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앱 !!
브금이나 분위기가 좋아서 가끔 지나가다 생각나면 깔아서 해봐용 ㅎㅎ
뿌뿌[s]링
조아
어썸피스 조아해오
뽀뽀오?
어썸피스에게
사실 어썸피스.. 저에게 정말 오랜 친구같은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좀비고와 학창시절을 보냈고 졸업을 하고 어른이 되서도 계속 함께 할 것 같아요 이번 미니게임은 사실 인재모집게임인줄 모르고 열심히 즐겼어요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많이 내어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네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는데요 제발 좀비고 굿즈 좀 내주세요.. 이벤트성이 아니라 직접 판매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좀비고는 플레이만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좀비고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굿즈를 판매하신다면 또 좋은 수입원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담요와 얼굴쿠션이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뱃지나 핀버튼도 너무 좋구요. 아니면 각 캐릭터들의 특성을 살린 굿즈들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키링굿즈라 하면 히어로즈나 서핑부 같은 조합으로 캐릭터 특징할 수 있는 물건들을 참으로 달아놓는 식으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키링 같은 경우에는 커스텀키링으로 하면 각자 원하는 조합으로 만들 수도 있으니까 더 좋을 것 같아용 다른굿즈 중에는 좀비고에 나오는 여러 소품들을 그대로 굿즈로 내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주인형이나 아쿠아리움에 나오는 인형들도 너무 좋고 아포칼립스 에너지 채워주는 음식들이나 매점 음식을 같은거는 지비츠 같은 걸로 내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용 다른회사 이름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쿠키런을 만든 데브시스터즈는 정말 굿즈를 많이 내주거든요 정말 진심으로 굿즈 내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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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발추가해줘
어썸한 어썸피스
역시 훌륭한 회사답게 직원 채용 홍보도 멋지게 하시네요. 이게 은하고보다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이팅 어썸피스
주주옥같이
좀비고 짱 이더라
이제부터 저의 최애 게임을 소개하려 합니다
7살 때 도서관에 좀비고 책이 있었습니다
그림 표지도 마음에 들고 그래서 계속 읽었습니다
문득 이 책을 읽다가 “나도 이 게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엄마한테
졸라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학년
핸드폰 바꿀 때 저의 계정은 날라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최애 게임이었던 좀비고는 또 하고
싶었습니다. 3학년 10월 쯤 다시 깔아서 지금인
12살 5학년까지 하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어요!
하루라도 않하면 미칠 거 같은 게임!!!
저의 최애 게임 입니다!!!
7살 때 도서관에 좀비고 책이 있었습니다
그림 표지도 마음에 들고 그래서 계속 읽었습니다
문득 이 책을 읽다가 “나도 이 게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엄마한테
졸라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3학년
핸드폰 바꿀 때 저의 계정은 날라갔습니다
하지만 너무 최애 게임이었던 좀비고는 또 하고
싶었습니다. 3학년 10월 쯤 다시 깔아서 지금인
12살 5학년까지 하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어요!
하루라도 않하면 미칠 거 같은 게임!!!
저의 최애 게임 입니다!!!
왕왕고수마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