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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 땐 안 보여요. 기다리면, 현상돼요.
잔상은 필름처럼 기다렸다 만나는 사진 일기예요.
셔터를 누르는 순간 사진은 잠기고, 정한 날이 되면 현상돼요.
현상된 날, 그때 남긴 한 줄 옆에 지금의 일기를 이어 써요.
■ 이렇게 써요
1. 찍어요 — 결과는 바로 안 보여요. 원하면 한 줄만 남겨요.
2. 기다려요 — 현상 기간은 하루부터 1년까지 직접 정해요.
3. 현상돼요 — 알림이 오면, 그날 사진을 처음 만나요.
4. 이어 써요 — 그때의 한 줄 옆에 지금을 적어요.
■ 이런 점이 달라요
-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 남지 않아요. 현상되기 전엔 아무도 못 봐요.
- 모든 사진과 일기는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 계정도, 가입도 없어요. 열면 바로 시작해요.
- 현상된 사진은 폴라로이드 인화물처럼 쌓여요. 부채꼴로 넘겨 봐요.
■ 알아두세요
- 앱을 지우면 현상 전 사진도 함께 사라져요.
- 사진을 사진 앱에 보관하고 싶으면, 현상 후 내보내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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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잔상(殘像)
1.1.0
June 27, 2026
``` 기다리는 시간과, 다시 보는 시간을 더했어요. ■ 현상 D-day 위젯 홈 화면과 잠금 화면에서 현상까지 며칠 남았는지 한눈에 봐요. ■ 돌아보기 현상된 사진이 계절별로 모여요. 슬라이드쇼로 천천히 다시 봐요. ■ 그날의 잔상 (설정에서 켜기) 가끔 예전에 현상된 사진을 다시 보여드려요. 원할 때만 켜는 기능이에요. ■ 필름함을 한 화면에 모았어요 대기 · 현상됨 · 돌아보기를 위에서 넘겨 봐요. 여전히 계정도, 서버도 없어요. 모든 사진과 일기는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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