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chived App (Last seen on 11 Oct 2026)
This is an archived listing of the app previously available on the App Store.Although the app is no longer distributed by Apple, you can still view its description, screenshots, version history, ratings, and metadata for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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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이거 한 달에 얼마 나오지?"를 계산합니다.
해외 클라우드 요금 계산기는 많은데, 국내 메시지 발송이나 결제대행 수수료까지 같이 계산해 주는 곳은 없습니다. 얼마나와는 국내와 해외를 한 화면에 놓고 월 원가를 뽑습니다.
■ 세 가지만 고르면 됩니다
무엇을 만드는지 · 필요한 기능 · 지금 규모. 세 질문에 답하면 스택을 추천하고 바로 계산서를 보여줍니다. 타이핑할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 국내 서비스가 들어 있습니다
국내 메시지 발송은 해외 서비스로 대체가 안 되고, 국내 법인이 직접 가입할 수 없는 해외 결제 서비스도 있습니다. 이런 축이 빠진 견적은 실제 청구서와 어긋납니다. 메시지 발송 구간 단가, 결제대행 카드 수수료와 가입비·연관리비, 국내 클라우드까지 15곳을 담았습니다.
■ 모르는 값은 0으로 세지 않습니다
이 앱의 핵심 규칙입니다. 공식 가격 페이지를 사람이 직접 읽어 확인한 숫자만 씁니다. 확인하지 못한 단가는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합계에서 빼낸 뒤 "합계에 넣지 않은 항목"으로 따로 보여줍니다. 0으로 세면 견적이 조용히 틀리고, 그러면 계산기를 쓸 이유가 없어집니다.
확인된 구간 밖으로 단가를 늘려 쓰지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메시지 단가가 월 9,999건까지만 확인된 값이라면, 그보다 많이 보낼 때는 금액 대신 "확인 필요"가 뜹니다. 그 구간에는 큰 폭의 할인이 붙어서 같은 단가를 곱하면 두 배 넘게 과다 계상되기 때문입니다.
■ 왜 그 금액인지 같이 보여줍니다
합계 하나만 크게 띄우지 않습니다. 줄마다 "DB 용량 초과분", "거래액 수수료(일반 등급)"처럼 근거를 답니다. 가입비·연관리비 같은 1회성 비용은 월 비용에 섞지 않고 따로 싣고, 국내 결제와 메시지는 VAT 별도라는 것도 합계 밑에 밝힙니다.
■ 사용량은 눈금으로 맞춥니다
월 활성 사용자, API 요청, AI 토큰, DB 용량, 전송량, 이메일, 문자, 결제 건수, 거래액 — 9개 축을 로그 눈금 슬라이더로 조정합니다. 고르지 않은 축은 아예 묻지 않습니다. 결제를 안 쓰면 거래액을 물어볼 이유가 없습니다.
■ 지금 계산되는 범위
고를 수 있는 서비스는 43개이고, 그중 공식 가격을 확인해 금액이 나오는 것은 6개입니다. 나머지는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 확인한 만큼만 계산하고, 확인한 범위를 화면에 그대로 적는 것이 이 앱의 방식입니다. 확인된 서비스는 계속 늘려갑니다.
■ 입력한 내용은 기기 밖으로 안 나갑니다
로그인도, 계정도, 광고도 없습니다. 단가표가 앱 안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도 계산되고, 선택한 서비스와 사용량 수치는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기능이 실제로 쓰이는지 파악하기 위해 앱 실행·화면 이동·오류 기록 같은 익명 이용 기록만 남깁니다. 설치 시 만들어지는 무작위 식별자에 연결되며 이름·이메일과는 이어지지 않고, 외부 분석 업체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앱에 표시되는 각 서비스의 명칭은 해당 서비스를 가리키기 위한 것이며, 상표는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 어떤 공급자와도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가격은 바뀝니다. 화면에 검증 날짜와 환율 기준일을 항상 같이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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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September 22, 2026
- 버그 수정 일부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