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페 Parfait 사진 공유 캔버스 SNS
우리가 쌓을 하루
0 ratings
Free
Rating summary
About
> 오늘 하루를, 친구들과 한 장에 쌓아요
파르페는 친구들과 함께 하나의 캔버스를 채워가는 일상 공유 앱이에요.
사진을 올려두기만 하는 앨범이 아니라, 오리고 붙이고 꾸미면서 다 같이 한 장을 완성하는 공간이에요.
> 사진을 오려서, 토핑으로
찍은 사진에서 원하는 부분만 쏙 오려내세요.
자동으로 배경을 지워주고, 마음에 안 들면 직접 다듬을 수도 있어요.
테두리 색과 두께까지 고르면 나만의 토핑 완성.
> 캔버스에 마음대로 쌓기
완성된 토핑은 크기를 바꾸고, 원하는 자리에 놓을 수 있어요.
나중에 쌓은 토핑이 위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겹쳐져요.
배경도 사진으로, 아니면 좋아하는 단색으로 바꿔보세요.
> 매일 새벽 3시, 하루가 완성돼요
캔버스는 매일 새벽 3시에 마감돼요.
그날 우리가 함께 쌓은 하루가 한 장의 그림으로 남고, 다음 날엔 새 캔버스가 열려요.
마음에 드는 날의 캔버스는 갤러리에 저장할 수 있어요.
> 지난 캔버스 다시 보기
달력에서 날짜를 골라 지난 캔버스를 열어보세요.
사진을 톡 누르면 누가 쌓았는지 볼 수 있어요.
> 그룹이 늘수록 길어지는 파르페
가입한 그룹은 파르페 그래픽 위에 토핑으로 쌓여요.
그룹이 많아질수록 파르페가 아래로 쭉 길어져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하루를 쌓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이용 안내]
· 그룹은 초대코드로만 참여할 수 있는 비공개 공간이에요. 한 그룹에 최대 12명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 가입할 수 있는 그룹 수에는 제한이 없어요.
· 사진 촬영·불러오기를 위해 카메라와 사진 접근 권한이 필요해요. 권한을 허용하지 않아도 나머지 기능은 사용할 수 있어요.
· 부적절한 사진이나 그룹원은 신고할 수 있어요. 접수된 신고는 24시간 안에 확인하고 조치해 드려요.
· 그룹을 나가거나 서비스를 탈퇴해도, 이미 완성된 캔버스에 쌓은 토핑은 남아요. 대신 작성자 표시는 '알 수 없음'으로 바뀌어요. 여럿이 함께 만든 그림이라 한 사람의 몫만 지워낼 수 없기 때문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문의: teamyg11.mashup@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sites.google.com/view/teamyg-parfait/privacy_policy
Show more
What's New in 파르페 Parfait 사진 공유 캔버스 SNS
1.0
September 9,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