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점수는요...
일단 플레이는 할만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저평가 당하는 이유는 취향 때문이예요.
전개방식도 여느 게임이랑 다르고 쉽게 이해할수있는 감동 위주의 게임이 아니다 보니,재미를 못느끼는거 같아요.
저도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다른 비노벨이랑은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개방식이 좀 마음에 안들었을뿐이지 일러스트,UI,Bgm등은 가격에 맞게 휼룡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이 저평가 당하는 이유는 취향 때문이예요.
전개방식도 여느 게임이랑 다르고 쉽게 이해할수있는 감동 위주의 게임이 아니다 보니,재미를 못느끼는거 같아요.
저도 크게 재미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다른 비노벨이랑은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전개방식이 좀 마음에 안들었을뿐이지 일러스트,UI,Bgm등은 가격에 맞게 휼룡했습니다.
좋아여잼나여
전작에 비해서는 약간 떨어지는것 같은데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네요
테일즈샵을 위해서는
이런 종류의 작품도 개발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장르의 다양화와 질적 그리고 양적 향상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 요건이라고 봅니다.
이번 작은 시스템적 편의를 많이 향상시킨 작품이라고 보는데요 그에 비해 스토리는 무난하여 극도의 긴장감이나 재미를 불러일으킨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문체는 묘하게 와쳐의 idol 이후의 문체를 떠올리게 하던데 작가분이 같으셔서 그런가봅니다. 특히 마키나의 성격형성의 비밀을 파헤치는 부분에서 무리하게 특수한 상황과 심리묘사에 집착하여 마키나의 괴팍한 성격형성을 설명하는 부분은 새디가 치과치로를 받다 각성하는 것만큼이나 이질적이고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Tips의 활용이 적절하여 공략난이도가 적절하다는 점과 더불어 그간 테일즈샵 작품이 보이던 지나치게 오글거리는 문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라 생각합니다. 시작은 부족할지언정 이런 작품이 계속 만들어져야 테일즈샵의 미래도 밝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작가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는 예전 일이지만 작가님의 와쳐 시리즈, intro에서 inverse까지의 작품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이후의 와쳐는 몰락했지만 이런 작품을 만드신 분이라면 더 나은 진보된 형태의 엔진을 가지고 더 나은 스토리의 작품을 쓰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Inverse에서 느꼈던 그 전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언젠가 써주세요. Zad 작가님의 작품이라면 과도기적 작품이라는 평에 상관없이 지갑을 열어보겠습니다.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주세요.
장르의 다양화와 질적 그리고 양적 향상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필수 요건이라고 봅니다.
이번 작은 시스템적 편의를 많이 향상시킨 작품이라고 보는데요 그에 비해 스토리는 무난하여 극도의 긴장감이나 재미를 불러일으킨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문체는 묘하게 와쳐의 idol 이후의 문체를 떠올리게 하던데 작가분이 같으셔서 그런가봅니다. 특히 마키나의 성격형성의 비밀을 파헤치는 부분에서 무리하게 특수한 상황과 심리묘사에 집착하여 마키나의 괴팍한 성격형성을 설명하는 부분은 새디가 치과치로를 받다 각성하는 것만큼이나 이질적이고 공감하기 어려웠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Tips의 활용이 적절하여 공략난이도가 적절하다는 점과 더불어 그간 테일즈샵 작품이 보이던 지나치게 오글거리는 문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는 점에서 좋은 시도라 생각합니다. 시작은 부족할지언정 이런 작품이 계속 만들어져야 테일즈샵의 미래도 밝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작가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는 예전 일이지만 작가님의 와쳐 시리즈, intro에서 inverse까지의 작품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이후의 와쳐는 몰락했지만 이런 작품을 만드신 분이라면 더 나은 진보된 형태의 엔진을 가지고 더 나은 스토리의 작품을 쓰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Inverse에서 느꼈던 그 전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언젠가 써주세요. Zad 작가님의 작품이라면 과도기적 작품이라는 평에 상관없이 지갑을 열어보겠습니다.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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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좋네요.
엔딩을 꽤 오래 전에 봤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스토리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사람의 의식이 컴퓨터에서 섞여 하이브마인드처럼 된다는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로운 생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꼬마 박사의 생각도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재밌었습니다.
다만 이런 내용은 한국에서는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듯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작품이 나와 주다니 신기합니다.
다만 이런 내용은 한국에서는 별로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듯 싶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작품이 나와 주다니 신기합니다.
일단 초롱아귀 님의 BGM을 위해...
리뷰는 그닥 좋은 거 같지 않다만 초롱이귀님 BGM보고 구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