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팔, 편지 친구 vs SAHAN
Price, ratings, monetisation and update history for both apps, side by side — with what reviewers say about each.
펜팔, 편지 친구
This app fosters deeper connections through slow communication, focusing on written messages and a 6-hour delivery time for letters. It encourages sharing daily thoughts and finding like-minded individuals in a safe, respectful environment.
- Daily journaling with 'Today's Writing'
- 6-hour delayed letter delivery
- Slow, thoughtful communication
- Safe and curated interactions
- Connect through shared thoughts and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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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편지로 만나는 펜팔 앱입니다. 매일 모르는 사람의 편지가 내 우체통에 도착합니다. 내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누군게에게 배달됩니다. 상대의 편지에 답장을 하거나 누군가가 내 편지에 답장을 하면, 서로 편지 친구가 되어 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요. ■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요 받는 사람을 정하지 않습니다. 나를 소개하고 요즘 생각하는 것을 적어 넣으면, 어울리는 누군가의 우체통으로 배달됩니다. ■ 매일 우체통에 편지가 도착해요 다른 누군가가 작성한 편지가 내 우체통에 도착합니다. 도착한 편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답장이 오가면 편지 친구가 돼요 한 사람과 답장을 주고받기 시작하면 그 사람과의 편지함이 열립니다. 편지는 보낸 뒤 6시간이 지나 도착합니다. 천천히 상대방과 편지를 주고받아 보세요. ■ 봉투와 우표를 고릅니다 편지마다 봉투 색과 우표를 고를 수 있습니다. 우표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사는 지역, 태어난 띠와 별자리, MBTI에 따라 각자 다른 우표를 가지고 있고,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우표를 모을 수 있습니다. ■ 이런 분께 · 펜팔을 해보고 싶은 분 · 사진보다 글로 사람을 알아가고 싶은 분 · 바로 답이 오가는 채팅이 부담스러운 분 · 상대를 고르고 평가하는 방식이 피곤한 분 · 기다림이 주는 설렘을 좋아하시는 분 편지 한 통으로 시작해보세요.
S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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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첫 우주관광선 출범 이후 2019년 10월 21일 현재, 통신이 끊긴 우주난민의 수는 전세계적으로 2200명에 달하며 그중 한국인은 총 146명입니다. 그들이 살아 있는지, 살아 있다면 무사한지, 언제쯤 지구로 돌아올 수 있는지, 오로지 지구의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우주에서 낙오된 전파를 찾는 것은 마치 바다에 던져진 유리병 편지를 찾아내는 것과 같은 작업입니다. 무턱대고 손이 닿는 대로 건져 볼 수밖에 없죠. 그 막연함 앞에 모두가 포기했을 때, 우리는 ‘그렇다면 최대한 많은 그물을 드리워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앱 하나만 설치하시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은 메시지가 저희 KKO 통신의 위성에 저장되어 매일 저녁 우주 곳곳으로 쏘아 보낼 수 있는 텍스트 데이터로 변환됩니다.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와 같은, 또는 다른 시간에 있을 가족, 친구, 연인에게 보내는 KKO의 위로. 《사한》입니다. ------- [주요 기능] - 메시지 발신 및 수신 특정 코드로 메시지를 보내고, 나에게 도착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 다양한 콘텐츠 탐색 SAHAN, MESSAGES, HOME, HISTORY 탭을 통해 앱의 여러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 푸시 알림 매년 10월 21일 사한절 및 이벤트 관련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림 수신 여부는 앱 설정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바로가기 딥링크를 통해 특정 콘텐츠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편리한 앱 설정 알림 설정, 캐시 삭제, 앱 버전 확인,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처리방침 확인 기능을 제공합니다. -네트워크 연결 지원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할 때 오프라인 안내 화면에서 다시 연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작품 속 SAHAN 어플을 실제로 경험해 보세요. 달을 향한 사랑을 전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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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dict
The clearest difference is update cadence: SAHAN at weekly against 펜팔, 편지 친구's fortnightly. On review sentiment, ads, in-app purchases and device support there is nothing between them.
Scored on Price · Rating · Positive reviews · Number of ratings · Update frequency · Ads · In-app purchases · Monetization · Best chart rank · Devices · Requires iOS
펜팔, 편지 친구 ships an update fortnightly, SAHAN weekly. Both last shipped on October 28, 2026.
| Parameter | 펜팔, 편지 친구 | SAHAN |
|---|---|---|
| Price | — | Free — better |
| Rating | 5.0 (3 ratings) — better | — |
| Positive reviews | 100.0% of reviews | 100.0% of reviews |
| Number of ratings | 3 — better | — |
| Update frequency | Fortnightly | Weekly — better |
| Ads | No | No |
| In-app purchases | No | No |
| Monetization | Free with in-app purchases | — |
| Devices | iPhone, iPad, iPod — better | iPhone, iPad |
| Requires iOS | 15.0 — better | 16.4 |
| Further details — not scored | ||
| Size | 7 MB | 61 MB |
| Age rating | 17+ | 4+ |
| Developer | JINWOOK CHUNG | seoyou kim |
Customer experience
펜팔, 편지 친구
S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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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 편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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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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