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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캘린더에 당직표를 넣어 본 적 있으신가요?
‘17:00 – 다음 날 06:00’ 일정은 두 날짜에 걸쳐 잘리고, 한 달 근무를 훑어보려면 텍스트를 하나하나 읽어야 합니다.
마이당직은 병원 교대·당직 근무를 위해 만든 블록형 근무표 앱입니다. 하루를 24개의 1시간 블록으로 쌓아 보여주기 때문에, 언제 일하고 언제 쉬는지 색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 일반 캘린더와 다른 점
· 블록형 시간표
일정이 텍스트 줄이 아니라 시간 길이만큼의 색 블록으로 보입니다. 24시간 당직과 반나절 근무가 한눈에 구분됩니다.
· 날짜를 넘어가는 근무를 끊지 않습니다
‘내과17-6’처럼 밤샘 근무를 입력하면 그날 17시부터 시작해 다음 날 06시까지 하나의 블록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날 보드에는 새벽 6시까지 이어진 부분이 그대로 보여서 “오늘 아침에 퇴근하는구나”가 바로 읽힙니다.
· 한 줄 입력
‘내과6-17’, ‘응급19-7’처럼 진료과와 시간만 치면 끝입니다. 시작·종료 시각 선택기, 제목, 색상을 따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진료과별 색상은 자동으로 붙습니다.
· 주간 템플릿
1/3, 1/4 당직처럼 반복되는 패턴을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새 주에 한 번에 적용합니다. 주 단위 복사·붙여넣기도 됩니다. 내과, 외과, 소아, 응급 등 기본 템플릿이 들어 있습니다.
■ 화면
· 주간 보드 — 일주일이 세로 막대 7개로 보입니다. 현재 시각 라인이 오늘 어디쯤인지 알려 줍니다.
· 월간 보드 — 한 달 근무 흐름을 한 화면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일정을 바로 확인·수정합니다.
· 홈 화면 위젯 —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근무가 보입니다.
■ Google 캘린더와 함께 쓰기 (선택)
Google 계정을 연결하면 마이당직에서 만든 일정이 Google 캘린더에도 올라가고, Google 캘린더 일정도 보드에 나타납니다. 가족·동료와 공유는 Google 캘린더로, 근무표 읽기는 마이당직으로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연동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로컬에서 쓸 수 있습니다.
■ 그 외
- 대한민국 공휴일 빨간색 표시
- 진료과별 색상 직접 지정
- 개인 일정(운동, 약속)은 별도 색으로 추가
- 앱 테마 선택
병원 근무자가 직접 쓰기 위해 만든 앱입니다.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기능이 있으면 리뷰나 지원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빠르게 반영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일정 데이터는 기기에 저장됩니다. Google 캘린더 연동 시에도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에서 Google과 직접 통신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mydangjik.kr/priv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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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마이당직
0.3.0
September 18, 2026
- 홈 화면 이름이 ‘마이당직’으로 바뀌고, 앱 정보가 한국어로 표시됩니다. - 안정성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