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Pin(맵핀) - AI가 읽어주는 내 사진
잊고 지낸 그날이 한 장씩 돌아옵니다
0 ratings
With Ads
Rating summary
About
사진첩을 넘기다 이게 언제, 어디서였지 싶은 사진 있으신가요.
MAPin에 올리면 AI가 한 장씩 보고 무엇이 찍혔는지, 어떤 날이었을지 짐작해 읽어줍니다. 같은 날 사진은 모여 「AI가 본 나의 하루」가 됩니다.
새로 찍으러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폰에 이미 쌓여 있는 사진이면 됩니다.
- 내가 찍고 잊은 사진을 읽어 줍니다
사진을 올리면 AI가 그 안에 뭐가 담겼는지 읽어 줍니다. 위치 정보가 있는 사진이면 좌표를 보고 그 자리의 장소 이름까지 찾아 주기도 합니다. 장소 이름은 몇 년만 지나면 가장 먼저 잊히는 것이라, 나중에 다시 보면 반가운 대목이 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사진마다 따로 읽습니다.
- 그날 하루를 AI가 본 눈으로 읽어 줍니다
올린 사진은 날짜별로 묶입니다. 묶인 사진을 한자리에 놓고 읽어서, 그날이 어떤 하루였는지 「AI가 본 나의 하루」로 풀어놓습니다. 달력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 사진과 AI가 읽어 준 하루를 다시 봅니다.
- 사진마다 낱말이 따라붙습니다
AI가 사진을 읽으면서 그 안에 있던 것들을 낱말로 뽑아 둡니다. 직접 고르지 않아도 붙습니다. 낱말을 누르면 같은 낱말이 붙은 사진들이 모여서, 그때 무엇에 마음이 갔는지가 보입니다. 몇 년 뒤에 열어 보면 낱말 하나로 잊고 있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 내 낱말을 한자리에 모아서
올린 사진에서 나온 낱말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가까운 낱말을 앱이 알아서 찾아 옆에 이어 주고, 그 낱말이 붙은 사진들이 아래에 깔립니다. 쭉 보고 있으면 그 계절에 내가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가 드러납니다.
- 지도에서는 장소별로 모여 있습니다
위치 정보가 있는 사진은 지도 위에 벌집처럼 모입니다. 벌집 한 칸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나온 여러 낱말을 볼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가 없는 사진도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 이럴 때 써 보세요
· 사진첩 구석에 미뤄 둔 여행 사진이 있을 때
· 이게 언제, 어디였지 싶은 사진이 있을 때
· 한 해 동안 찍은 사진이 어떤 날들이었는지 다시 만나 보고 싶을 때
사진첩 접근은 직접 고른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만 씁니다.
Show more
+1
What's New in MAPin(맵핀)
1.0.25
November 1, 2026
- 메뉴가 홈·내 보관함·커뮤니티·더보기로 새로워지고, 첫 화면에서 최근 사진과 받아 본 공유를 바로 볼 수 있어요 - 다크 모드를 설정에서 켤 수 있어요 - 태그 검색, 공유 표지 고르기, 찍은 날짜·시간 고치기가 추가됐어요 - 사진이 올라가지 않으면 이유를 알려 주고, 실패한 사진만 다시 올릴 수 있어요 - 사진 보기와 지도가 더 부드러워지고, 사진이 바뀌거나 화면이 멈추던 문제를 고쳤어요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