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User Reviews

Customer Experience

Positive experience45.5% of reviews
Neutral13.6% of reviews
Negative experience40.9% of reviews

~ Based on 22 written reviews from the US App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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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e Legit?

e-경향신문 appears to be a legitimate app. AppsHunter Legitimacy Score for e is 80/100.

Based on 80 of 100 points across 7 verification signals from App Store and developer data.

Top reviews

제발 가로모드

제발 가로모드 지원해주세요 아이패드에서 ㅠㅠ
그리고 폰으로 볼 때 잠시 폰 꺼두면 어플 꺼지는구 너무 불편합니다 개선해주세요!!ㅠㅠ

가로모드

가로모드 지원 부탁드립니다.. 너무 불편해서 다른 뉴스앱 찾아보고 있어요... ㅠㅠ

가로모드 만들어 주세요.

한겨레에서 경향으로 왔는데…가로모드 지원이 안되어서 신문보기가 불편합니다. 매일 신문 자동업데이트도 안 되는 때가 많아서 앱을 날린 후에 다시 열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가로모드 지원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돈내고 보는건데 개선좀

싫은 소리 하기 싫은데 앱 계속 꺼져서 열받아서 씁니다.
가로모드는 왜 안해주는건지… 전체적으로 앱 개선 좀 해주세요.
제발 구독료 받으시면 그 값을 해주세요

가로모드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인터넷 기사가 아닌 지면 그대로 볼 수 있는 서비스는 매우 좋지만 태블릿을 가로로 두고 많이 사용하다보니 가로보기가 지원되면 이용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가로모드 지원 절실

아이패드로 볼 때 가로보기 모드 절실합니다. 한겨레 끊고 경향 구독하는데 가로보기 안되는게 제일 불편합니다. 다른 신문들 다 되는걸로봐서 그리 어렵지 않아 보이는데 왜 개선이 안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독자의 선택권을 늘려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2022년에 이런 어플이라뇨ㅠ

종이신문 사양산업이다 말이 많고 여러 언론사에서 디지털 서비스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편의성 떨어지는 어플로 경쟁력이 과연 있을까요…? 고객센터 하나 제대로 연결안되고 경향신문 쪽에서는 대행사에 문의하라고 하고… ott 등 구독서비스 대부분 온라인으로 신청&해지 간편하게 가능한데 기본적인 것도 안되니 너무 아쉽네요

꼭 메뉴바가 위아래를 가려야 하나요?

1. 신문지면은 한 면이 화면에 잘리는 곳 없이 꽉차게 표시
2. 화면 중앙을 터치하면 위아래로 메뉴바가 나옴
3. 기사를 길게 터치하면 스크랩화면 또는 인터넷버전으로 연결
4. PDF지면은 설정한 최대배율로 확대해도 폰트가 뭉개지지 않을 것

가로보기 지원되게 해주세요.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아이패드 케이스가 가로 스탠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세로로만 화면이 고정되어 있어 아이패드를 세워놓고 볼 수가 없네요.

가로모드 제발 지원해주세요

제 발 제 발 .... 매직키보드 사용자라 세로로 화면 돌리려면 키보드 분리해서 써야하고… 12.9인치라서 더 블편하고 힘듭니다ㅜㅜ

가로모드 지원 & 화질 개선.. 모두의 바람인데..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사용자분들 리뷰 보니까 가장 간절하게 원하는게 가로모드 지원이더군요.. 제발 좀 업데이트 좀 부탁드립니다. 시대에 발맞춰 변해가야죠. 이제 종이신문말고 전자신문이 수요가 더 늘어날텐데, 옆동네 중앙일보나 매경,한경은 모두 태블릿에 최적화되어서 화질도 매우 좋던데.. 기사 질 좋은 경향신문 오래 읽고싶어요. 제발 가로모드 & 화질개선 부탁드립니다

가로모드 제발…

가로모드 가능하게 해주세요 패드로 보는데 너무 불편해요ㅠㅠ

가로모드 지원 바랍니다.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데, 패드에서 볼 때 가로모드도 지원해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요청하시는 것을 보면 적용이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면 형태로 태블릿에서 신문을 볼 수 있는 앱이어서 매우 좋네요. 실제 신문을 보는 느낌을 광고가 난무하는 인터넷 기사가 대신할 수는 없으니까요. 가로보기 지원이 안되는 건 때로 불편할 때도 있지만, 스크랩이나 공유 기능을 통해 사진으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은 학습 용도로도 충분하네요. 경향신문을 응원합니다.

신문어플이.. 가로모드가 안된다?!

가로모드 빨리 되게 하세요. 절반이상이 탭이나 패드 사용자일텐데 도대체 왜 지원을 안하는 거죠?? 세로로만 보려니 짜증나 죽을 것 같아요. 진짜 빨리 기능 넣으세요

환불해주세요

로그인 전에 결제 해버려서 앱 이용이 안되네요. 담당자 전화도 했는데 연락도 없고요. 이렇게 운영해도 되는지.

+ 지난 날짜 신문보기도 안되네요. 같은 진보지인 한겨레랑 아주 차이가 납니다. 게다가 결제취소 관련해서 문의했은데 자기도 모르겠다라고 하더군요. 책임의식 없나보죠? 이렇게 불편하고 무성의한데 어떻게 쓰라는 건지. 보란건지 말란건지. 이런식으로 차이가 난다면 독자가 보든말든 나는 모르겠다 라는 거겠지요? 잘 알았네요. 이번 기회에.

절대 비추. 사지고 말고 구독도 하지 마세요

이거 아이폰엡 답지 않게 앱에서 구독 버튼 눌러도, 구독되지 않아요. 돈만 나가고요. 신문이 좋긴 한데 돈을 내고도 못 보게 막내요. 절대 사지 마세요.

업데이트 해주세요

iOS가 업데이트 되면서 더 이상 이 앱을 사용할 수 없다고 뜹니다. OS 환경에 맞는 업그레이드 빠르게 부탁드립니다.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기다리도 기다려도 업데이트가 안되네요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앱이 호환이 안되면 바로 업데이트 해주셔야지요...

ios11 업데이트 이후 앱이 안열려요.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