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컷섬

네컷섬

by gicheol yang

0 ratings
Free

Rating summary

Details

Released
September 29, 2026
Updated
October 27, 2026

Features

네컷섬 screenshot #1 for iPhone
네컷섬 screenshot #2 for iPhone
네컷섬 screenshot #3 for iPhone
네컷섬 screenshot #4 for iPhone
네컷섬 screenshot #5 for iPhone
iphone
ipad
🖼️Get Icon
Icons↘︎

About

아이폰 위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아래로 당겨 보세요. 알약이 화면 폭만큼 늘어나 부스 모니터가 돼요. 카메라는 위에, 나는 그 아래. 네컷 부스에 들어간 것과 같아요. 찍는 법은 부스 그대로예요 - 찍기를 누르면 5초 카운트다운이 돌고, 삑 소리에 맞춰 찍혀요 - 네 컷까지 혼자 이어져요. 급하면 모니터를 눌러 바로 찍어요 - 찍힌 컷은 아래 종이 띠의 칸에 들어가요 띠를 뽑아요 - 네 컷이 차면 프레임을 골라요. 흰색, 검정, 크림. 세로 띠나 2×2, 컬러나 흑백, 세피아 - 띠 아래에 한 줄을 남길 수 있어요. 열여섯 자까지 - 인쇄를 누르면 모니터 아래 슬롯에서 띠가 내려와 보관함에 들어가요 - 띠는 네 컷과 날짜가 들어간 한 장의 사진이에요. 사진 앱에 넣거나 바로 공유해요 띠가 움직여요 - 컷마다 셔터 직전 2초가 같이 남아요. 보관함에서 띠를 열면 네 칸이 움직여요 - 영상, 라이브 포토, 사진 중 골라서 사진 앱에 넣어요 - 인스타 스토리 크기(1080×1920)로 바로 내보내요. 사진으로도, 움직이는 영상으로도 뽑은 뒤에 꾸며요 - 보관함에서 띠를 열고 꾸미기. 펜으로 쓰고 그리고, 스티커를 붙여요 - 기본 스티커 여덟 개에, 내 스티커를 직접 만들어요. 찍은 컷에서 사람을 떼어 내거나, 사진 앱의 사진에서, 종이 스티커 시트를 찍어 낱장으로 - 프레임 색, 세로 띠와 2×2, 톤, 한 줄 글도 다시 골라요. 붙인 스티커는 같은 칸을 따라가요 - 꾸민 띠도 움직여요. 사진, 라이브 포토, 영상, 스토리 모두에 꾸민 그대로 나가요 보관함 - 달마다 나뉘어 꽂혀요. 아끼는 띠는 별을 눌러 따로 모아 봐요 - 띠를 뒤집으면 뒷면. 누구랑, 어디서, 메모를 인화지 뒤에 적듯 남겨요. 뒷면은 공유되지 않아요 - 폰을 바꿀 땐 보관함 백업 파일 하나로 옮겨요. 서버 없이 파일로 홈 화면 위젯 - 뽑은 띠를 홈 화면에 꽂아 둬요. 작게는 한 컷씩 돌아가며, 중간은 선반에 여러 장, 크게는 한 장과 날짜 - 최근 띠, 아끼는 띠 하루 하나, 내가 고른 한 장 가운데 골라요 - 누르면 그 띠가 바로 열려요. 뒷면 글은 위젯에 나오지 않아요 약속 넷 1. 가입이 없어요. 계정도 서버도 없고 인터넷을 쓰지 않아요. 2. 사진은 이 아이폰 안에서 끝나요. 사진 앱에는 띠를 넣을 때만, 넣는 권한만 써요. 3. 부스처럼 끝이 있어요. 한 번에 네 컷, 띠 한 장. 무한 촬영도 피드도 없어요. 4. 재촉하지 않아요. 알림도 배지도 연속 기록도 없어요.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있는 아이폰(14 Pro 이후)에서 가장 좋아요. 그 밖의 아이폰에서도 화면 위 알약을 같은 손짓으로 당겨 쓸 수 있어요. 설정에서 카운트다운 초(3, 5, 10), 컷 사이 쉬는 시간, 자동 연속, 움직이는 사진, 날짜 찍기, 소리를 바꿀 수 있어요. 모니터가 열려 있으면 볼륨 단추로도 찍혀요. 앞 카메라 플래시는 화면이 하얗게 켜져 얼굴을 비춰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https://aiplab.kr/necutsum/privacy.html 지원 https://aiplab.kr/necutsum/
Show more

What's New in 네컷섬

2.4.0

October 27, 2026

아일랜드 렌즈가 생겼습니다. 부스를 연 뒤 모니터를 옆으로 밀면 둥근 볼록 렌즈가 됩니다. 네 컷을 찍으면 둥근 판이 부스 봉투에 담겨 나오고, 스토리로 내보내면 판이 돌면서 한 바퀴마다 다음 컷이 보입니다.

Developer 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