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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혼자 달리는 게 지겨워질 때, 세컨윈드.
동네에서 함께 달릴 사람과 코스를 찾는 러닝 앱입니다.
■ 오늘 달릴 코스를 찾습니다
내 주변 러닝 코스를 지도에서 고르고 그대로 따라 달립니다. 갈림길에서 음성으로 안내하고, 출발점과 도착점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직접 만든 코스는 다른 러너와 나눌 수 있고, 네이버 지도에서 만든 GPX도 불러옵니다.
■ 크루에 들어가고, 번개런에 나갑니다
동네 러닝 크루에 가입해 함께 달립니다. 오늘 저녁 번개런이 열리면 알림을 받고 한 번 눌러 참여합니다. 크루 피드에 후기와 사진을 남기고, 번개 개설·참여·거리로 크루 안 순위가 매겨집니다.
■ 달리는 동안 편하게 봅니다
애플워치로 기록하면 지금 궁금한 지표 하나가 크게 뜹니다. 화면을 탭하면 거리 → 페이스 → 시간 → 심박으로 바뀝니다. 잠금화면에서도 거리와 페이스를 바로 확인하고, 화면을 꺼도 경로는 끊기지 않습니다.
■ 내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달린 기록에서 심폐 체력을 계산해 또래 기준과 견줍니다. 체성분을 넣으면 국내 기준과 비교해 드립니다. 추정치는 추정치라고 분명히 적고, 어떤 근거로 나온 숫자인지 함께 보여줍니다.
■ 스테이션에서 러닝화를 빌립니다
제휴 매장에서 러닝화를 빌리고 짐을 맡깁니다. 앱에서 신청하고 매장에서 6자리 코드만 보여주면 끝입니다.
달린 만큼 XP가 쌓입니다. 코스를 만들거나 스팟을 등록해도 쌓이고, 티어가 오르면 혜택이 열립니다.
secondwind.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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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September 5, 2026
애플워치 앱을 다듬었습니다. · 워치 화면의 이름 표기를 SWR 로 통일했습니다. · 건강 권한 안내와 지표 단위 글자를 키워 읽기 쉽게 했습니다. · 카운트다운의 'GO' 가 작은 워치에서 잘리던 것을 고쳤습니다. · 알림에 옛 이름이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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