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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곁은 가족이 함께 쓰는 돌봄 기록입니다.
부모님이나 가족을 돌보다 보면 "오늘 열은 좀 내리셨어?", "다음 병원 언제였지?" 같은 이야기가 단체방과 메모장에 흩어지기 쉽습니다. 곁은 그 이야기를 한곳에 모아, 돌보는 가족 모두가 같은 기록을 보도록 돕습니다.
■ 적고 싶은 것만 적으면 됩니다
체온, 식사, 약, 컨디션, 메모. 정해진 칸을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줄만 적어도 그대로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 가족이 함께 봅니다
초대 링크 하나로 가족을 그룹에 부르세요. 누가 언제 무엇을 보았는지 함께 보고, 기록에 댓글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병원 일정과 진료 준비
다가오는 병원 일정을 한눈에 보고, 진료 전에 그동안의 기록과 물어볼 것을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다녀온 뒤에는 들은 이야기를 바로 적어 두세요.
■ 오늘 하루를 한 화면에
다가오는 일정과 오늘의 기록이 첫 화면에 모여 있어, 바쁜 날에도 지금 필요한 것부터 볼 수 있습니다.
■ 받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보호입니다
진단명,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직접 쓰신 메모는 암호화해서 보관하며, 가족이 남긴 기록은 광고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곁은 의료 서비스가 아니며 진단이나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몸 상태가 걱정될 때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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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곁
1.1.0
October 15, 2026
새로 생긴 것 • 알림함 — 받은 알림을 다시 볼 수 있어요. 홈 위쪽 종을 누르면 열려요. • 공지사항 — 점검이나 안내 소식을 설정에서 볼 수 있어요. 달라진 것 • 기록 목록이 항목별로 한 줄씩 보여요. 몸 상태·식사·약 드심이 한눈에 갈려요. • 진료 다녀와서 적어 둔 기록은 제목으로 바로 구분돼요. • 홈·일정·기록 화면을 아래로 당기면 새로 받아와요. • 저장·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진행 중임을 보여 줘요. • 오늘 화면의 말씀 구절은 X 로 끌 수 있어요(설정에서 다시 켤 수 있어요). 고친 것 • 기록 저장이 더 빨라졌어요. • 알림을 받고 앱에 들어오면 아이콘의 숫자가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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