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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로더는 택배 차량의 적재함을 배송 순서에 맞춰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시스템의 기사용 앱입니다.
슬라이딩 퍼즐처럼 박스가 적재함 안에서 스스로 자리를 옮겨, 다음 배송지의 박스가 배출구 앞에 와 있게 합니다. 기사님은 차를 세우고 이미 나와 있는 박스를 집기만 하면 됩니다.
■ 무엇을 하는 앱인가요
- 적재함 상태 보기
적재함의 칸이 화면에 그대로 그려집니다. 어느 칸에 어느 박스가 있는지, 지금 무엇이 나올 차례인지 한눈에 보입니다.
- 순서대로 꺼내기
버튼 한 번으로 다음 배송지의 박스를 배출구로 보냅니다. 박스가 움직이는 동안에는 새 명령이 잠기고, 언제든 정지할 수 있습니다.
- QR로 담기
라벨의 QR을 카메라로 찍어 박스를 적재함에 담습니다. 스캔이 안 되면 라벨 번호를 손으로 입력해도 됩니다.
- 배송 상세와 길찾기
단지·호수별 목록을 확인하고, 지도 앱으로 목적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 배송 완료 사진
문 앞에 둔 사진을 남깁니다. 사진은 찍는 즉시 줄여서 앱 안에만 저장하고, 원본은 남기지 않습니다.
- 작업 시간 자동 기록
스캔·출고·완료 시각을 앱이 알아서 기록합니다. 기사님이 따로 입력할 것은 없습니다. 자동화를 쓰지 않고 손으로 싣는 회차도 같은 방식으로 잴 수 있어, 두 방식을 같은 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현장에서 쓰기 위한 것들
- 인터넷이 끊겨도 됩니다. 배송 목록과 적재 조작은 폰 안에서 동작합니다.
- 현장 모드 — 배송 중 화면이 꺼지지 않고, 버튼이 커집니다.
- 큰 글씨 설정을 켜도 화면이 깨지지 않습니다.
- 적재함이 고장 나도 배송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싣고 앱에는 기록만 남깁니다.
■ 권한을 쓰는 이유
- 카메라: 라벨의 QR을 읽고 배송 완료 사진을 찍습니다.
- 위치(앱을 쓰는 동안만): 지도에 현재 위치를 표시하고, 배송지에 가까워지면 박스를 미리 꺼냅니다. 백그라운드 위치는 요청하지 않습니다.
두 권한 모두 허용하지 않아도 앱은 동작합니다. 카메라 대신 번호를 손으로 입력하고, 위치 대신 목록으로 배송할 수 있습니다.
■ 이 앱을 쓰려면
퍼즐로더 적재함을 장착한 차량과, 영업소에서 받은 배송 목록이 필요합니다. 적재함 없이도 시연용 데이터로 앱의 동작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의
이메일: emheel9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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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September 2, 2026
호수마다 따로 배달할 수 있습니다. · 한 박스에 여러 건이 있어도 101호·1502호를 각각 처리합니다. 인증샷과 메모도 건마다 따로 남습니다. · 배달 완료를 밀면 인증샷이 자동으로 찍혀 함께 저장됩니다. · 어디에 두었는지 고를 수 있습니다 — 문앞·경비실·무인택배함·기타. · 첫 실행 화면을 짧게 줄였습니다. 고친 것 · 카메라가 없는 기기에서 앱이 꺼지던 문제 · 되돌리기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데 「되돌렸습니다」가 뜨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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