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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밥 먹었냐고 묻는 건 자주 하기 민망하고, 물어도 대체로 "먹었어"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사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네밥내밥은 묻는 대신 보이게 만듭니다. 각자 자기 식판을 채워 두면, 말없이도 서로 확인이 됩니다.
■ 식판 한 칸씩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간식. 칸을 누르면 사진을 찍거나 앨범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밀고 확대해서 칸에 담길 자리를 직접 정하므로, 밥이 가장자리에 잘리지 않습니다.
■ 모임으로 함께
초대 코드를 나눠 주면 모임이 만들어집니다. 오늘 누가 무엇을 먹었는지 한 화면에 보입니다.
가족 모임과 친구 모임에 함께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식판은 하나
한 사람에 식판 하나입니다. 아침을 한 번 올리면 내가 속한 모든 모임에서 같이 보입니다.
모임마다 따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 하루를 한 장으로
그날의 식판이나 한 끼의 모임 밥상을 한 장으로 묶어 사진첩에 저장하거나 나눌 수 있습니다.
■ 간식은 덤
끼니는 셋입니다. 간식 칸은 비어 있어도 안 챙겨 먹은 것으로 세지 않습니다.
서로 챙기자고 만든 앱이 없는 잘못을 만들어 내면 안 되니까요.
■ 사진은 모임 사람에게만
사진과 끼니 기록은 같은 모임에 있는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한은 앱 화면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걸려 있습니다. 앱에는 광고가 있지만,
사진과 끼니 기록은 광고나 통계에 쓰이지 않습니다.
계정은 설정에서 직접 지울 수 있고, 지우면 사진과 기록이 함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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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네밥내밥
1.4.3
October 23, 2026
- 화면 곳곳을 더 깔끔하게 다듬었어요 - 스토어 사진을 새 디자인으로 바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