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콕 vs 1분뉴스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뉴스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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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하미입니다. 2017년 1월 뉴스콕 서비스가 오픈 되었습니다. 뉴스콕은 끊임없이 생성되는 온라인 기사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알려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환경설정에서 뉴스콕 만의 검색식 키보드로 키워드를 등록하고 알림 주기를 설정하시면 그에 맞춰 푸시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무료 계정에서는 키워드 검색식을 최대 5개까지 등록하실 수 있고, 검색 결과의 제목을 터치하시면 해당 언론사 기사 원문 페이지에서 본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영업담당자를 통해 유료 신청을 해주시면 키워드 개수 제한이 해제되고 앱 내에서 기사를 바로 읽고 스크랩할 수 있습니다.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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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가 그날의 주요 뉴스를 편리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자세한설명] 바쁜 일상 아주경제적인 '1분뉴스'로 그날의 주요 뉴스를 놓치지 마세요. *뉴스 - 아주경제의 오전/오후 주요 뉴스 콘텐츠를 큐레이션 합니다. *알림 - 기사 업데이트 시 푸쉬알림 기능을 제공하여 빠른 최신 뉴스 확인이 가능합니다. *콘텐츠 - 쉽고 직관적인 UI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아주경제의 정확하고, 객관적이며, 심층성과 다양성을 갖춘 뉴스 콘텐츠로 여러분의 가장 효율적인 1분을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개발자연락처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길 42(수송동 146-1) 이마빌딩 11층 02-76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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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ict
The clearest difference is update cadence: 뉴스콕 at every 3 months against 1분뉴스's every 6 months. On price, ads,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뉴스콕 ships an update every 3 months, 1분뉴스 every 6 month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7, 2026 and September 30, 2026 respectively.
| Parameter | 뉴스콕 | 1분뉴스 |
|---|---|---|
| Price | Free | Free |
| Update frequency | Every 3 months — better | Every 6 months |
| Ads | No | No |
| In-app purchases | No | No |
| Devices | iPhone, iPad | iPhone, iPad |
| Requires iOS | 17.0 | 16.6 — better |
| Further details — not scored | ||
| Size | 39 MB | 4 MB |
| Age rating | 4+ | 17+ |
| Developer | DAHAMI COMMUNICATIONS COM | AJU newscorporation.Co.,Ltd |
In-app purchases
뉴스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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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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