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필요했던 앱
항상 다이어리를 쓰고싶었는데 종이에 글로 쓰는게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어요. 근데 이렇게 폰으로 쓸수있는 다이어리가 생겨서 너무 좋네요. 그냥 다이어리 아니고 제 감정을 저 자신조차 모르겠을때 ai가 분석해주고 나랑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과 연결해줘서 좋아요. 다른나라 사람들도 나랑 비슷한 걸 느끼고있다는것도 신기하고.. 하루의 끝을 정리하고 싶다면 이어플 추천!
Recommend!
I’ve been looking for a journaling tool that feels less like a chore and more like a creative outlet, and re:feel hits that mark perfectly. It moves away from the standard text-heavy diary format by using AI-generated artwork to visualize emotions, which adds a really unique layer to self-reflection. If you’re looking for a grounded, non-promotional space for honest reflection, I highly recommend giving this a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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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마무리가 달라졌어요
자기 전에 오늘 하루 어땠는지 쓰는 게 루틴이 됐어요. 월간 리포트 보면서 내 감정 패턴을 알게 되는 것도 신기하고 좋아요.
신박한 앱
매일 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주변에 제 일상과 기분을 공유하기엔 꺼려지는데, 익명성이 보장된 공간에서 서로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소통하기에 신박하고 재밌네요. 또 ai가 제 일기를 바탕으로 그림을 만들어주니 매번 쓸 때마다 설렙니다. 추천합니다.
한줄평: 내감정을 읽고 그려주는 스마트한 일기장
매일 똑같은 일상을 적는게 지루했는데 이 앱은 제 일기를 기반으로 그림을 그려주니까 기록하는 재미가있어요🧡 free도 더많은 스타일을 쓸수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