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ison

냅다 vs 잔소리 가계부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Head to head
About

냅다

This app helps you manage your daily budget by setting spending limits and tracking savings. It allows you to set a total budget for a period and see how much you can spend each day, with features for rolling over savings or distributing overspending.

Highlights
  • Daily spending limit tracking
  • Budget rollover system
  • Record 'saved' expenses
  • Category-specific budget management
  • Installment purchase calculation
  • Daily spending charts
  • Cross-device synchronization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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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다는 오늘 얼마까지 쓸 수 있는지 간편하게 알려주는 무지출 챌린지형 가계부예요. 냅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저축도, 절약도 아닌 바로 '지출 관리'예요. 기간과 총예산만 정하면 냅다가 하루 예산을 자동으로 계산해 줘요. 오늘 예산보다 덜 쓰면 남은 돈이 내일 예산에 더해지고, 더 썼다면 초과한 금액을 남은 날의 예산에서 조금씩 나눠 빼줘요. 일반적인 가계부가 너무 복잡하고 무겁게 느껴졌던 분들, 지출을 줄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께 추천해요. 오늘 쓸 수 있는 금액이 눈앞에 보이면, 생각보다 돈을 막 쓰기 어려울걸요? [기간과 예산만 정하면 바로 시작해요] 복잡한 설정은 필요 없어요. 1. 챌린지 기간을 정해요 (일주일 / 한 달 / 직접 설정) 2. 총예산을 입력해요 3. 오늘 쓸 수 있는 금액을 바로 확인해요 이게 전부예요! [오늘 아끼면 내일 더 쓸 수 있어요] * 오늘 남긴 예산은 내일로 이월돼요 * 예산을 초과했다면 남은 기간에 나눠서 반영돼요 * 매일 달라지는 사용 가능 금액을 보면서 소비를 조절해요 * 소비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냅다 토끼의 모습도 확인해 보세요 [카테고리별로 예산을 관리해요] * 식비, 카페, 쇼핑 등 카테고리별 예산을 정해요 * 카테고리마다 얼마나 썼고,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요 * 카테고리에 어울리는 귀여운 이모지는 덤! [목적에 따라 여러 챌린지를 운영할 수 있어요] * 생활비, 여행 자금, 시드머니 등 목적별로 챌린지를 만들어요 * 챌린지마다 예산과 기간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요 * 여러 챌린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요 [지출뿐 아니라 아낀 돈도 기록해요] * 사고 싶었지만 꾹 참은 것들도 기록해 보세요. 충동구매를 참은 순간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뿌듯) * 챌린지 중 저축한 금액을 따로 기록하고 관리해요 * 매달 나가는 고정비와 할부 지출도 관리할 수 있어요 * 예상치 못한 부수입이 생겼다면 기록해 보세요 * 기록한 부수입은 원하는 만큼 챌린지 예산이나 저축액에 직접 반영할 수도 있어요 [리포트로 나의 소비 습관을 돌아봐요] * 날짜별 지출과 예산 변화 * 카테고리별 소비 현황 * 참은 지출과 저축 기록 * 챌린지 예산과 절약 성과 * 한눈에 보는 소비 내역과 무지출 기록까지! [로그인 없이도 시작할 수 있어요] * 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 애플·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여러 기기에서 데이터를 동기화할 수 있어요 Q. 요즘 같은 시대에 왜 굳이 직접 기록해야 하나요? A. 요즘은 지출을 알아서 기록하고 관리해 주는 가계부도 많죠. 하지만 냅다는 내가 직접 지출을 기록하고, 오늘 얼마나 썼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디에 돈을 쓰는지 알아야 소비 습관도 바꿀 수 있으니까요. 사실 저도 지독한 충동구매형 인간이랍니다. 제 경험상 자동으로 기록되는 가계부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분명 내 돈인데도, 마치 사이버머니처럼 느껴졌달까요? 그런데 직접 기록하다 보니 달랐어요. 내가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굳이 필요하지 않았던 소비도 조금씩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귀찮은 예산 계산은 냅다가 해드릴게요. 대신 어디에 돈을 쓰고, 얼마나 쓸지는 직접 결정해 주세요. 무조건 돈을 안 쓰는 것보다, 내가 정한 예산 안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냅다 무지출/소비제한에 도전해 보아요. 모두가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냅다 아낍시다!

About

잔소리 가계부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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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면 칭찬하고, 펑펑 쓰면 잔소리하는 가계부. 귀여운 돼지가 매달 내 지갑 사정을 꼼꼼히 챙겨 줍니다. 앱 아이콘부터 알림까지, 과소비하면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날아옵니다. [돼지는 이렇게 잔소리합니다] • 한도를 넘기면 홈 화면 앱 아이콘이 화난 돼지로 바뀝니다 • 앱을 열면 돼지 표정부터 달라져 있습니다 • 도장이 찍힌 '과소비 영수증'이 드르륵 출력됩니다 • 알림으로도 한마디 날아옵니다 • 지난달보다 얼마나 더 썼는지 콕 집어 말해 줍니다 • 잘 아낀 달에는 칭찬도 잊지 않습니다 잔소리가 부담스러우면 설정에서 순함·보통·매움으로 강도를 조절하거나 아예 끌 수 있습니다. [기록이 쉬워야 계속 씁니다] • 기록 검색 : 메모나 카테고리 이름으로 지난 기록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빠른 입력 : 금액만 누르면 끝. 10000+5000 처럼 계산식으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와 서브카테고리 • 캘린더로 한 달을 훑고, 일별로 하루를 챙기고, 월별로 흐름을 봅니다. • 이체 기록 : 적금이나 카드값처럼 옮기기만 한 돈은 이체로 남기세요. 수입·지출 합계에 섞이지 않습니다. 계좌를 등록해 두면 보내는 계좌에서 받는 계좌로 잔액이 실제로 옮겨집니다. • 밀어서 수정·삭제 (잘못 넣은 기록은 왼쪽으로 밀거나 길게 눌러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입니다] • 홈 대시보드 : 이번 달 잔액·수입·지출, 예산 진행률, 금융 점수, 오늘의 속담을 한 화면에. • 금융 점수 : 절약 습관과 예산 준수율을 점수로 환산합니다. 알뜰 돼지부터 통장 파괴 돼지까지, 지금 내가 어디쯤인지 바로 보입니다. • 지난달 잔액 이월 : 지난달 남은 돈을 이번 달로 넘겨 실제 수중의 돈을 봅니다. 설정에서 켤 수 있습니다. • 계좌 관리 : 통장별로 잔액을 나눠 보세요. 적금에 얼마나 모였는지 한눈에 확인됩니다. • 통계 : 수입과 지출을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금액과 비율을 차트로 확인하고, 카테고리를 누르면 서브카테고리까지 펼쳐집니다. 결제수단별 지출, 월별 추이, 요일별 지출도 함께 나옵니다. [잊지 않게 챙겨 드려요] • 예산 알림 : 월별·카테고리별 한도를 정해 두면 넘길 때 돼지가 화내며 알려줍니다. • 반복 규칙 : 월세, 구독료처럼 매달 나가는 돈은 한 번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 홈 화면 위젯 : 앱을 열지 않아도 이번 달 남은 예산과 금융 점수를 홈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 매일 금융 속담 : 하루 하나씩 도착하는 속담을 모으고, 마음에 드는 건 즐겨찾기에 담아 두세요. [내 취향대로] • 테마 8가지 : 영수증, 화이트, 금고, 저금통, 터미널, 신문, 격자, 물방울 • 글꼴 6가지 : 손글씨 콘콘체(기본), 류류체, 프롬솔, 고딕체, 명조체, 둥근체 [안전하게 보관] • 생체인증 잠금 - Face ID와 Touch ID로 앱을 잠가 두세요. • 백업과 복원 - 기록을 파일 하나로 저장해 두면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 엑셀 내보내기 - 거래 내역을 Excel(XLSX)이나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가계부를 쓰다가 매번 삼일을 못 넘긴 분 • 월급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는 분 • 잔소리라도 들어야 정신이 번쩍 드는 분 • 귀여운 걸 좋아하는 분 [개인정보] 가계부에 입력한 거래 내역·금액·메모는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앱 내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 구글 애드몹이 광고 식별자 등 일부 정보를 수집합니다. 화면 아래에 광고가 표시됩니다. 이 앱은 투자·재무 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Screenshots

냅다4 screens
잔소리 가계부4 screens

Verdict

The call

The clearest difference is iOS requirement: 냅다 at 15.0 against 잔소리 가계부's 17.0. On update cadence, ads,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UpkeepUpdate frequency

냅다 ships an update weekly, 잔소리 가계부 every 9 days. The most recent releases landed on November 5, 2026 and November 6, 2026 respectively.

Scorecard1 real difference · 9 level
냅다 versus 잔소리 가계부: the parameters behind the verdict, then further details
Parameter냅다잔소리 가계부
Price—Free — better
Rating5.0 (3 ratings) — better—
Positive reviews100.0% of reviews—
Number of ratings3 — better—
Update frequencyWeekly — betterEvery 9 days
AdsYesYes
In-app purchasesNoNo
MonetizationFree with in-app purchases—
DevicesiPhone, iPad, iPod — betteriPhone, iPad
Requires iOS15.0 — better17.0
Further details — not scored
Size105 MB22 MB
Age rating4+4+
DeveloperJihye Choieunmi jeon

In-app purchases

None

냅다

No in-app purchases

None

잔소리 가계부

No in-app purchases

Questions

Is 냅다 free?
Pricing for 냅다 is not currently listed on the App Store.
Is 잔소리 가계부 free?
잔소리 가계부 is free to download, with no in-app purchases.
Do 냅다 or 잔소리 가계부 have ads?
Both 냅다 and 잔소리 가계부 show ads.
Which is updated more often, 냅다 or 잔소리 가계부?
냅다 ships an update weekly, and 잔소리 가계부 every 9 days. Most recently, 냅다 was updated on November 5, 2026 and 잔소리 가계부 on November 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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