 지역부터 늘려주세요;; 아님 회원가입 전에 서비스 가능 지역부터 명확하게 기재해 놓으시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