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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사는 부모님, 매일 전화하긴 어렵죠.
도란도란은 버튼 하나로 서로의 하루 안부를 나누는 앱입니다.
■ 부모님은 "쉬운 리모컨"
큰 버튼 하나로 안부를 보냅니다 — 밥 먹었어요 · 약 먹었어요 · 집에 있어요 ·
나갔다 올게요 · 병원 다녀왔어요 · 전화해 주세요.
복잡한 화면도, 타이핑도 없습니다.
■ 자녀는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
부모님의 오늘 안부를 요약으로 보고, 기록으로 되짚어 봅니다.
약·식사 같은 하루 루틴을 정해두면 시간에 맞춰 부드럽게 알려드려요.
■ 따뜻한 안부, 강요 없이
"안 먹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아직 확인이 없어요"까지만 —
서로를 재촉하지 않고, 마음만 가볍게 잇습니다.
■ 이런 분께
·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자녀
· 스마트폰이 어려운 부모님과 쉽게 소통하고 싶은 가족
· 매일 안부 전화가 부담스러운 가족
도란도란은 의료·응급 서비스가 아닙니다. 안부를 돕는 도구이며,
급한 일은 전화나 119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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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