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ply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별
0 ratings
Free
About
Starply에는 마음을 적을 수 있어요.
하나는, 미래의 나에게 별을 보내는 일이에요.
오늘 떠오른 질문에 답을 적어 별로 띄워두면, 한 달이나 일 년쯤 지나 그 별이 다시 도착해요.
그사이 조금 달라진 내가 그때의 나에게 답장을 쓰고, 또 새로운 질문을 남겨요. 그렇게 나와 나 사이에 편지가 천천히 오갑니다.
글이 어려운 날엔 목소리로 남겨도 돼요. 한참 뒤 다시 듣는 내 목소리는 적어둔 글보다 그날을 더 또렷이 느낄 수 있어요.
다른 하나는, 그냥 오늘의 일기예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루가 어땠는지 한 줄, 지금 기분 하나 골라 적어두면 충분해요. 매일의 기분과 컨디션이 달력에 색으로 쌓이고,
통계로 돌아보면 요즘 내가 어떻게 지냈는지 한눈에 보여요.
띄운 별과 아직 도착하지 않은 별은 밤하늘에 떠 있어요.
멀리 있을수록 도착이 한참 남은 별이에요.
가끔 그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더 자주, 더 길게 쓰고 싶어지면 Starply Premium도 있어요.
기본적인 기록과 한번 봉인한 별을 다시 열어보는 건 늘 무료예요.
오늘의 마음을 적어보세요. 미래의 나에게도, 오늘의 나를 위해.
이용약관(EULA): https://www.apple.com/legal/internet-services/itunes/dev/stdeula/
Show more
What's New in Starply
1.5.0
July 22, 2026
Now a single entry can hold several photos. Keep more of that day, just as it was. And what you started writing won't disappear, even if you close the app.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