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User Reviews

Customer Experience

Positive experience70.0% of reviews
Neutral16.0% of reviews
Negative experience14.0% of reviews

~ Based on 50 written reviews from the US App Store.

Is 30일 Safe?

Not enough ratings yet to assess 30일.

Is 30일 Legit?

30일 appears legitimate, with a few gaps.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30일 is 75/100.

Based on 75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너무 따뜻한 게임이에요

게임 너무 재밌어서 알주일도 안됐는데 다 깼어요 사회에서 있을법한 주제로 스토리를 풀어가는게 정말 생각 많이 하신 게 느껴졌어요 저에게도 언젠가 올 지 모르는 상황일수도 있지만 혹시나 그런 상황이 오게 된다면 이
게임이 생각날 거 같아요 캐릭터들이 했던 위로의 말들과 마지막 엔딩에 나온 얘기들을 떠올리면서 열심하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사들이 정말 감동이었어요 모든 사람들 곁에 대사처럼 위로의 말을 전해 줄 사람들이 꼭 있었으면 좋겠네요

뭔..

유나 인생은 없는건지? 뭐 어디까지 해달라는건지? 진짜 기분 나빠짐. 선택지가 현실성없음. 내가 인생을 열심히 안사는건가 괜히 책임감만 더 느껴야될거같은 이상한 게임. 본지 얼마 안된 유나로 인해 어떠한 선택을 하고 안하고라는 개연성이너무 떨어짐. 유나보다는 그동안 알고지낸 오래같이했던 사람과의 관계로 설정했으면 그나마 말이될 듯. 이건 뭐 죄책감 주기 게임인가? 별 아마추어가 자문도 없이 뇌피셜로 스토리 만든 느낌인데 게임은 부드럽고 자밌습니다. 그냥 다른 재미있는 게임만 만드세요..

게임을 하고 나니 더 우울합니다

자살예방 게임이라고 들어서 지친 나날을 조금 쉬어갈까하고 해봤는데 오히려 우울해졌어요 가상의 인물한테 비난받으니까 더 현타오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인물의 호감도가 내려가는것이 보이니까 이것도 내 잘못인가 자책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의도한 말은 저런게 아니였는데 그저 한줄의 선택만 보고 선택했다가 호감도가 떨어지고 비난받으니 더 우울해지는것 같습니다 의도는 죽음을 막아보면서 죽음에 무게를 알고 마음이 다친분들을 위로해주며 자신도 위로받는 게임이시길 바라셨던것 같던데 저는 오히려 더 우울해지고 속상해졌어요 게임하실때 고려하셔서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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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감정쓰레기통

게임 퀄리티 자체는 좋고 각 인물마다 가진 스토리도 너무 좋아서 히든 스토리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긴하는데.. 솔직히 설아라는 인물이 공감이 안되네요 ㅋㅎ 공무험시험 합격 못했다고 다큰 성인이 자기가 바뀔 생각은 안하며 징징거리는게..그리고 29일차까지 좋게 어찌저찌가도 거기서 선택 잘못하면 걍 배드엔딩이에요.. 지금까지 설아 감정쓰레기통 해준게 물거품 되는 느낌? 선택지가 뭔가 답정너 같은 느낌도 있어요.. 처음엔 해피엔딩 봐서 좋았는데 굳이 다시 플레이해서 고구마 100개 처먹고 다른 엔딩 보고 싶은 마음은 안드네요.. 물론 게임으로 표현하시는데 한계가 계시니 이정도면 퀄리티 좋게 잘만들으셨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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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공략 영상없이 하루만에 다 깼어요! 히든을 직접 찾으니까 더 재미있었고, 감정선이 섬세해서 진짜 제가 게임 속 인물이 된 기분.. 그런데 치유받는 느낌이라기보단 좀 힘들어지는 느낌이였어요 원래 배드엔딩도 다 찾아보려고 했는데 이제 못하겠어서 그만 하려구요 감정 소모가 좀 심한 것 같아요.. 어쨌든 게임 자체는 넘. 좋았습니다👍👍

[스포주의]원트 진엔딩 클리어한 우울장애 합병증 환자입니다.

리뷰를 작성하기에 앞서 제가 앓고있는 질병은 현재

공황장애
우울장애
만성 조증
조헌병
수면장애

로 다섯개의 병을 한번에 가지고 있습니다.
먹고 있는 약은 바렙톨, 알프람, 자이레핀, 브린텔릭스 등으로 하루 7개가 넘어가는 약을 먹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 부정맥이 있었던지라 약의 용량을 함부로 늘리거나 해서는 더욱 안되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게임을 진행하며 나오는 상황들이 마치 제 자신을 보는것만 같았습니다.

심장병을 앓고있는 할머니는 부정맥때문에 디곡신을 먹던 제 모습같았습니다.

까칠하고 예민한 201호 공시생 언니는 항상 스트레스탓에 예민한 고슴도치같은 언니였고요.(인사이드 아웃 까칠이가 생각이 딱 나더라구요.)

우울증을 앓게 된 202호 공시생은 지금의 제 모습같았고, 스토킹 강한것까지 똑같았어요.

진엔딩 루트의 주인공이 하는 말은 지금껏 제 친구들에게 제가 해준 말이었습니다.

정작 저는 돌려받은적 없었어요

왜냐면 친구들이 날 믿으니까
가족끼리 생긴 분란을 다른데에 말 못하겠어서

이 두 이유탓에 기댈곳 하나없었던 저는 어느날 공황장애가 발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기절할뻔했어요.
병원에 가보니 조증은 긍정적으로 살려고 아득바득 제 몸이 택한 방어기제였고, 우울증은 이미 있던거더라구요.

무엇보다 전 이미 신종 우울증이라 불리는 번아웃도 한번 생겼다 나았으니 이젠 정신병이 없다 생각했어요.
안일한 생각을 가진 채 그게 쌓이다 트리거가 눌러 터져버린 케이스입니다.

아직도 우울해요
그만큼 게임 내에 표현되던 문구들 하나하나에 울었고, 꼭 나아지리라 다짐했습니다.
아무리 가족이 싸워도 늘 내 옆을 지키던 새 외할머니는 203호 할머니같았고
철부지 301호는 제 지인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302호 아저씨는 무뚝뚝해보여도 사실 제일 정이 많은 아저씨고
201호는 상처받는게 무서워서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버린 사람같았어요
각자마다 다 아픈 병이 하나씩 있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표현이 너무 좋아서 몰입해서 두시간만에 진엔딩 원트클 했네요.

이런 병을 가진 저라고는 하지만
제가 게임 제작에 도움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해본것은 오랜만입니다
게임 내 오탈자 외에도 게임에 기록해두면 좋을 것들을 정리하여 운영자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언급이 되지 않이 이상하다 생각한 것들도 있었다 보니 바뀐 제도도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리뷰라도 남겨봅니다
답변에 연락처 주시면 정리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이 이 게임을 플레이한다면 진엔딩이 터무니없는 행운이라 여길지도 모릅니다
우울증은 불행이에요. 당연합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
인생에서의 행복,행운과 불행,불운은 서로 비례합니다.
결국 내일의 해는 떠오를테고
그걸 보는 당신 옆에는 누군가가 꼭 있다는걸 모두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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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차 뒤로는 살아라는 캐릭터를 더 이상 살릴수 없어요

14일차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만 그 아이를 살릴수있는건지 5번이나 해봤는데 계속 자살엔딩으로 끝이나고 게임오버로 게임이 끝이나는것만 반복이였습니다…. 원래 살리는게 아닌건가요..?? 아시는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두운 주제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섬세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퀄리티로 게임을 잘 만들어 주신 거 같습니다. 첫판에 엔딩을 보았는데 엔딩 장면이 마치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본 거 같았어요!
연휴 동안 30일 덕분에 너무 즐거웠고 내일부터 다시 해피엔딩을 마주한 설아처럼 파이팅 해 봐야겠습니다.
또 생각나면 유료 결재를 통해 더 깊은 이야기 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14일,21일차에 뭘 해도 자살함

말 그대로임 14일에는 시험 망했다고 자살
21일에는 그냥 자살 어쩌라는거죠ㅜㅜㅜ

섬세한 듯 섬세하지 않은

랜덤 요소들 때문에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 그리고 문득문득 캐릭터들의 평면성이 느껴질 때마다 현실로 강제로 끌어내려지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게임 제작 취지와 승패가 있는 게임 형식이 조금 충돌한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ㅜㅜ

게임이 하나같이 다 너무 억까에요,, 14일차도 못깨겠어서 환장했는데 21차 하고 게임 지울뻔했습니다

최설아

안녕하세요 원래 리뷰를 남기지 않는 사람인데 제 친구 생각에 리뷰를 남겨보아요. 저와 제 친구는 이 게임을 진지하게 플레이했고 결국 둘 다 설아를 살려내는데 성공했죠. 하지만 전 제 친구를 살리지 못 했어요. 설아를 살린 제 친구는 왜 스스로는 챙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설아는 살렸지만 곁에 있던 제 친구를 살리지 못 한 제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렇지만 이 게임을 통해 힐링을 하던 제 친구 모습이 떠올라 용기 내 리뷰 적습니다. 여러분 모두 곁에 있는 각자의 최설아를 살릴 수 있길 바라며

가치가 없는 게임

뭔 21스테이지를 못 깨게 만들음?
설아 씨, 몸은 괞찮으신가요? 해도 실패인데
다른 영상도 보면서 했는데
계속 실패이니깐 너무 화나서 리뷰를 작성합니다.

말이안되게 죽어버려서 ㅠㅠ

아무런 이유없이 기분안좋다고해서 산책하러가자했는데 이게 무슨일이에요 갑자기 죽어버리고

리뷰

우선 고시원의 캐릭터들이 가진 스토리도 흥미있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해서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게임화면 안에 구성된 ‘도움이 필요하신가요?’에서 자살예방상담전화번호 1393, 다양한 상담 서비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의 언어적/상황적/행동적 신호들을 알게되었고 주변인이 먼저 관심을 가지고서 그 신호를 인식하고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자살 예방의 목적을 지닌 것을 떠나 게임이라는 그 자체로 봤을 때도 부드러운 조작과 캐릭터와 배경 그림체가 주는 분위기, 적절한 bgm이 몰입하기도 좋았어요 또한 현질이 없어도 엔딩에 지장이 없다는 점!!
오늘 처음 플레이하면서 엔딩 13을 봤는데 진정한 진엔딩을 본 것 같네요 대화 하나하나가 맘에 와닿기도하고 스토리의 전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아쉬운점)+청소 날에 메모지가 붙은 방에 들어갔는데 물건 이것 저것 눌러봐도 청소가 안돼서 뭐지 했는데 맨 위에 작게 청소하기 버튼이 있더라구요 첨에 못봐서 조금 헤맸습니다ㅎㅎ.. 아마 저말고도 찾지못해 다른곳을 맴도신 분들이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버튼의 색을 입히거나 글씨를 크게 혹은 튀게 강조를 해주신다거나 잘 보이는 곳으로 버튼위치를 바꿔주신다면 플레이를 진행하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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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쓰레기 통이 된 기분..

응원해주고 원하는대로 다 해줬는데 결국은 맨날 ㅈㅅ엔딩.. 친근해진 거 같길래 도움주려고 하면 신경끄라면서 혼자 사라지는데 넘 머리아파요 ㅡㅠ

제작자님

이거 진짜 완전 재밌어요.. 제가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정말 공략까지 찾아가며 3일만에 다 깼어요 ㅋㅋㅋ 진짜진짜 추천
근데 한가지 단점은 이 스토리가 하루가 지날 때 마다 저장이 되는데 그러면 하루가 딱 끝나고 바로 게임을 끄거나 결말까지 쭉 하거나 둘 중 하난데요.. 중간에 게임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으면 정말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루 끝날 때 마다 광고 나오는 건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근데 그래도 플레이 중간중간 쉬어가는 느낌이라 나쁘진 않아요! 마지막으로 제작자님! 이 리뷰를 읽으셨다면 무야호를 외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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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딱히 도움이 되진 않음

일단 효과음이나 배경음악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asmr같은 느낌.. 근데 설아랑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으로서 별로 위로가 되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잊고 살려고 노력했던 감정을 떠올리게 해서 더 힘들었어요 그래도 꾸역꾸역 플레이해서 해피엔딩을 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물론 게임 스토리상 이게 최선인 것이었겠지만 억지 해피엔딩이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주변인도 부모님도 너무나 이상적이고 완벽해서 오히려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요 상황들도 너무 극적이고.. 왜 주인공을 우울증 환자의 주변인으로 설정했나요? 주인공 입장에서 설아가 너무 피곤해서 오히려 제 주변인은 얼마나 피곤할까를 걱정하게 되었네요 차라리 주인공을 우울증으로 만들어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진행이 차라리 나았을거같아요 제가 중고딩이었으면 게임에 감동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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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후유증 남을 레전드 게임….
퀄리티도 좋은데 스토리가 진짜 넘 슬픔..
강추

저장사항이 계속 사라져요..

이미 한 번 겪어서 삭제하고 처음부터 재플레이했는데 14일차에 게임을 끄고 다시 들어갔더니 또 같은 현상이 일어나네요. 엔딩보려면 30일을 폰 붙잡고 쳐다봐야하게 생겼습니다..
게임을 키면 자동으로 0일차 화면이 뜨는데 0일차 메모장 화면에서 아무런 조작도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