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만든 것 같은 느낌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한 비직관적인 구성과 접근성.
예전에 처음 출시한 (구)커피빈카드 app.이 휠씬 좋았음.
잘 못 만들겠으면, 미국 커피빈 본사 앱 디자인과 UI라도 베끼던가 해라.
예전에 처음 출시한 (구)커피빈카드 app.이 휠씬 좋았음.
잘 못 만들겠으면, 미국 커피빈 본사 앱 디자인과 UI라도 베끼던가 해라.
“업데이트”의 신경지
명칭도 아이콘도 예전에 비해 개선되기는커녕 짝퉁 쇼핑몰 느낌이 물씬. 예전 앱에서 계속 업데이트를 강요하며 계정 로그인도 되지 않았는데 업데이트가 링크 되지 않아 한동안 매장에 가지도 못 했습니다. 이 흉물스러운 앱을 얼른 지울 수 있도록 적립금 소진될 때까지 커피 인심 많이 쓸 계획입니다.
최악의앱
정말 이렇게 못생기고 못만든 앱 처음 봤네요. 카드잔액 남아서 어쩔 수 없이 깔았는데 잔액 다 쓰면 바로 지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