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우리
정상 인증으로 계급이 오르는 등산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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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다녀온 게 기록이 아니라 신분이 됩니다.
봉우리는 정상에 선 그 순간을 기계가 확인해 주는 등산 앱입니다.
사진 한 장을 올리는 게 아니라, 정상에 실제로 섰다는 것을 9가지 신호로 검증합니다.
■ 정복 인증 — 아무나 못 만드는 기록
· 정상 반경 50m 안에서 앱 카메라로 찍은 사진만 받습니다
· 기압계 고도를 함께 봅니다. 위치를 속이는 앱은 좌표는 바꿔도 대기압은 못 바꿉니다
· 들머리부터 이어진 걸음 궤적을 확인합니다. 차로 올라간 기록은 걸러집니다
· 기계가 애매하다고 하면, 그 산을 세 번 이상 오른 사람(셰르파)이 직접 확인합니다
■ 계급 — 오른 만큼 올라갑니다
산린이 → 등산인 → 정복자 → 알피니스트 → 슈퍼등산인 → 산신
정복 횟수, 서로 다른 산의 수, 누적 상승 고도, 100대 명산 개수를 함께 봅니다.
■ 도감 — 산마다 배지 하나
전국 봉우리 10,693곳. 100대 명산에는 그 산의 표고와 지형으로 그린 배지가 붙습니다.
같은 산을 다시 오를수록 배지 등급이 올라갑니다 (1회 동 · 3회 은 · 10회 금 · 30회 전설).
3회를 넘기면 그 산의 「셰르파」가 되어 다른 사람의 인증을 검수합니다.
■ 원정대 — 같이 갑니다
계급이 되면 원정대를 열 수 있습니다. 집결지 체크인, 실시간 대화방까지.
■ 산의 조건
기상청 단기예보로 산별 기온·강수·바람을 보여주고, 일출·일몰은 직접 계산합니다.
날씨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말합니다.
■ 안전
예정한 하산 시각이 지나도 소식이 없으면 등록해 둔 안전 연락처에 알립니다.
전국 봉우리 좌표는 OpenStreetMap(ODbL), 100대 명산 목록은 산림청 공표본,
정상 좌표는 Wikidata 로 교차검증했습니다. 지어낸 데이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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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7,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