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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마주친 냥이를 한 장의 카드로.
캣로그는 길냥이 발견의 순간을 기록하고, 나만의 도감을 만들어 자랑하는 소셜 카드 앱입니다.
■ 냥이 카드 만들기
사진을 찍으면 자동으로 배경이 제거되고, 이름·귀여움 점수를 지정해 나만의 카드로 저장합니다.
손그림 감성의 카드 프레임에 만난 순간의 기억이 담깁니다.
■ 도감을 채우는 즐거움
발견한 냥이는 도감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흔한 냥이부터 전설의 냥이까지 5가지 희귀도 등급으로 분류되고,
새로운 지역·품종을 만날수록 도감이 풍성해집니다.
■ 매일의 습관을 응원하는 걸음 보상
걸을 때마다 츄르를 드립니다. 2,000걸음·5,000걸음·10,000걸음 세 단계로 보상이 있고, 하루 만보를 채우면
「냥이 찾아 삼만리」 뱃지도 받을 수 있어요. 7일 연속 만보를 채우면 「일주일 골목대장」, 한 달 누적
30일 만보면 「한 달 냥이 순례자」, 누적 100만 걸음이면 「백만보 냥집사」까지.
■ 커뮤니티에서 자랑하기
Apple로 로그인하면 피드에 냥카드를 게시하고, 좋아요·댓글·팔로우로 다른 유저와 소통할 수 있어요. 원치
않으면 로그인 없이 개인 도감만 사용해도 됩니다.
■ 프라이버시 우선 설계
- 정확한 좌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오직 "서울시 마포구" 같은 시/구 단위만 기록해요.
- 개인 카드는 기기에만 저장되며, 피드에 공유하지 않는 한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 광고 식별자(IDFA)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 매일 열어보고 싶은 이유
- 매일 새로 갱신되는 오늘의 운세
- 츄르로 즐기는 뽑기 이벤트
- 걸음 수에 따른 츄르·뱃지 보상
- 매일 갱신되는 하루 미션
가끔 밖에 나가서 냥이를 마주치는 즐거움, 도감이 채워지는 뿌듯함, 걸음마다 쌓이는 보상.
캣로그가 당신의 산책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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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August 22, 2026
길냥이들의 안전을 위해 프라이버시를 강화했어요. • 지도가 시·구 단위 분포로 변경돼요. 정확한 위치는 다른 사용자에게 공개되지 않아요. • 촬영 시 위치 저장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 설정 > 개인정보 > 길냥이 위치 보호 정책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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