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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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도서관 비공식 회원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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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 Released
  • Updated
  • August 6, 2026
  • August 14, 2026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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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느티나무도서관 회원이 도서관 홈페이지를 아이폰에서 편하게 쓰기 위해 만든 비공식 앱입니다. ■ 회원증 로그인만 해두면 대출 바코드가 언제나 첫 화면에 있습니다. 셀프 도서대출기에서 바로 스캔하거나, 필요하면 데스크에서 보여줄 수 있어요. 지갑에서 회원증을 찾을 일이 없습니다. ■ 애플워치 아이폰에서 회원증을 한 번 열어두면 같은 바코드가 워치로 건너갑니다. 셀프 도서대출기 앞에서 주머니를 뒤질 필요 없이 손목만 들면 됩니다. 워치는 도서관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아이폰이 보내준 화면만 보여줍니다. ■ 대출 지금 빌린 책의 반납일과 남은 연장 횟수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은 실제 도서관 기록을 바꾸는 일이라 항상 한 번 더 확인을 거칩니다. 앱을 다시 열면 지난번 목록이 기다림 없이 먼저 보이고, 최신 내용은 뒤에서 받아 와 바뀝니다. 받아 오지 못했을 때는 화면을 지우지 않고 마지막으로 확인한 시각을 알려드려요. 그때 반납일이 지난 책은 이미 반납하셨을 수도 있으니,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청합니다. '빌렸던 책'에서는 그동안 빌려본 책을 제목으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때 그 책 제목이 뭐였더라"를 위한 화면입니다. ■ 검색 도서관 소장 도서를 검색하고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앱 안에서 도서관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소식 알립니다, 열린게시판, 새로 들어온 책, 오늘 마주친 한 구절, 스크랩 — 다섯 게시판이 목록으로 펼쳐집니다. 게시판마다 아직 읽지 않은 새 글이 몇 개인지 옆에 적혀 있어서, 어디에 새 글이 올라왔는지 목록만 보고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보는 게시판은 별을 눌러 맨 위로 고정해 두세요. 고정한 순서대로 위에 모이고, 로그아웃해도 그대로 남습니다. 글을 열면 도서관 홈페이지를 그대로 띄우는 대신 아이폰 화면에 맞춰 다시 그립니다. 데스크톱용 메뉴와 사이드바 없이 제목과 본문만 남으니 확대하지 않고 읽을 수 있고, 사진과 포스터도 화면 폭에 맞습니다. 글 아래의 이전글·다음글로 목록에 다시 들르지 않고 계속 읽어나갈 수 있어요. 한 번 읽은 글은 흐리게 표시되고, 최근 일주일 안에 올라온 글 중 아직 읽지 않은 것에는 N 표시가 붙습니다. '새로 들어온 책'은 표지를 격자로 펼쳐 보여주고, 그 주에 몇 권이 들어왔는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스크랩'은 도서관이 주마다 모아 둔 신문 기사 묶음입니다. 주차를 고르면 그 주의 기사 제목과 출처가 나오고, 읽고 싶은 것을 누르면 해당 신문사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 반납일 알림 반납일을 잊어 연체료를 무는 일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설정에서 켜두면 반납일 하루·이틀·일주일 전 중 고른 때에 맞춰 아침에 한 번 알려드립니다. 같은 날 반납할 책이 여러 권이면 묶어서 한 번만 울립니다. 반납일이 지난 책이 있으면 그것도 알려드리는데, 앱이 아는 것은 반납일이 지났다는 사실뿐이고 반납 여부가 아니어서 '연체'라고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청합니다. 알림은 앱을 열었을 때 확인한 목록을 바탕으로 예약합니다. 그 사이에 반납한 책의 알림이 울릴 수 있어요. 알림을 누르면 대출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 캘린더 도서관 달력을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문 닫는 날은 빨갛게 보이니 헛걸음할 일이 줄어듭니다. 날짜를 고르면 그날 일정이 아래에 시간과 장소까지 펼쳐지고, 지난 날짜는 흐리게 표시돼 앞으로 남은 일정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검색과 소식도 마찬가지라, 도서관 회원이 아니어도 이 세 화면은 그냥 쓸 수 있어요. ■ 개인정보에 대해 - 이 앱에는 서버가 없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오직 도서관 홈페이지로만 전송되며, 개발자에게는 어떤 정보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 로그인 정보는 iOS 키체인에만, 이 기기에서만 열 수 있는 형태로 저장됩니다(iCloud 동기화 없음). 워치로는 바코드 그림만 건너가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가지 않습니다. - 빌린 책 목록은 앱을 다시 열었을 때 바로 보여드리려고 이 기기에만 저장합니다. 로그아웃하면 지워집니다. - 반납일 알림은 기기 안에서만 예약되고 울립니다. 어떤 서버도 거치지 않으며, 책 제목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로그아웃하거나 다른 회원으로 로그인하면 예약된 알림도 함께 지워집니다. - 광고, 추적, 분석 도구를 일절 넣지 않았습니다. ■ 참고해 주세요 - 느티나무도서관이 만들거나 운영하는 앱이 아닙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의 화면을 읽어와 보여주는 방식이라, 홈페이지가 바뀌면 일시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도서관 홈페이지의 검색 기능 자체가 느려서, 검색 결과는 10~30초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앱이 멈춘 것이 아닙니다. - 대출·연장 기능은 대출회원 인증을 마친 계정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문제가 있으면 회원증이나 대출 화면 오른쪽 위 톱니를 눌러 '개발자에게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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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August 14, 2026

• 반납일 알림이 생겼습니다. 설정 > 알림에서 켜두면 반납일 하루·이틀·일주일 전 중 고른 때에 아침 알림을 보내드려요. 같은 날 반납할 책은 묶어서 한 번만 울립니다. • 반납일이 지난 책도 알려드립니다. 다만 앱이 아는 것은 반납일이 지났다는 사실뿐이라 '연체'라고 단정하지 않고 확인을 청합니다. • 소식에 스크랩 게시판이 더해졌습니다. 도서관이 주마다 모아 둔 신문 기사를 주차별로 보고, 원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 소식 탭이 게시판 목록으로 열립니다. 게시판마다 읽지 않은 새 글 수가 보이고, 자주 보는 게시판은 별을 눌러 위로 고정해 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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