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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November 5, 2026
곡이 움직이고, 화면도 음악 앱이에요. - 구간이 넘어갈 때: 블록 끝에 몰아치기 · 잠깐 멈춤 · 올리기가 들어가요. 곡 지도 블록을 길게 눌러 「넘어갈 때」에서 바꿔요. - 곡 끝 마무리: 마지막 마디가 으뜸화음으로 길게 울리고 끝나요. - 분위기마다 다른 드럼 소리: 로파이 · 붐뱁 · 트랩 · 팝. 드럼 줄 이름을 길게 눌러 바꿔요. - 손맛: 설정에서 칸 시간과 세기를 조금 흔들어요(없음 · 조금 · 보통 · 많이). - 주사위가 분위기와 구간을 알아요. 벌스 뒤 두 블록에는 멜로디가 켜져요. - 분위기마다 코드 연주와 멜로디 악기가 달라요: 드라이브는 짧게 끊어 치고, 비 오는 날은 반마디씩, 골든 아워 · 주말 아침은 펼쳐서. 연주법에 「짧게」 「반마디」가 생겼고, 새 곡은 세 진행 · 세 구성 중 하나로 시작하고 하이햇 · 훅 멜로디를 새로 뽑아요. 같은 분위기라도 곡마다 달라요. - 반복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같은 구간이 이어지면 하이햇 · 림 · 멜로디 끝이 바뀌어요(설정 「반복마다 변화」). 로파이 분위기는 카세트처럼 음정이 아주 조금 흔들려요(「테이프 흔들림」). 808 줄을 길게 누르면 신스 베이스로 바꿔요. - 내보내기 크기 맞추기: WAV · 영상이 −14 LUFS 로 맞춰져 다른 곡과 나란히 들어도 작지 않아요. - 재생 화면 새로 짰어요: 스크롤 없는 한 장, 커버와 레코드가 주인공, 재생 원 하나. 「다음 곡」을 누르면 커버가 줄며 목록이 펼쳐지고, 끌어서 순서를 바꿔요. 커버를 옆으로 밀면 이전 · 다음 곡. 다크에서는 커버 색이 바탕에 번져요. - 만들기 탭에도 미니 플레이어가 있어요. - 검색: 내 곡 위 ⌕ 를 누르면 곡 이름 · 분위기 · BPM · 플레이리스트를 한 칸에서 찾아요. 분위기 칩으로 모아 보고, 최근 들은 곡 다섯이 바로 보여요. 행 끝 ▶ 로 그 자리에서 듣기. - 옛 곡은 소리가 그대로예요. 새 곡부터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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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수 제한 없이 · 스템 · 미디 · 커버 3000 · 앞으로 나올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