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쓰고있어요!
다만 아이클라우드를 제외하고 다른 저장방식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갤럭시까지와의 앱 호환은 바라지도 않고요
구글드라이브나 pdf내보내기 형식이라도
지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너무 소중하게 쓰고있어서 폰을 바꾸거나 했을때 전부 사라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별책입니다. 엑셀 호환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이나 구글 드라이브에 산책 데이터를 따로 저장하는 기능은 현재 버전에서도 가능해요(앱 내 설정 화면). 수집한 문장 같은 경우 html 파일로도 추출 가능하고요. 다만 모든 데이터를 html이나 pdf 등 좀 더 보편적인 포맷으로 내보내는 기능은 아직 갖추지 못했네요. 차후 업데이트에서 좀 더 연구해 보겠습니다. 앱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좋아요
좀 아쉬운 점들이 있다면, 책 꽂혀 있는 책등 뷰랑 앞표지가 보이도록 하는 뷰랑 서로 다르게 표지 크기를 지정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앞표지로 볼 때는 중간 사이즈(한 줄에 3권)로 보고 싶은데, 책등이 보이게 꽂을 때는 아무래도 책 제목 글씨가 잘리다 보니 큰 사이즈로 보고 싶거든요..
그리고 책의 두께가 좀 더 책의 실제 두께랑 비례하면 좋겠어요! 지금도 굵은 책은 어느 정도 구현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얇은 책들은 다 굵기가 일관적이더라고요.. 실제 책의 두께가 더 반영되면 성취감이 더 들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사용자 지정 서가로 연도별 서가를 만들어서 보고 있는데, 기본 기능으로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별책입니다. 산책 앱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책 유료화 방안을 검토한 적이 있었으나 정작 실현하진 못했네요.. 서가에서 앞표지 크기는 옵션 설정에서 '작게/중간/크게'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말씀하셨듯이 책등의 경우 텍스트가 들어가야 할 최소한의 너비를 확보하려다 보니 두께가 얇은 책들은 실제 두께와 다르게 표시될 수 있네요. 책등 크기 자체를 더 키워서 가독성도 높이고 실제 책 두께를 더 정확하게 반영하는 방식도 적극 고려하겠습니다. 연도별 서가는 이전에 구현한 적이 있었는데 책력 기능이 도입되면서 통합되었어요. 서가를 더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주는 방법도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해요!
독서노트 어플 유목민 생활 끝!
항상 잘 사용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 요청드리고 싶은 부분은 문장 기록 기능 중 쓰다가 화면이 꺼지거나 하면 자동저장이 안되고 아예 삭제가 되더라구요 ㅠㅠ 자동으로 저장이 이루어지게 되는 방법은 없을지... 그 부분이 아쉬워요
그리고 위젯이 다양하게 나왔으면 해요
지금은 읽는 책만 뜨게되어있는데 메모나 문장기록이 랜덤으로 뜨거나 하면 좋을 거같아요!!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별책입니다. 다시 산책으로 돌아와 주셨군요. 처음 사용할 때의 그 좋은 기억을 유지할 수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문장 기록이 예상치 못한 화면 닫침으로 사라지지 않게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문장 수집 기능은 여러모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 꾸준히 업데이트하는 중이네요. 산책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리뷰 진짜 잘 안남기는데
+ 위젯 스타일 - 책력(연간) 캘린더 스타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Response from developer
안녕하세요 별책입니다. 앱 내 모든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동기화되고 있어요. 별도로 계정을 만들 필요 없이 아이클라우드 계정에 로그인만 되어 있으면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관되는 방식입니다(메모 앱과 동일한 작동 방식). 앱 내 옵션에 마련한 백업 기능은 아이클라우드가 아닌 다른 저장소에 백업하려는 분들을 위한 것이에요. 정리하면 현재 버전에서도 모든 데이터가 자동으로 동기화되기 때문에 기기를 바꾸어도 데이터가 안전하게 자동으로 복구됩니다. 수동으로 백업 같은 걸 안 해도 됩니다. 참고하셨으면 해요! 추가로 제안해 주신 위젯 책력 기능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앱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