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닥 - 우리 가게 급여·근태
사장,직원이 함꼐 만들어가는 급여·근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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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직원이 같은 기록을 보는 순간, 토닥.
토닥은 직원 1~10명 가게를 위한 급여·근태 앱입니다.
근로계약서, 출퇴근, 주휴수당, 급여명세서 — 따로 놀던 일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 "주휴수당, 얼마 줘야 하지?"
— 근무 기록이 쌓이면 토닥이 미리 계산해둬요.
● "계약서 아직 못 썼는데…"
— 만들고 서명받는 것까지 폰에서 끝나요.
● "직원이 몇 시에 왔더라?"
— 직원이 남긴 기록을 사장님이 확인 한 번으로 확정해요.
● "급여날마다 계산기 두드리기 지쳤어요"
— 시급, 주휴수당, 3.3%까지 계산된 명세서를 버튼 하나로 보내요.
●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있다던데…"
— 우리 가게 조건에 맞는 정부 지원금을 찾아서 보여드려요.
▪ 사장님 앱에서
- 근로계약서 1분 작성, 앱 서명, 교부 기록 보관
- 출퇴근 자동 기록 + 사장님 확인으로 확정
- 주간 스케줄 보드 — 이번 주 누가 나오는지 한 장으로
- 주휴수당·세금까지 계산된 급여명세서 발송
- 월별 인건비 리포트, 인건비율 확인
- 원천세·4대보험 신고 준비자료 자동 생성
- 정부 지원금 매칭 정보 안내
▪ 직원 앱에서
- 내 근무 일정과 출퇴근 기록 확인
- 이번 달 예상 수입, 주휴수당 진행 상황
- 계약서·급여명세서 언제든 다시 보기
- 사장님과 같은 기록을 보니까, 서로 안심
▪ 이런 사장님께 맞아요
- 음식점·카페·편의점 등 직원 1~10명 매장
- 알바 급여 계산이 매달 스트레스인 분
- 계약서 쓴다는 게 자꾸 미뤄지는 분
- 직원과 급여 얘기로 얼굴 붉힌 적 있는 분
▪ 요금
- 매장당 직원 3명까지, 모든 기능 평생 무료
- 요금이 생겨도 시작 전에 미리 안내하고 동의 후에만 적용돼요
▪ 정직한 안내
- 세무·지원금 기능은 준비자료 생성과 정보 안내예요. 신고·신청 대행이 아니에요.
- 위치는 출퇴근 확인에만 사용하고, 상시 추적하지 않아요.
- 직원의 기록은 직원의 것 — 토닥은 맡아서 지키는 역할이에요.
문의: hello@manjijak.kr
만든 곳: 만지작스튜디오 (통신판매업신고 제2026-인천서해-01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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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토닥
1.2.0
August 29, 2026
• On-site records for instructors and managers: log class attendance, work shifts, member sign-ups and cancellations, with one-tap approval • Employment terms: view your signed confirmation anytime in Documents • Log missed shifts retroactively • Cleaner schedule board • Added third-party data consent screen • App now auto-applies the latest update on return, plus various navigation fi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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