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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한 칸 더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한 정거장 동안 한 판이 끝나는 블록 퍼즐입니다.
8×8 판에 블록 조각을 놓아 가로나 세로 줄을 채우면 그 줄이 사라집니다. 놓을 자리가 없어지면 게임이 끝납니다. 규칙은 이게 전부입니다.
■ 한 손으로
손잡이를 잡은 채 엄지 하나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자주 쓰는 버튼은 전부 화면 아래쪽에 있고, 조각을 정확히 집지 않아도 잡히도록 판정 범위를 넉넉하게 뒀습니다.
■ 막혔을 때 쓰는 환승권
놓을 자리가 안 보일 때 환승권을 쓰면 조각을 90도 돌릴 수 있습니다. 한 번의 회전으로 판이 풀리는 순간이 이 게임에서 가장 기분 좋은 부분입니다.
■ 연속으로 지우면 소리가 올라갑니다
한 번에 여러 줄을 지우거나 연달아 지우면 점수가 크게 붙고, 효과음의 음이 한 단계씩 올라갑니다. 잘 풀리고 있다는 걸 화면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 정거장을 지나며
줄을 지울 때마다 노선이 한 칸씩 나아갑니다. 김밥천국역, 지각주의역처럼 출근길에서 한 번쯤 마주쳤을 이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계정 없이, 지하에서도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네트워크가 없어도 핵심 플레이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 이런 분께
· 짧게 끊어서 할 게임을 찾는 분
· 서서 가는 동안 한 손으로 할 게임이 필요한 분
문의: devgs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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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한 칸 더
1.2
August 18, 2026
오늘의 목적지가 열렸습니다. · 매일 새 목적지 — 그날의 역까지 도착하면 오늘 완료 · 도착한 역은 스탬프로 남습니다 · 연속 도착 일수 기록 · 누적 기록 — 총 판수, 지운 줄, 최장 콤보 그 밖에 이어하기 안정성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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