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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설명하려니 안 되는 것."
Whyday 는 그걸 찾아서 하나씩 없애는 앱입니다.
■ 다섯 문제로 하나를 이해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섯 단계로 오릅니다.
진입 → 원리 → 인과 → 경계 → 적용.
첫 단계에서 먼저 묻습니다. "알고 있다" 인가요, "모르겠다" 인가요?
확신하고 틀린 것만 「안다고 착각한 것」에 모입니다.
확신 없이 틀린 것은 착각이 아니라 그냥 모르는 것이니까요.
■ 그날은 Nodi 를 주지 않습니다
마쳤다고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그날은 답이 눈앞에 있었으니까요.
사흘 뒤, 다른 상황으로 다시 묻습니다. 그때 풀면 +1 Nodi.
열흘 뒤 한 번 더, 한 달 뒤 또 한 번 통과하면 그제서야 굳습니다.
Nodi 는 쓸 수 없습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이해한 만큼만 늘어납니다.
■ 이해한 만큼 마을이 자랍니다
켠 주제마다 지도에 집이 섭니다. 사는 사람도 늘어납니다.
마을은 깨알로 못 삽니다 — 오직 이해가 짓습니다.
문제를 풀면 깨알이 쌓이고, 그걸로는 깨알이의 옷과 기분만 삽니다.
■ 나만 그런 게 아닙니다
같은 문제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골랐는지 보여드립니다.
"34명 중 62%가 아직 이렇게 압니다."
표본이 적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숫자가 없으면 주장도 안 합니다.
■ 지금 들어 있는 것
· 사다리 231편 (문항 1,155개 + 재확인 231개)
· 주제 230곳 (인간 · 기술 · 세계 · 자연 · 문화)
· 지도에는 자리가 625곳 있고, 나머지는 만드는 중입니다
하루에 최대 세 편. 몰아서 푸는 앱이 아닙니다.
■ 약속
· 로그인 없이 모든 기능을 씁니다. 로그인은 기기를 바꿀 때만 필요합니다.
· 이름과 이메일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광고는 스스로 누를 때만, 하루 두 번까지. 맞춤 광고를 쓰지 않습니다.
· 인앱 결제가 없습니다.
· 분모를 숨기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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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w in Whyday
1.1
October 12, 2026
사다리 270편의 내용을 전부 다시 검수했습니다. 틀린 설명과 근거를 바로잡고, 다쳤을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처럼 빠져 있던 안내를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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