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 - 모의 투자 코인 생존 게임
조건을 짜두면 규칙이 대신 사고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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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365일. 강세장 하나와 겨울 하나가 지나간다.
그 사이를 버티는 건 당신의 손이 아니라, 당신이 미리 짜둔 규칙이다.
■ 규칙이 곧 전략이다
"RSI가 30을 위로 돌파하면 10%만 산다" 같은 조건과 행동을 블록으로 조립한다.
기본 전략이 처음부터 들어 있어 그대로 굴려도 되고, 규칙 템플릿을 얹어 조금씩 고쳐도 된다.
조건을 고르면 지난 구간에서 그 조건이 몇 번 발동했을지 그 자리에서 보여준다.
규칙에는 순서가 있다. 위에 있는 규칙이 먼저 돈다.
■ 실존하지 않는 코인 39종
기축·대형 인프라·중형 섹터·소형 신규·밈·스테이블, 여섯 카테고리가 각각 다르게 움직인다.
실제 암호화폐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시세도 뉴스도 인물도 전부 이 게임 안에서 만들어진다.
도미넌스가 돌면 어제까지 통하던 규칙이 오늘은 통하지 않는다.
■ 다섯 국면이 순환한다
축적, 상승, 과열, 붕괴, 그리고 겨울.
종목을 잘 고르는 게임이 아니라 국면을 먼저 읽는 게임이다.
■ 차트와 지표를 한 화면에서
캔들, 이동평균, RSI, MACD, 볼린저 밴드.
화면에서 읽은 그 지표를 그대로 규칙의 조건으로 쓴다.
■ 시간은 60초에 하루
1배·2배·4배로 속도를 올려 하루를 15초까지 줄일 수 있다.
급할 것 없으면 그냥 두면 된다. 규칙이 알아서 판단한다.
■ 위험은 반드시 먼저 보인다
러그풀은 최소 사흘 전에 신호를 남기고, 청산가는 늘 화면에 떠 있다.
"경고가 뜨면 멈추고 알린다" 같은 방어 규칙을 걸어두면 위험한 순간에 시간이 멈춘다.
무작위 상자도, 확률형 아이템도, 손실을 부추기는 연출도 없다.
■ 같은 시드, 같은 365일
시드를 공유하면 완전히 똑같은 시장을 다시 돌릴 수 있다.
같은 시장에서 누구의 규칙이 더 오래 버텼는지 리더보드에서 비교한다.
■ 끝나고 나서 남는 것
어느 규칙이 얼마를 벌었고 어디서 막혔는지 보고서로 되짚는다.
전략은 판이 끝나도 라이브러리에 남아 다음 판에서 다시 쓰인다.
■ 이런 사람에게
· 두뇌 게임과 자동화·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 눌러서 늘리는 방치형보다, 조건을 설계해 두고 결과를 확인하는 쪽이 재미있는 사람
· 코인 문화는 알지만 실제로 넣을 생각은 없는 사람
전부 가상이다.
이 게임의 시장·코인·뉴스·인물은 모두 만들어낸 것이다.
실제 암호화폐를 사거나 팔거나 보관하지 않으며, 실제 투자 수익을 예측하거나 훈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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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365
1.0.10
September 25, 2026
- 개선 어느 화면에서 어떤 흐름으로 게임을 하는지 더 정확히 알 수 있도록 익명 이용 통계를 보완했습니다. 게임 내용은 바뀌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