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포트: 100대 명산 등산 스탬프 기록
정상에서 바로 인증, 광고 없는 산 여권
2 ratings
About
정상에서 버튼 한 번이면 스탬프가 찍힙니다. 사진을 올리고 승인을 기다리거나 인증 소품을 챙길 필요가 없습니다. 작년에 오른 산도 그때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인증됩니다.
픽포트는 산림청 100대 명산을 모으는 나만의 산 여권이자 등산 기록 앱입니다. 오를 때마다 도장이 하나씩 채워지는 여권을 완성해 보세요.
■ 이렇게 씁니다
1. 정상에 닿으면 앱을 열고 [정상 인증]을 누릅니다.
2. 현재 위치가 정상 반경 안이면 그 자리에서 스탬프가 여권에 찍힙니다.
3. 인증 카드를 만들어 공유하고, 다음에 오를 산을 고릅니다.
■ 승인 대기 없는 즉시 인증
사람의 확인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인터넷 없이 GPS만으로 판정하므로 데이터가 잘 터지지 않는 정상에서도 인증할 수 있습니다.
■ 작년의 설악산도 여권에 — 사진 소급 인증
지난 산행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와 날짜로 과거 등정을 인증합니다. 오늘 시작해도 그동안 오른 산이 여권에 쌓입니다. 카메라의 위치 정보가 켜진 상태로 찍은 사진이면 됩니다.
■ 자랑은 카드 한 장으로
산 이름, 고도, 날짜, 몇 번째 명산인지가 담긴 9:16·1:1 인증 카드를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올려 보세요.
■ 지도 위에 쌓이는 나의 산
명산100 완등을 목표로 다녀온 산을 전국 지도에 채워 갑니다. 지역을 고르면 그날 찍은 사진이 지도 위 핀으로 떠오르고, 지역 필터로 다음 목표도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 나의 산행을 숫자로
누적 등정 고도와 올해 등정 횟수부터 월별 추이, 지역별 정복률, 예상 완주 시점까지. 오를수록 쌓이는 여정을 숫자로 돌아보세요.
■ 광고 없이, 가입 없이
픽포트는 광고를 싣지 않고,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등정 기록과 위치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꿀 때는 백업 파일로 기록을 옮길 수 있습니다.
■ 프리미엄 — 한 번 구매, 구독 아님
카드 워터마크 제거, 여권 배경 3종, 카드 디자인 테마(편집·포스터), 여정 심화 통계를 한 번의 결제로 계속 씁니다. 정상 인증과 여권, 카드 공유는 프리미엄 없이도 언제나 무료입니다.
오늘 오른 산부터 작년의 정상까지, 픽포트에 남겨 보세요.
Show more
What's New in 픽포트
1.0.5
September 27, 2026
통계 화면을 다듬었습니다. · 예상 완주 시점을 지금 산행 속도에 맞춰 더 현실적으로 계산해요. "한 달에 몇 개씩이면 언제"까지 함께 보여드려요. · 첫 산행부터 누적 고도를 한라산 높이와 견줘 보여드려요. · 프리미엄 안내 화면을 다듬었습니다.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