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
Rating summary
About
한 줄로 적는 일정, 저절로 정리되는 하루
"나의 하루"는 일정 관리를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다.
적고, 살고, 체크하면 끝. 나머지는 앱이 정리합니다.
■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내일 3시 병원"처럼 그냥 적어보세요.
날짜와 시간을 알아서 알아듣고, 알람까지 맞춰둡니다.
카테고리를 고르거나 여러 번 누를 필요가 없어요.
■ 달력과 위젯으로 한눈에
달력엔 일정이 글씨로 채워져 한 달이 그대로 보이고,
홈 화면 위젯으로는 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 할 일과 이번 달 달력을 볼 수 있습니다.
■ 하루의 끝, 오늘이 정리됩니다
완료한 일과 남긴 사진으로 그날의 짧은 요약이 만들어집니다.
없는 일을 지어내지 않고, 실제로 한 일만 정리합니다.
(Gemini API 키를 등록하면 문장이 더 자연스러워지지만, 없어도 동작합니다)
■ 종이 다이어리처럼 조용하게
크림·세피아·그레이·나이트 네 가지 종이 톤과
명조·송명·고딕 세 가지 글씨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쌓여도 시끄러워지지 않도록 만들었습니다.
■ 지난 하루를 다시 만납니다
1년 전 오늘, 지난달 오늘의 기록이 조용히 떠오릅니다.
달력에서 한 달을 훑고, 기록 탭에서 지난날을 검색하고,
한 달을 모아 회고를 만들 수도 있어요.
■ 광고 없음 · 소셜 없음 · 서버 없음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일정, 기록, 사진은 모두 이 폰 안에만 저장되며
개발자를 포함한 누구도 볼 수 없습니다.
필요하면 언제든 백업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오늘 일정 한 줄부터 적어보세요.
Show more
What's New in 나의 하루 다이어리
1.1.0
September 10, 2026
a'함께 보기'가 생겼어요. 친구·연인과 일정을 겹쳐 보고, 다 같이 비는 시간을 찾아줍니다. - 캘린더 탭에서 바로 열 수 있어요 - 켜기 전에 무엇이 나가는지 보여드리고, 빼고 싶은 일정은 그 자리에서 뺄 수 있어요 - 친구 방은 제목을 보내지 않고 바쁜 시간만 공유해요 - 만나기 좋은 때를 '오후 2~4시'처럼 시각으로 알려드려요 그 밖에 고친 것: - '2~4시 회의'처럼 시간 범위로 적어도 제대로 알아들어요 - 큰 화면(폴드 등)에서 캘린더 글자와 줄맞춤을 손봤어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