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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모아+ 키보드
2.2.2
September 5, 2026
모아+ 2.2.2 — 긋기 경로와 백스페이스를 손버릇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새로 생긴 것] - ㅘ 와 ㅝ 를 만드는 긋기 경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위로 긋는 끝이 오른쪽 위로 흘러 "모" 가 "뫄" 로 찍히는 분은 설정 → 키보드 → 긋기 → 복합모음 경로를 "세로 왕복만" 으로 바꿔 보세요. 위 → 오른쪽 직각 경로는 ㅗ 로 남고, 위 → 아래 → 오른쪽 세로 왕복만 ㅘ 가 됩니다. 자음 키, 모음 키, ㅡ 키에 모두 적용되고 긋기 실시간 테스트도 같은 규칙으로 판정합니다. 기본은 지금까지와 같은 "직각 꺾기 + 세로 왕복" 이라 바꾸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 백스페이스 삭제 단위를 고를 수 있습니다. 글자를 지울 때 모음만 지워지고 자음이 남는 것이 불편하셨다면 설정 → 키보드 → 백스페이스 → 삭제 단위를 "글자 단위" 로 바꿔 보세요. 받침 없는 글자는 한 번에 지워지고(가 → 빈칸), 받침은 먼저 떨어집니다(한 → 하 → 빈칸). 기본은 순정 모아키와 같은 "자소 단위" 그대로입니다. [안내] - 진동이 안 되거나 앱에서 바꾼 설정이 키보드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iOS 의 "전체 접근 허용" 을 확인해 주세요. iOS 는 이 권한이 없는 키보드의 진동을 막고, 앱과 키보드가 설정을 나누는 통로도 막습니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 키보드 → 모아+ 에서 켤 수 있고, 켠 뒤 키보드를 다시 띄우면 바로 적용됩니다. 홈 화면 활성화 카드와 소리 · 진동 설정에 이 안내를 넣었습니다. - "이럴 때 어떻게 하나요" 에 "모가 뫄로 찍혀요", "글자를 지우면 자음만 남아요", "진동이 안 와요"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설정 검색에서 "뫄", "글자 단위", "전체 접근" 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기본 입력은 전체 접근 권한 없이 동작합니다. 햅틱 진동과 앱 설정 반영에는 iOS 제약상 전체 접근 허용이 필요하지만, 켜더라도 입력하신 내용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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