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수단 등록
카카오페이로 등록을 카카오톡에서 하라는데 번호를 카카오톡에 보내주면 어쩌라는거임
앱 로그아웃이 너무 자주 됩니다.
앱 로그아웃이 너무 자주 됩니다. 급하게 앱 켜서 출발하려고 하는데 패스 인증 해야 하고 이러니까 그냥 비싸도 옆에 있는 스윙을 타게 되네요.
그리고 주행 중에도 포인트 사용할건지 아닌지 좀 토글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새로 로그인하고 포인트로 결제되겠지 싶어서 그냥 탔더니 포인트 안 써지고 결제가 되네요. 너무 불편합니다.
그리고 주행 중에도 포인트 사용할건지 아닌지 좀 토글할 수 있게 해주세요. 새로 로그인하고 포인트로 결제되겠지 싶어서 그냥 탔더니 포인트 안 써지고 결제가 되네요. 너무 불편합니다.
반납도 안돼 전화도 안받아
3/16에 대여 글 작성시점 3/18까지 반납안됨 고객센터는 전화를 안받지 반납이 안되니 어플로 문의도 못넣지 뭐하는곳임? 1080원이던 요금이 45만원 됐는데 이건 뭐 한탕하자 이런건가?
별로에요.
먼저 결제수단 등록 회원가입은 빠르게 돼요
하지만 승차감도 별로인 이유가 갑자기 급발진에
속도 제한이 있는지 급속도록 속도가 떨어져서
탈 아 불안불안해요. 또 반납할때 갑자기 앱이 먹통이 되며 시간을 끌고 몇번이나 나갔다 들어왔네요
하지만 또 자전거 반납 사진을 찍는데 또 먹통..
다신 안탈 것 같아요.
하지만 승차감도 별로인 이유가 갑자기 급발진에
속도 제한이 있는지 급속도록 속도가 떨어져서
탈 아 불안불안해요. 또 반납할때 갑자기 앱이 먹통이 되며 시간을 끌고 몇번이나 나갔다 들어왔네요
하지만 또 자전거 반납 사진을 찍는데 또 먹통..
다신 안탈 것 같아요.
qr코드가 안먹혀요
왜 큐알코드가 안되죠..
수기작성해도 안돼요 ㅠㅠㅠ
결국 포기하고 걸어서 갑니다
수기작성해도 안돼요 ㅠㅠㅠ
결국 포기하고 걸어서 갑니다
무료쿠폰이라더니
첫 3회 5분 무료라더니 딱 5분 써봤는데 쿠폰도 빼가고 돈도 빼가고… 바로 삭제..
타지마셈 절대 깔지도마
30초 타고 인도에 잘 주차했는데 15500원을 가져가냐? 무슨 이딴 앱이ㅋㅋㅋ 자전거 잘 안 나가서 주차 한건데 자전거나 고쳐라 염ㅂ..
존나비쌈
쿠폰있으면 뭐하나 잠금해제 1200원ㅋㅋㅋㅋㅋㅋ
일레클 최고
일레클 최고
사업 그따구로 하지 마요
속도도 느리고 안정감도 구리고 차라리 뽀로로 세발자전거를 타고말지
절대 타지마세요
그냥 자전거가 물리적으로 쓰래기임. 오르막 올라가지지도 않고, 속도도 안나옴. 다른 앱들에 비해 비싸고 브레이크도 안좋음. 그냥 단점 밖에 없음. 타지마.
회원가입 자체가 안돼요
계속 본인인증 오류라고 뜨면서 로그인이 취소되었다고 뜨네요
돈날림
15분타고 16500원 결제됨
사진안찍고 종료되서 그런것 같은데 앱이 먹통되서 그런건데 전화도 안받음 내돈 돌려줘라
사진안찍고 종료되서 그런것 같은데 앱이 먹통되서 그런건데 전화도 안받음 내돈 돌려줘라
타 플랫폼에 비해 경쟁력이 전혀 없습니다.
신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로서 비교적 늦게 시장에 진입했음에도, 잠재적 이용자가 정착할 만한 고객경험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핸들 폭이 좁아 조작이 불안정 합니다. 작은 턱에도 기기 전체가 흔들릴 만큼 승차감이 안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핸들 그립감이 좋지 않고 돌기가 있어 불편합니다. 의자 높이 조절에 대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도 없습니다. 작은 턱에도 흔들리는 기기에 좁고 낮은 바구니는 있으나마나입니다. 속도는 잘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원가 절감에 주력했다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하드웨어의 아쉬움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타 플랫폼과 달리 신규 가입자 무료쿠폰을 사용해도 잠금해제 비용은 부과되어, 발켄에 대한 첫 인상이 좋은 경험이 되지 못합니다. 의견의 차이가 있겠으나, 환승 시스템이 없는 부분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시장에 새로 진출한 신규 서비스라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이용자를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겠으나, 현재 시장규모도 성장하고 경쟁사도 많은 상황에서 굳이 발켄을 이용할 이유를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발켄이라는 기업의 명성을 알기에, 고객경험에 주력하여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핸들 폭이 좁아 조작이 불안정 합니다. 작은 턱에도 기기 전체가 흔들릴 만큼 승차감이 안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으나 핸들 그립감이 좋지 않고 돌기가 있어 불편합니다. 의자 높이 조절에 대한 최소한의 가이드라인도 없습니다. 작은 턱에도 흔들리는 기기에 좁고 낮은 바구니는 있으나마나입니다. 속도는 잘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원가 절감에 주력했다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하드웨어의 아쉬움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타 플랫폼과 달리 신규 가입자 무료쿠폰을 사용해도 잠금해제 비용은 부과되어, 발켄에 대한 첫 인상이 좋은 경험이 되지 못합니다. 의견의 차이가 있겠으나, 환승 시스템이 없는 부분도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시장에 새로 진출한 신규 서비스라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이용자를 발굴하고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겠으나, 현재 시장규모도 성장하고 경쟁사도 많은 상황에서 굳이 발켄을 이용할 이유를 발견하기 어려웠습니다.
발켄이라는 기업의 명성을 알기에, 고객경험에 주력하여 개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Show more
다신안씀
반납 가능구역인데도 계속 아니라그래서 돈만 다날려먹음 다신 안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