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게임인줄 알았는데ㅠㅠ
힐링게임 같아서 깔아봤는데 마지막이 너무 슬프네요ㅠㅠ 배경이 병원으로 나올때부터 나름 예측하긴 했는데도 너무 슬프네요ㅠㅠ 엔딩보고 울었습니다ㅜㅜ 저도 강아지를 키우는데 제 강아지도 언젠간 무지개다리를 건넌다는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 마지막 크래딧에 실제 강아지 사진이 나와서 더 슬퍼요ㅜㅜ 그 강아지는 9살까지 살았다는데 스토리도 너무 감동적이고 좋네요. 팝콘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좋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신 거 감사합니다.
이준혁 사랑해
게임 잘 안하는 사람이라서 처음 출시 소식을 들었을 때도 외면을 했는데... 취미생활이 너무 없어서 이것저것 찾다 게임에 흥미를 붙여보려고 닌텐도 스위치2도 사보고 그러면서. 아, 맞다 우리 아저씨 게임 만들었지 하고 생각이나서 다운로드해서 스토리를 다 깼는데. 귀여웠어요. 팝콘이를 잘못 컨트롤 해서 장애물에 맞게 하면 죄책감도 들고 해서 미안해, 미안해 연신 사과도 하고... 아프지 않게 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집중력을 높였던 것 같아요. 재밌었어요. 어플은 계속 가지고 있을 것 같아요. 종종 다시 플레이 하면서 팝콘이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하려고요. 아부 라는 이름을 가진 반려견이 있어서 나중에 팝콘이랑 아부가 만날 수 있게 그림연습해서 작화를 해볼까 합니다. 그림 잘 그리게 될 그날을 고대하며... 인생 첫 앱스토어 리뷰를 남겨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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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좋아하는 안녕팝콘
어른은 깨지도 못했는데 어린이는 마지막 엔딩까지 봤어요. 아무말 난무하는 채팅창과 현질 가득한 모바일 게임의 홍수 속에서 30년 전 펭귄이 남극탐험하는 팩게임의 순수함 느껴지는 안녕팝콘입니다. 이준혁님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소처럼 일하시네요. 물들어올때 노 저으시고 촬영 끝나면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버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소처럼 일하시네요. 물들어올때 노 저으시고 촬영 끝나면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사랑아
보고 싶은 사랑아 그 시절 한결같은 모습으로 내 곁을 지켜줘서 정말 고마웠어 못난 나는 너가 주는 행복을 받기만 했었구나 어쩜 그리도 몰랐을까.. 홀로 외로웠을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그때 너에게 해주지 못해 후회로 남아있는 그 모든 것들을 앞으로 함께하게 된 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볼게 두번 다시 같은 후회하고 싶지 않아 이 아이가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준 너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함께할게 사랑아 미안해.. 고마워 정말 사랑해
Love playing this game
Easy to play for non gamers. If you’re the type of player who wants a light hearted game and with short stages, like this game, this is perfec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