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다이닝코드 vs 메티즌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다이닝코드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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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갔던 식당이 어디였더라?" 고민은 이제 끝! 도착하면 알아서 기록되는 자동 체크인 맛집 서비스, 다이닝코드 다이닝코드의 새로운 '자동 체크인' 기능이 당신의 소중한 미식 기록을 완성해 드립니다. 1. 도착하면 자동으로 기록되는 체크인 - 가고 싶은 식당을 미리 지정해 보세요. -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식당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체크인! - 번거로운 절차없이 외식 기록이 타임라인에 차곡차곡 쌓여요. 2. 사진까지 알아서 모아주는 타임라인 -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따로 찾을 필요가 없어요. - 방문 기록과 내가 찍은 사진이 자동으로 매칭되어 예쁜 기록으로 만들어집니다. - 취향에 따라 타임라인의 테마를 설정할 수도 있어요. 3. 광고 없는 진짜 맛집 랭킹 - 홍보와 어뷰징에 속지 마세요! 다이닝코드만의 공정한 알고리즘으로 추출한 진짜 맛집 랭킹을 제공합니다. 4. 나를 위한 사진 추천 피드 - 인기 있는 맛집과 핫플 사진들이 한눈에! 내리다 보면 배고파지는 나만의 미식 피드를 만나보세요. - 체크인, 평가, 저장 등의 활동이 쌓일수록 내 입맛을 저격하는 맞춤형 피드가 완성돼요. 5. 나의 미식 취향 리포트 - 내가 자주 가는 지역, 선호하는 음식 등 나의 외식 성향을 데이터로 분석해 드려요. 검색은 정확하게, 기록은 더 스마트하게! 지금 바로 다이닝코드에서 자동 체크인의 편리함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 꼭 필요한 권한만 요청합니다. [선택적 접근 권한] · 위치 정보: 현 위치 표시, 주변 맛집 정보 제공, 자동 체크인 시에 필요해요. · 사진: 맛집 리뷰, 프로필 사진 업로드 시 필요해요. * 선택 권한은 허용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일부 기능 사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 고객 센터 앱 사용 중에 궁금한 점이나, 전달해주실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contact@diningcode.com

About

메티즌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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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미식 콘텐츠 남극 기지의 미식 생활, 유명 셰프의 퇴근 후 단골집, 하루 한 끼는 꼭 카레를 먹는 카레 생활자의 레시피, 17개월차 반려묘의 냥마카세까지. 매일 업데이트되는 전세계 에디터들의 미식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 MAP : 더 이상 헤멜 필요 없는, 궁극의 맛집 지도 압구정의 신상 맛집부터, 경남 거제의 노포 파인다이닝에서 동네의 작은 김밥집까지. 맛잘알 에디터가 검증한 전국의 맛집 1,000여 곳을 담았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될 때는 메티즌 맛지도를 둘러보세요. ● RESTAURANT : 이거 하나면 충분해, 나만의 맛집 리스트 떡볶이 생활자의 전국 8도 떡볶이 맛집, 뻔하지 않은 데이트 추천 코스, 부장님께 예쁨 받는 회식 맛집, 공 치고 가기 좋은 골프장 옆 고깃집, 멍푸치노가 맛있는 반려견 동반 카페 등. 가고 싶은 곳들만 모아 나만의 맛집지도를 만들어보세요. ● GATHERING : 함께하면 더 맛있는, 밥친구 미식 모임 함께 망리단길 러닝 후 먹는 김치찌개는 얼마나 맛있을까요? 다같이 샤퀴테리 홈마카세를 즐기다 보면 집이 곧 프랑스가 되기도 하고 빼빼로 만들기 클래스에서 만나 커플이 될 수도 있고, 고단한 퇴근길에 만나 닭꼬치를 먹으며 서로를 응원하기도 하죠 함께해서 더 맛있는 즐거움을 경험해보세요! ● EDITOR : 한눈에 보는, 나만의 에디터 구독 헬스 트레이너, 카피라이터, 패션 디자이너, 어부, 엔지니어, 셰프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에디터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내 취향에 맞는 에디터를 구독하고, 에디터의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 WRITING : 먹고 있다면, 누구나 메티즌 에디터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플러스' 버튼을 눌러 에디터에 지원하세요. 글과 사진, 영상, 일러스트레이션, 웹툰 등 어떤 형태의 콘텐츠도 좋습니다. 에디터가 되면 밥친구 모임을 주최할 수도 있어요! 나만의 맛있는 취향을 나누고, 밥친구 모임의 호스트가 되어보세요!

Screenshots

다이닝코드4 screens
메티즌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ads: 메티즌 at none against 다이닝코드's shown. 다이닝코드's advantage is update cadence (every 3 days vs every 3 weeks). On price, in-app purchases, device support and iOS requiremen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UpkeepUpdate frequency

다이닝코드 ships an update every 3 days, 메티즌 every 3 week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September 23, 2026 and September 17, 2026 respectively.

Scorecard2 real differences · 7 level
다이닝코드 versus 메티즌: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다이닝코드메티즌
PriceFreeFree
Rating4.5 (87 ratings) — better—
Positive reviews79.4% of reviews—
Number of ratings87 — better—
Update frequencyEvery 3 days — betterEvery 3 weeks
AdsYesNo — better
In-app purchasesNoNo
DevicesiPhone, iPodiPhone, iPod
Requires iOS15.514.0 — better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154 MB77 MB
Age rating4+4+
Developer다이닝코드KAVIAR Co.,Ltd

In-app purchases

None

다이닝코드

No in-app purchases

None

메티즌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다이닝코드 free?
다이닝코드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메티즌 free?
메티즌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다이닝코드 or 메티즌 have ads?
다이닝코드 shows ads; 메티즌 does not.
Which is updated more often, 다이닝코드 or 메티즌?
다이닝코드 ships an update every 3 days, and 메티즌 every 3 weeks. Most recently, 다이닝코드 was updated on September 23, 2026 and 메티즌 on September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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