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 않는 게임 원 탑
어릴 적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향수나 느낄 겸 설치했는데, 여전히 너무 재밌어서 놀랐어요!! 이런 타이쿤 게임들은 여태껏 많이 해봤었지만 결국 여기로 다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도 너무 귀여워서 보는 맛이 있고 스토어에서 파는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너무 귀여워요!! 추천합니다👍😋😋
인생힐링게임
안녕하세요 초딩 때부터 이게임 자주 해오던 유저입니다 진짜 저는 게임을 안하거든여... 근데
이거는 계속 생각나서 다시 깔고 지우고 깔고 지우고 하는 아이입니다.. 재밌어여 저만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생긴 느낌이랄까 그래서 슈능 끝나고도 더 열심히 해서 가게 키울겁니다!!! 그리고 신선한 업데이트 같은것도 기대 조금 해볼게여..ㅎㅎ
이거는 계속 생각나서 다시 깔고 지우고 깔고 지우고 하는 아이입니다.. 재밌어여 저만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생긴 느낌이랄까 그래서 슈능 끝나고도 더 열심히 해서 가게 키울겁니다!!! 그리고 신선한 업데이트 같은것도 기대 조금 해볼게여..ㅎㅎ
개발자님 건의사항 있어요
만약 건조기나 오븐 이런게 완료되먼 띵동 건조기가 완성됐으니 모두수확해주세요~*^^* 이런식으로 알림이 왔으면 좋겠습미다
글구 7일 미접속 뜨는거 넘 길어욤 5일로 줄여주셨음 좋겠어요
글구 7일 미접속 뜨는거 넘 길어욤 5일로 줄여주셨음 좋겠어요
이게 최선인가요?
고양이 다방 정말 오래전부터 플레이하고 있는데, 그 전이랑 달라진게 거의 없는 것 같네요 아님 걍 없는건가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접고 복귀하고 접고 복귀하고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복귀할 때마다 달라진게 없을걸 알면서 설마? 하는 내심 기대도 했었고요 하지만 그때마다 달라지지 않은 모습 이었기에 점점 접속을 안하는 기간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 다방은 계속 반복 노동입니다 퀘스트 깨고, 종업원 고용, 진열장 채워놓고, 건조기 돌리고, 도움 주기 이렇게 컨텐츠도 없고 반복만 하다보니까 지루해서 더욱 손이 안가는 것 같고요 버그 또한 잦습니다 간식트럭 도움을 받았는데 안받은 것처럼 되어있지 않나, 그래서 도움요청을 보내려하면, 이미 도움을 받았다고 하고요 건조기에 있는 간식 시간이 다 될 때 건조기 창을 띄어놓고 있으면 갑자기 먹통이 되질 않나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앱이 나가지질 않나 그때마다 다시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열이 받습니다 아주…. 그외에도 불편하고 아쉬운 요소가 넘칩니다 아니 개발자님 고양이 다방 플레이 안해보셨나요? 적어도 몇개월 동안 플레이하면 버그 라던가 플레이에 불편한 부분들이 보일텐데요 진짜 몇년이나 지났는데 발전도 없고 계속 제자리 걸음하는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게임 유저들께도 미안하지도 않으세요? 진짜 속상하네요 여러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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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너무 재밌어요
예전에 이 게임을 했던게 생각나서 최근에 하고있는데 역시 재밌네요.. 근데 화질이 그대로더라구요ㅋㅋ 화질 좀 고쳐주셨으면 합니다ㅎㅎ 그리고 플레이하다가 렉에 자주 걸려요ㅠㅠ 배경음악이 없어지거나 효과음이 없어지거나..아니면 앉아있는 손님들이 안 보여요 그리고 테마마다 배경음악을 살 수 있게 하면 멋질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