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머니무브(대출) vs 쏜다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머니무브(대출)

Easily and quickly find loan options from small amounts to refinancing. This app uses AI-based credit assessment with extensive data to provide personalized loan services. Check your loan interest rate and limit in just one minute without impacting your credit score.

Highlights
  • AI-based credit assessment
  • Compare loan interest rates and limits
  • Refinance existing loans
  • Personalized loan recommendations
  • Flexible repayment plans
  • Quick 1-minute inquiry
Read full description

지금의 나를 위한 머니무브 대출 한도가 부족하거나 기존 대출 조건이 아쉽게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머니무브는 소액대출부터 대환대출까지, 내 상황에 맞는 대출 조건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비대면 대출 서비스입니다. 대출 조건은 신용정보와 상환 여력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 산출합니다. AI 기반 평가모형을 활용하여 심사합니다. CB 정보와 비금융 상환 여력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합니다. 1분 안에 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본인인증 후 대출 가능 한도와 금리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단순 한도조회는 개인신용평점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별도 방문 없이 앱에서 필요한 절차를 모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본인인증, 한도 조회, 신청까지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출 주요 정보] - 대출 한도: 300만 원 ~ 9,000만 원 - 금리 범위: 연 5.42% ~ 18.18% - 상환 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상환 기간: 6개월 ~ 60개월 - 중도상환수수료: 1.8% - 플랫폼 이용료: 0% ~ 3% - 연체이자율: 대출금리 + 연체가산금리, 최고 연 19.9% 이내 [예시] 1,000만 원을 연 8% 금리로 12개월 동안 원리금균등분할상환하는 경우 월 납입금 869,884원 총 납입금액(수수료 제외) 10,460,509원 대출 수수료 2% 적용 시 총 납입금액 10,660,509원 [유의사항] - 대출 가능 여부, 한도, 금리, 수수료는 개인의 신용도 및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출 이용 시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거래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연체 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될 수 있으며, 원리금을 즉시 변제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금융상품 이용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 고객은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민원은 고객센터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분쟁조정은 금융감독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 고객센터: 1566-3895 - 운영시간: 평일 09:30 ~ 17:30 - 이메일: ask@moneymove.ai 머니무브는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준법감시심의필_제07_2608_04호(2026.08.19~2027.08.18)

About

쏜다

Features
Read full description

대부대출 정보! 이제는 일일이 찾지 말고 제안을 통해 비교해서 알아보세요~ [대부대출 정보 플랫폼 - 쏜다] 쏜다는 대부정보 플랫폼 앱서비스만 제공할 뿐 직접적인 대출 및 중개를 하지 않습니다. 쏜다는 한국대부금융협회, 지자체 정식허가 업체만 업체 등록이 가능합니다. 쏜다에서 매칭된 업체는 대부(중개)업체가 제공하는 정보로서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과도한 빚은 당신에게 큰 불행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대출 시 귀하의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금리 및 상환안내] 금리 연20% 이내, 연체이자율 20% 이내 (단, 2021. 7. 7부터 체결, 갱신, 연장 되는 계약에 한함), 취급수수료 없음, 중도상환 수수료 없음, 중개수수료 없음, 추가비용 없음.상환기간 : 12개월 ~ 60개월 / 총 대출 비용 예시 : 100만원을 12개월 기간 동안 최대 금리 연20% 적용하여 원리금균등상환방법으로 이용하는 경우 총 상환 금액 1,111,614원 (단, 대출상품 및 상환방법 등 대출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무의 조기상환수수료율 등 조기상환조건 없음.

Screenshots

머니무브(대출)4 screens
쏜다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device support: 쏜다 at 3 against 머니무브(대출)'s 1. On price, update cadence, ads and in-app purchases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CostPrice · In-app purchases · Ads · Monetization

Both are free to download. Neither carries in-app purchases, so what you see is what you pay.

UpkeepUpdate frequency

Both ship on a similar rhythm, roughly fortnightly.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September 5, 2026 and September 11, 2026 respectively.

Scorecard1 real difference · 8 level
머니무브(대출) versus 쏜다: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머니무브(대출)쏜다
PriceFreeFree
Rating1.0 (1 ratings) — better—
Number of ratings1 — better—
Update frequencyFortnightlyFortnightly
AdsNoNo
In-app purchasesNoNo
MonetizationFree—
DevicesiPhoneiPhone, iPad, iPod — better
Requires iOS16.615.1 — better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71 MB18 MB
Age rating4+4+
DeveloperMoneyMove Co., Ltd.wakib

In-app purchases

None

머니무브(대출)

No in-app purchases

None

쏜다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머니무브(대출) free?
머니무브(대출)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Is 쏜다 free?
쏜다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머니무브(대출) or 쏜다 have ads?
Neither 머니무브(대출) nor 쏜다 shows ads.
Which is updated more often, 머니무브(대출) or 쏜다?
머니무브(대출) ships an update fortnightly, and 쏜다 fortnightly. Most recently, 머니무브(대출) was updated on September 5, 2026 and 쏜다 on September 11, 2026.

Other comparis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