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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지 마세요. 미래의 내가 결정하게 하세요."
쿨다운은 사고 싶은 물건을 바로 사는 대신, 잠시 '냉각'시킨 뒤 다시 판단하게
도와주는 앱입니다. 화면의 주인공은 쓴 돈이 아니라 당신이 아낀 돈입니다.
◆ 이렇게 동작해요
1. 사고 싶은 물건을 등록합니다 (이름·가격·사진·링크).
2. 가격대에 맞는 쿨다운이 자동으로 걸립니다.
- 10만원 이하: 24시간 / 10만원~50만원: 7일 / 50만원 이상: 30일
- 원하면 24시간~30일 사이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3. 쿨다운이 끝나면 알림이 옵니다. "아직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4. 다시 봐도 사고 싶으면 사세요. 아니라면 — 축하합니다, 그만큼 아꼈습니다.
◆ 아낀 돈이 쌓이는 즐거움
- 홈 화면의 큰 숫자: 지금까지 아낀 돈의 합계
- 충동구매 방어율, 카테고리별·월별 절약 통계
- 안 산 물건 박물관: 참아낸 물건들의 갤러리
- 절약 공유 카드: "이번 달 이만큼 안 썼어요"를 이미지로 공유
◆ 조용한 앱입니다
- 회원가입 없음, 서버 없음. 위시리스트도 가격도 메모도 당신의 아이폰에만 저장됩니다.
- 알림은 쿨다운이 끝났을 때만. 조르지 않습니다.
- 앱을 무료로 유지하기 위해 하단에 작은 배너 광고 하나만 둡니다. 전면 광고는 없습니다.
◆ 이런 분께
-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 직전까지 갔다가 후회해 본 적이 있다면
- 무지출 챌린지, 거지방을 해봤지만 오래가지 않았다면
- 전자기기·옷·취미용품 지름이 월급을 앞서간다면
사는 것보다 참는 게 더 기분 좋아지는 경험, 쿨다운에서 시작해 보세요.
문의: ckdgus11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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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쿨다운
1.1.0
July 12, 2026
- 가독성을 위해 앱 아이콘 및 전반적인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