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모아페이 vs FryDay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모아페이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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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페이를 사용하면 지역의 믿을만한 가게 및 단체, 그리고 착한 사람들과 연결됩니다. 모아를 받는 '공동체가게'는 '공동체기금'을 적립하며 공동체성과 지역 선순환에 기여합니다. 사용자는 이러한 좋은 가게를 '모아페이'를 통해 확인하고, 착한 소비에 동참하게 됩니다. 사용자 간 나눔과 기부 기능, 재능과 물건 나눔장터 '빙산마켓'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나눔을 손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모아페이를 하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사용자는 구매, 충전 시, 3퍼센트의 ‘좋은소비 지원금’을 받습니다. 사용자 간 간편한 송금으로, 더치페이도 오케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좋은 소비’를 권하는 선물로도 좋고, 지역의 좋은 단체에 후원도 할 수 있습니다. 동네에 믿을 만한 좋은 가게를 알게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삶의 방식, 함께 살아가는 삶의 방식, 동네에서 즐거움을 찾는 삶의 방식 등을 제안하는 '모아라이프'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가맹점 '공동체가게'는 신용카드 수수료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가게는 그 자체로 믿고 찾을 수 있는 ‘인증’입니다. ‘모아사용자’라는 단골이 생기고, 앱을 통한 자동 홍보, 사용자의 피드백도 청취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공동체가게와 연결되고, 서로 필요한 자원이나 서비스,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관계망이 생깁니다. '모아라이프' 이벤트와 시즌기획 등에 참여하여 시의적절하고 직접적인 홍보가 가능합니다.

About

FryDay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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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Day는 할 일을 ‘튀김’으로 바꿔서 하루를 바삭하게 만들어주는 투두·할 일 관리 서비스입니다. 왜 하루를 바삭하게 보내야 할까요? 오늘이 마감인데 아직 하나도 못 했다는 생각, 발등에 불 떨어지는 느낌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FryDay는 그 불안감을 ‘바삭한 성취감’으로 바꾸기 위해, 여러분의 할 일을 맛있는 튀김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형태의 투두 서비스입니다. FryDay에서는 여러분의 하루가 이렇게 보입니다. - 아직 시작하지 않은 하루는 ‘반죽 상태의 튀김’이 기다리고 있어요. - 할 일을 추가하면 ‘반죽 상태의 튀김’이 기름에 튀겨지기 시작하고, 완료할 때마다 튀김이 노릇노릇하게 익어 갑니다. - 하루 동안 해야 할 튀김(할 일)을 모두 바삭하게 튀기면, 오늘 하루를 바삭하게 마무리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 반대로 할 일을 잊어버리거나 지나가면, 튀김이 까맣게 타버리며 ‘놓친 일’을 다시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주요 기능 [튀김 그래픽으로 보는 투두] - 할 일을 추가·완료할 때마다 튀김이 변하며, 오늘 내가 얼마나 성취했는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투두 커스텀 (알림·메모·반복)] - 각 할 일마다 알림, 메모, 반복 주기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요. 공부·과제·업무·습관 같은 다양한 투두를 FryDay 안에서 관리해 보세요. [주간 뷰와 월간 뷰] - 주간·월간 뷰에서 어느 날에 튀김을 얼마나 튀겼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주 단위, 월 단위로 성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레포트] - 이번 달에 시도한 튀김(할 일) 수, 바삭하게 완료한 튀김, 아쉽게 태운 튀김의 비율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월간 회고를 하며 스스로 한 달의 성취를 점검할 수 있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체크 박스만 지우는 평범한 투두 앱이 지겨운 분 - 한 달 동안 내가 얼마나 성취했는지 투두·캘린더·레포트로 확인하고 싶은 분 - 귀여운 튀김들을 바삭하게 튀기며 하루를 기록하고 싶으신 분 FryDay와 함께 아무것도 끝내지 못해 눅눅하게 느껴지던 하루를, 황금빛으로 바삭하게 기록해 보세요! 오늘 튀겨야 할 튀김은 몇 개인가요? 지금 FryDay에 첫 번째 튀김을 추가해 보세요!

Screenshots

모아페이4 screens
FryDay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ads: 모아페이 at none against FryDay's shown. On price, update cadence,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UpkeepUpdate frequency

모아페이 ships an update every 3 weeks, FryDay fortnightly.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October 9, 2026 and October 19, 2026 respectively.

Scorecard1 real difference · 5 level
모아페이 versus FryDay: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모아페이FryDay
PriceFreeFree
Update frequencyEvery 3 weeksFortnightly — better
AdsNo — betterYes
In-app purchasesNoNo
DevicesiPhone, iPadiPhone, iPad, iPod — better
Requires iOS16.015.1 — better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4 MB52 MB
Age rating4+17+
DeveloperMAPO COMMUNITY ECONOMY MOREGihyeon Kim

In-app purchases

None

모아페이

No in-app purchases

None

FryDay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모아페이 free?
모아페이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FryDay free?
FryDay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모아페이 or FryDay have ads?
FryDay shows ads; 모아페이 does not.
Which is updated more often, 모아페이 or FryDay?
모아페이 ships an update every 3 weeks, and FryDay fortnightly. Most recently, 모아페이 was updated on October 9, 2026 and FryDay on October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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