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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f 는 회사 자체 채용 페이지에 올라온 개발 공고까지 모아 보여 드려요. 저희가 회사 채용 페이지를 직접 보고 있어요. 직무와 경력, 쓰는 기술을 넣어두면 맞는 새 공고가 올라온 날 잠금화면에 알려 드려요.
■ 넣는 건 직무와 경력, 기술 몇 개예요
쓰는 기술을 두 개 이상 골라 두면 끝이에요. 기술이 두 개 겹치거나, 고른 직무를 제목에 내건 공고에서 기술이 하나 겹치면 맞는 공고로 봐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어요.
넣어둔 조건은 기본으로 폰에만 저장돼요. 앱을 열면 맞는 공고만 골라 바로 보여드려요. 「바로 받기」를 켜면 새 공고 확인에 필요한 조건(기술, 직무, 경력 범위, 근무 방식과 지역, 제외 조건)만 보내고, 끄면 보낸 조건을 지워요. 계정, 이력서, 담아둔 공고와 메모는 보내지 않아요.
■ 매치 알림은 겹치는 게 올라온 날에만 떠요
알림 설정에서 새 공고를 바로 받는 방식과, 기기에서 조건을 확인해 맞는 공고를 골라둔 시각에 모아 받는 방식을 각각 켤 수 있어요. 두 방식을 함께 켤 수도 있고, 각 방식 안에서는 같은 것을 두 번 보내지 않아요.
처음 일주일에는 잘 보고 있는지 사흘째와 일주일째에 한 번씩 확인해요. 그 뒤에는 매치와 담아둔 공고의 내려감만 알려요.
■ 잠금화면에 회사 이름이 안 보이는 게 기본이에요
알림은 「봐둘 게 2건 있어요」처럼만 떠요. 회사 이름도 무슨 공고인지도 안 적혀 있어요.
잠금화면에 뜨는 건 앱 이름하고 이 한 줄이 전부예요.
회사 이름을 보고 싶으면 설정에서 켤 수 있어요. 켜기 전에 한 번 더 여쭤볼게요.
■ 알림이 안 오는 날이 대부분이에요
알림이 안 온 날은 볼 게 없었던 날이에요.
앱을 열면 그동안 몇 건이 올라왔고 몇 건이 안 맞아서 그냥 넘어갔는지 그대로 적혀 있어요.
0건인 날은 「0건. 약속대로 조용했어요」라고 적혀 있어요.
■ 넣어두기 전에 지난 30일을 먼저 보여드려요
기술을 넣어두면 지난 30일을 그 기술로 다시 돌려서, 그동안 몇 번 떴을지 먼저 보여드려요.
알림을 켤지는 그걸 보고 정하시면 돼요. 안 켜도 앱은 그대로 다 써요.
■ 담아둔 게 내려가면 그날 알려드려요
눈여겨봐서 담아둔 것이 회사 사이트에서 없어지면 그날 알려드려요.
회사 채용 페이지를 직접 보고 있어서 그날 알 수 있어요.
■ 안 하는 것
로그인해야 넘어가는 자리가 없어요. 앱을 매일 열게 만드는 장치를 넣지 않았어요.
알림에 광고와 안내문을 싣지 않아요. 앱 안에서 서류를 받지 않아요. 회사 사이트로 바로 나가요.
문의는 contact@teamgrit.co 으로 보내주시면 답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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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October 5, 2026
앱을 열면 맞는 공고가 바로 떠요. 필요한 만큼만 불러와서 훨씬 빨라졌어요. 아래로 내리면 다음 공고가 이어서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